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다음 글자본주의를 증오한다. \6개월 전이전 글नेपालमा जेन जी आन्दोलन6개월 전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23화 · 15일 전모든 시리즈탈영 일지총 3화 · 3개월 전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23화 · 15일 전최신 글최신글 나라는 인간의 수많은 결함을 한 문장으로 축약하면 다음과 같은데, 그것은 내가 키치를 병적으로 혐오한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장황하게 수식하고 싶지도 않다. 간단히 말해, 세계를 선과 악의 대립이 아닌 선과 키치의 대립으로 이해해 온 인간이라는 것이, 내가 이제껏 가져 왔고 지금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갖게 될 모든 참사의 본원임에 틀림없다. 314시간 전위/아래글우리 존재의 모든 미숙함에게 경배 55개월 전나는 쿠팡 넷플릭스 배달의 민족 불매자에 호프링 같은 기부 사은품이 아니면 연인과 커플 아이템으로 맞추기도 싫어하는 불굴의 독점 자본주의 혐오자이자 옷 한 벌 구하면 10 년을 입는 아름다운 가게 애용인이며 체 게바라 티셔츠, 카프카 맨투맨, 아케이드 프로젝트 캡모자를 보고 안면을 인정사정없이 찡그리는, 절대로 돈따위에 움직이지 않는 불세출의 아집을 지닌6개월 전요즘 오시온 생각을 자주 하고 그 말은 내가 완벽하게 지쳤다는 증거 서로 일주일은 가뿐히 연락을 씹어대는 우리지만 내가 울고 있다고 연락을 남기면 오시온은 30 초도 안 돼서 답장을 한다 언제나 조금은 나에게 띠꺼운 오시온을, 그 귀족 남아의 윤리를 추억한다6개월 전"그라시아스, 세뇨르” 이제 밖으로 나오자 동네가 매혹적으로 보였다. 시장에 있는 작은 파르마시아들, 밖에 놓인 나무 상자들과 노점들, 모퉁이의 풀케리아. 메뚜기튀김과 파리가 까맣게 앉은 박하사탕을 파는 매점. 얼룩 없는 흰 리넨 옷을 입고 노끈으로 만든 샌들을 신은 시골 출신 소년들. 그 반드르르한 구릿빛 얼굴, 지독하게 순진한 검은 눈에 깃든 이국적인 106개월 전자본주의를 증오한다. 56개월 전현재글 투쟁은 계속된다 46개월 전구독자 님들 중에 아마 아직도 순진하게 제가 뭐 하는 에고이스트인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남아 계실지 모르겠지만 무슨 이유에서든 그것을 파헤치고 싶은 분이 있으시다면 『야만스러운 탐정들』에 등장하는 아르투로 벨라노라는 캐릭터의 발자취를 쫓아가 보시면 되겠습니다 16개월 전영화에 대한 일정한 교육이 되어 있고, 영화에 대해서 일정한 역사를 알고 있고, 화면을 읽어낼 수 있는 교육을 받은 사람에게 유럽 영화는 좋은 지적 퍼즐이 될 수 있을지 모르나, 영화를 하루 열두 시간의 일을 끝내고 이제 낮에 흘린 땀으로 더는 밤에 꾼 악몽으로 흘릴 땀이 없는 사람들에게 그 영화를 좋은 영화인이라면 봐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은 저는 결코 좋 246개월 전이 당시 오즈 야스지로는 선생님으로의 능력은 모르겠지만 인기는 좋았다고 하는데 수업 시간에 수업보다 헐리우드 영화 이야기를 하거나, 만돌린 악기로 노래를 연주해 주기도 하고, 학생들과 함께 나막신을 신고 몇십 리 길을 걸어 등산과 피크닉을 나가는 등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다고.6개월 전꼭두새벽부터내친구시온이생각하기시온이는내가여기에자기이야기적는것썩유쾌하게생각하지도않고그래서어쩌면이걸보면내리라고할수도있는데사실시온이성격상이글따위는못볼확률이더높고게다가나는시온이에게언제든연락할수도있고같이나눈대화를전부돌려볼수도있지만시온이에게연락안하고그냥시온이를생각한다그리고어떤충동에이끌려그사실을이곳에전시하고있다시온이는나에게참특별한존재인데시온이는그사실을아는지모르는지아마모6개월 전여름의 마지막 비가 온다6개월 전공지사항*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15일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6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9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6개월 전구독자 여러분께: 여러분 언젠가는 꼭 저에게 말을 걸어 주십시오. 그리하여 저의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1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