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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39



여러 각도에서 너를 봐왔어

어떻게 보아도 아름다워서

나는 사랑을 알게 됐어


함께 살아갈 수 없는 날이 온다고 해도

어차피 사랑하게 될 거라 생각해


darling darling

미칠듯이 선명하게

내 기억을 가득 채워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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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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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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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여러 얼굴을 갖고 있는 너를 알고 있어
무엇을 하며 살고 있다고 떠올리고 괴로워져
달력에 적은 몇 가지의 기념일보다
조금씩 선명하게 내 기억을 가득 채워버리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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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노래 가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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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응, 노래 가사야. 듣다가 너무 좋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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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제목 궁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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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mr.children - 증표. 원보컬이 거친 느낌이라, 나는 다른 가수 커버 버젼 더 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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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처음 보는 이름이야. 들어봐도 생소한 느낌일까 궁금하네. 알려줘서 고마워. 이제 더 바쁘지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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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에게
생소한 느낌일 것 같아. 들어본 적 없는 노래일 가능성이 더 클 것 같기도 해. 지내는 건 비슷한데, 요즘 알바하는 곳에 손님이 뚝 끊겨서 개인 시간이 늘긴 했어. 덕분에 행복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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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 택운.에게
내가 듣는 노래만 들어서 더 그런 느낌일 것 같아. 조금 이따가 들어보고 다시 말해줄게. 행복하면 좋은 거지, 뭐. 항상 이 시간에 일하는 거야? 나는 오늘 자체 휴강했어. 그래서 나도 행복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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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에게
애초에 이거 한국 노래가 아니라서 더 모를 거야. 한국 가수 때문에 알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응, 들어보고 어땠는지 알려줘. 항상 이 시간에 일해. 몇 개월째더라... 이제 해야될 것도 있고 그래서 그만둘 거긴 하지만. 와, 부럽네. 자체 휴강하고 침대에 파묻혀서 자는 거 내가 가장 좋아하던 거야. 너도 행복하다니 다행이다. 그런데 개강한 지 얼마 안 지나지 않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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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 택운.에게
그럼 진짜 노래랑 초면이겠다. 벌써 느낌이 와. 몇 개월 째면 그래도 짧은 시간이 아닌데 고생했네. 응, 지난주에 해서 아직 오티만 하는 주이기는 해. 나는 몇 년 다녔다고 또 뻔뻔하게 안 갔어. 지금은 휴학한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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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에게
마음에 들지 모르겠네. 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 ㅋㅋㅋㅋㅋㅋ 뭐, 어때. 그럴 수도 있지. 수업할 때 빠지는 것보다 차라리 개강주에 빠지는 게 현명한 걸지도 몰라. 아니, 휴학은 아니고. 나는 개강이 좀 많이 느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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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 택운.에게
맞아, 나도 그 생각으로 당당하게 빠졌어. 그럼 아직 개강 기다리는 거야? 부러워할래. 당장 내일 안 가도 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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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에게
잘 했어. 나는 시험 기간에도 빠지고 그랬으니까 문제 없어, 그 정도면. 응, 아직 개강 기다리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당장 내일은 또 일하러 가야하는걸? 그래도 부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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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 택운.에게
응, 부러워. 아마 내일 지나면 본격적으로 부러워할 것 같아.ㅋㅋㅋㅋㅋ 많이 느린 개강이 도대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제부터 엄청 추워졌더라. 깜짝 놀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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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7에게
으음, 들으면 엄청 부러워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아, 맞아. 날씨 풀렸나 싶었는데 다시 추워졌더라. 꽃샘추위라서 며칠간 추울 거래. 방심하지 말고 따뜻하게 입고 다녀. 학기 중에 감기까지 걸리면 더 서럽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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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 택운.에게
뭐야, 막 졸업하고 그런 거 아니야? ㅋㅋㅋㅋ 응, 진짜 롱 패딩으로 돌돌 감싸고 다닐 거야. 추운 게 제일 싫어. 더운 것도 싫고. 근데 지금 무슨 시간이야, 그냥 손님이 없는 시간이야? 연락이 계속되니까 혼란스러워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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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8에게
아냐, 그런 건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생각이야. 작년에 산 것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게 롱패딩인 것 같아. 사길 진짜 잘 했어. 응, 그냥 손님 없는 시간이야. 그렇게 내가 대화가 잘 안... 되긴 했구나. 얼마나 없냐면, 오늘 내 알바 일당보다 매출이 더 안 나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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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 택운.에게
휴학도 아니고 졸업도 아닌데 개강이 늦대. 그냥 모를래.ㅋㅋㅋㅋㅋㅋ 아니야, 평소에 대화 못 했던 건 바빴던 거지. 그냥 오늘 일하는 중인데 이렇게 해도 되나 싶어서 물어봤어. 와, 근데 진짜 없나 보다. 오늘 월급 루팡 하네?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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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9에게
신비주의 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뭔가 좀 미안하네. 쓰담. 괜찮아. 해야할 일만 제대로 하면 사장님도 뭐라고 하시고 그러시는 분은 아니셔서. 응, 진짜 없어. 행복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진짜 바빴는데. 역시 알바는 한가한 곳에서 해야 돼. 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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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 택운.에게
그 신비주의 내가 언젠가 깰 거야.ㅋㅋㅋㅋㅋ 그래도 좋으신 분들이랑 일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맞아, 꿀알바 자리도 찾기가 얼마나 힘든데. ㅋㅋㅋㅋ 몇 시에 퇴근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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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0에게
ㅋㅋㅋㅋㅋ 그럴 수 있길 응원할게. 화이팅. 응, 맞아. 다들 좋으신 분들이야. 그치. 예전에 서빙 알바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다니까. 7시 정도에 집에 갈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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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 고마워, 응원해줘서. 알바 이것저것 많이 해봤구나. 나는 몸이 힘든 건 한 번 밖에 안 해봤어. 세 시간이나 남았네. 저녁은 집에서 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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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1에게
응, 좀 여러개 한 것 같아. 그래도 여러가지 해보니까 재밌긴 재밌더라. 집에서 먹을 생각인데... 지금 뭐 먹을지 고민하는 중이야. 넌 뭐 정한 거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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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 택운.에게
맞아, 친구들 보니까 경험도 경험인데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는 것 같더라. 나 완전 늦잠 자고 조금 전에 만두 먹었어. 물만두. 그러니까 밥 먹어줘. 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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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2에게
...? 지금 너는 물만두 먹고 나한테만 쌀 먹으라고 그러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만두 얘기 들으니까 나도 만두 먹고 싶네. 나는 군만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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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 택운.에게
응, 내가 못 먹었으니까 네가 먹어줘. ㅋㅋㅋㅋㅋ 며칠 전에 군만두 먹었는데 오늘 또 만두 먹었어. 한 끼 먹고도 질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구나. 뭐, 그런 생각 중이야. 아침부터 일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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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3에게
예전에 3일동안 만두로 5끼 먹은 적 있는데 누가 올드보이 찍냐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 아무리 좋아해도 자주 먹으면 질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응, 아침~점심 이때부터 일했어. 뭐 먹긴 했는데 출출하긴 출출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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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 택운.에게
나였어도 그 질문했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일 꽤 오래 하는구나. 그때부터 일한 거면 이렇다 할 식사 시간도 없었으려나. 퇴근할 때까지 손님이 계속 없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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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4에게
내가 지금 생각해도 그 질문했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응, 따로 정해진 시간은 없고 30분 정도는 자유롭게 쓸 수 있어. 그런데 요즘 날도 춥고 나가기 귀찮고 그렇잖아. 아마도 그럴 것 같긴 해. 지금도 손님 진짜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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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 택운.에게
일하는 중에 30분이면 그래도 괜찮다. 맞아, 나 같아도 별일 없으면 굳이 나가지 않을 날씨야. 물론 지금은 나왔지만... 세 시간 남았다고 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두 시간밖에 남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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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5에게
응. 그런데 내가 없으면 기다리는 손님들도 있고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먹는 날이 더 많아. 제대로 뭐 먹은 적 몇 번 안 되는 것 같아. ㅋㅋㅋㅋ 그러게, 시간 엄청 빠르다. 느린듯 하면서 착실하게 가네,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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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 택운.에게
알바생이 너 혼자뿐이야? 그건 아닌가. 이따가 저녁 든든하게 챙겨야겠네. 그치. 이렇게 여유롭게 나올 생각은 없었는데 망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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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6에게
응, 나 혼자만 해. 네 말대로 밥으로 먹어야겠다. 어디 나갔어? 약속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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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 택운.에게
응, 꼭 밥 먹어. 나 연습실. 이제 개강해서 레슨이 일상이라 쉬는 날이 쉬는 날이 아니야. 그래서 제일 괴로워. 노래 찾아봤는데 벅스에는 없나 봐. 유튜브도 한 번 봐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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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 택운.에게
유튜브로 찾아서 들어봤어. 내가 들은 노래가 맞나 싶어서 두어 번 들었는데 가사 보니까 맞더라. 읽기만 했을 때랑은 또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았어. 멜로디도 예쁘고. 제목만 보고 상상했던 장르의 노래가 아니어서 놀라기도 했어. ㅋㅋㅋㅋ 아, 오늘 눈 오던데 봤어? 3월에 눈을 볼 줄은 몰랐는데 나 진짜 놀랐어. 지금 시간이면 퇴근하고 자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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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8에게
퇴근은 했는데 아직 자고 있진 않아. 예체능 계열인가보네. 고생했어. ㅋㅋㅋㅋㅋ 뭔가 예상이랑 다르지. 거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진짜로 찾아서 들어주고 이렇게 말까지 해줘서 고마워. 아, 오늘 눈 왔어? 우리 지방은 안 왔어. 꽃샘 추위라더니 언제 다시 날씨 풀리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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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 택운.에게
깜짝이야. 당연히 자고 있을 줄 알았어. 응, 나는 눈이 온다는 소식이 있길래 설마 했거든. 근데 저녁 먹고 다시 캠퍼스 들어가려는데 눈이 오는 거 있지. 잠깐이었는데도 놀랐어. 얼른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피곤하지는 않아? 늦게 자는 편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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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9에게
아, 눈 오면 안 되는데. 어렸을 적엔 마냥 좋았는데 이젠 안 왔으면 좋겠더라. ㅋㅋㅋㅋㅋ 그래도 예뻤겠다. 그러고 보니까 올해는 유독 눈이 별로 안 내린 것 같기도 하고... 조금 피곤하긴 한데, 지금 술 마실까 말까 고민하는 중이라. 엄청 늦게 자는 편은 아니야. 일찍 일어나야 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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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 택운.에게
그치. 아까는 몰랐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3월에 내리는 눈도 꽤나 예뻤던 것 같긴 해. 앞으로 안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지만. ㅋㅋㅋㅋㅋ 지금? 집에서 혼자 마시는 거야? 혼자 보내려던 시간을 괜히 방해한 건 아닐까 걱정되네. 그런 거면 얘기해줘. 잘 자라는 말도 미리 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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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0에게
응, 집에서 혼자. ㅋㅋㅋㅋㅋ 아직 술도 안 사왔으니까 걱정 마. 나가야 마시든 안 마시든 하는데 자리에서 일어나기도 귀찮다. 날이 워낙 추워서... 그리고 마시면서도 충분히 얘기 나눌 수 있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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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 택운.에게
다행이다. 아, 사 와서 마시려던 거야? 벌써 집에 준비되어있는 줄 알았어. ㅋㅋㅋㅋ 주위에 친구들 보면 혼술도 나름 자주 하는 것 같더라. 나는 한 번도 안 해봐서 어떤 기분인지 정말 궁금한데 술이 맛이 없어서 차마 도전을 못하겠어. 근데 이런 얘기하면 누가 술을 맛으로 먹냐고 막 혼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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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1에게
술 진짜 맛없지 않아? 나는 소주도 맥주도 써서 잘 못 먹겠어. 그래서 안 그래도 오늘 술 안 쓰게 먹는 법 막 찾아보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토닉워터에 섞어서 먹거나 주스랑 같이 섞어서 먹으면 괜찮다고들 하더라. 다음에 꼭 시도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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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 택운.에게
와,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었구나. 맞아. 그래서 둘 다 못 마시겠어. 맥주 종류였나, 크루저? 이런 이름이었는데 그건 좋아해. 파란색 맛있어. 나는 섞어먹는 것도 술 비율을 엄청 적게 해야 그나마 넘어가는 것 같았어. 아직 멀었나 봐. 다음에 시도하면 어땠는지 말해줘. 그래서 오늘은 안 먹기로 한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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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2에게
크루저 맞을 거야. KGB는 마셔봤어? 이거 맛있더라. 레몬맛 좋아해. 나는 소맥은 마시긴 하는데, 음... 차라리 얼른 마셔서 취하는 게 나아. 취하고 나면 술이 쓰게 느껴지는 게 좀 덜하거든. ㅋㅋㅋㅋ 응, 오늘은 그냥 자게. 귀찮음한테 져버렸어. 마시게 되면 꼭 후기 말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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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 택운.에게
어 맞아, 그것도 마셔봤어. 레몬 좋아해서 기대했었는데 나는 KGB보다 크루저랑 더 잘 맞았던 것 같아. 그마저도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는 게 문제긴 하다. ㅋㅋㅋㅋㅋ 취했을 때 기분도 궁금해. 아마 몇 년 뒤에 똑같은 말하고 있을 게 뻔해. 그래, 후기 기다리고 있을게. 이제 자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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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3에게
취하면 기분 좋아져. 적당히 취하면. ㅋㅋㅋㅋㅋㅋ 사실 안 마시는 게 가장 좋은 것 같긴 하지만... 이제 자려고.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너는 언제 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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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 택운.에게
그때를 경험하게 되면 나도 얘기해줄게. ㅋㅋㅋㅋㅋ 일찍 일어나야 하는 건 똑같은데 나는 아직 할 일이 남았어. 내일이 제대로 시작하는 수업 첫날인데도 교수님이 지난주부터 과제를 주셔서 그거 하고 있어. 미리 하지 않은 내 잘못도 있긴 한데 그래도 진짜 너무하시지? 얼른 끝내고 세 시 전에는 자는 게 목표야. 오늘 수고했어, 운아. 꿈꾸지 말고 푹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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