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38209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17
이해라는 것은 항상 오해의 전체에 불과하다.
대표 사진
상근이
인스티즈앱 설치하고 실시간 알림 받으세요 l 설치하기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인증하기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오랜만이네.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응, 오랜만이야. 안녕.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잘 지냈어? 별일 없었지?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별일은 많았어. 나쁜 일들은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생각도 많이 하게 됐고. 그래도 잘 지냈어. 너도 잘 지냈어?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커다란 변화를 앞두고 있다는 말에 많이 응원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잘 지냈다는 말을 들으니까 괜히 마음이 놓이네. 응, 나도 잘 지냈어. 학교 다니느라 바빴지, 뭐. 일은 계속하고 있던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3에게
고마워, 응원해줘서. 정신 없이 지내다보니까 벌써 2개월이 흘렀네. 시간 진짜 빠르다. 너도 잘 지냈다니 다행이야. 아니, 그 일은 지금 안 하고 있어. 여기 와서 다른 일 조금 해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다른 거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정, 택운.에게
아예 어딘가로 옮긴 거였구나. 올해가 유독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 같아. 내가 바빴던 게 제일 크겠지만... 벌써 여름을 맞이하고 종강을 앞두니까 싱숭생숭하더라. 새로 알아보는 일은 적어도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 그치?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4에게
응, 아예 다른 곳으로 갔어. 너도 많이 바쁘구나. 건강 챙기면서 다녀. 그러게, 개강한 게 어제 같은데... 별로 한 일도 없고 공부도 못 했는데 정말 큰일이네. 응, 좀 쉽고 재밌는 일이었으면 좋겠다. 그런 일 구하기가 쉬울 리가 없지만 말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정, 택운.에게
고마워, 너도 건강 챙기면서 다녀. 그렇지, 쉬울리가 없다는 사실이 되게 당연한 건데 당연해서 괜히 한 번 기대해보게 되는 것 같아. 모든 게 그 기대에만 부흥하면 참 좋을 텐데. 그런데 택운아, 두 달 전보다 많이 지쳐 보여. 내 기분탓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5에게
음, 으음... 그렇네. 피곤하긴 해. 익숙하지 못 한 곳에서 익숙하지 못 한 사람들과 어울리려니까 더 그런 것 같아. 뭐랄까. 겉으로는 친해지겠는데 진짜 마음 터놓을 친구를 못 사귀겠어. 겉돌고 있는 느낌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정, 택운.에게
주위에 있는 모든 환경이 바뀐 거였구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이길 만한 건 진짜 없는 것 같아. 그렇다고 내가 변하는 건 싫은데. 아예 그곳에서 쭉 지내야 하는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6에게
맞아. 차라리 관계가 아예 단절된 거면 마음은 편하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라 애매해. 계속 쭉은 아니지만 한동안은 계속 여기서 지내야 돼. 가끔은 오지 말 걸 그랬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즐거울 때는 즐겁고 좋을 때도 많아.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정, 택운.에게
와! 오늘 들은 말 중에 제일 듣기 좋은 말이었어, 마지막 문장. ㅋㅋㅋㅋ 애매한 관계만큼 지치고 힘든 관계는 없겠지만 즐겁게 보내는 그 시간이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여주는 거길 바랄게. 늦게 잘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7에게
와! 는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걱정해줘서. 걱정해주는 사람도 있으니까 지치지 말고 더 힘내야겠다. 아마도? 새벽 2시 넘겨서 잘 것 같아. 너는? 일단 좀 씻고 올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정, 택운.에게
너무 격했나? 근데 진심이었어. ㅋㅋㅋㅋㅋㅋ 응, 내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나는 어쩌면 그것보다 더 늦게? 천천히 씻고 와.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8에게
아니, 귀엽고 고마워서. ㅋㅋㅋㅋㅋ 정말 고마워. 되게 위로된다. 더 늦게? 뭐 할 일이라도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정, 택운.에게
그런 거야? ㅋㅋㅋㅋㅋ 응, 그냥... 학교 과제 비슷한 거? 미리 해놔야 내 마음이 편한 뭐 그런 거... 잔뜩 있어. 망했어.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자고 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9에게
밤도 늦었는데 진짜 고생 많네. 너무 늦게까지 하지 말고 좀 쉬엄쉬엄해. 몸 상한다, 그러다가.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정, 택운.에게
응, 알겠어. 너무 쉬엄쉬엄해서 아직 시작도 제대로 못 한 건 비밀로 해야겠다. 너는 왜 늦게 자?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10에게
ㅋㅋㅋㅋㅋㅋ 그건 너무 쉬엄쉬엄 아냐?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아, 나 요즘 드라마 보고 있거든. 그거 좀 보고 자느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정, 택운.에게
드라마? 무슨 드라마야? 드라마 보는 거면 미리 인사하고 보다가 자도 돼. 괜히 방해하는 거 같단 말이야. ㅋㅋㅋㅋ 종영한 드라마 몰아서 보는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11에게
구르미 그린 달빛이라는 드라마 알아? 그 드라마야. 지금 몰아서 보는 중인데... 박보검 나올 때만 집중해서 봐서 괜찮아. ㅋㅋㅋㅋ 방해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정, 택운.에게
응, 알아. 그거 한창 방영할 때 나 빼고 다 보는 듯한 드라마였는데 그거 보는 거였어? 사심을 가득 담아서 몰아 보네. ㅋㅋㅋㅋㅋ 있잖아, 나 할 일 포기했어. 일찍 일어나겠다고 마음은 먹었는데 확신은 없어. 근데 도저히 지금 할 상태가 아닌 것 같아. 몰라... 안 할래... 나 못 해...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12에게
응, 나도 안 보고 있다가 우연히 보고 재밌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안 숨기고 말했나...? 뭔가 좀 부끄럽네. ㅋㅋㅋㅋㅋ 잘했어. 내일 할 수 있을 거야. 너무 걱정 마. 그러면 오늘은 예정보다 일찍 자겠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정, 택운.에게
조금은...? ㅋㅋㅋㅋㅋㅋㅋ 응, 고마워. 혼자 미뤄놓고 또 그런 말이 듣고 싶었어. 양심도 없지? ㅋㅋㅋㅋ 응, 아마 불 끄면 바로 잠들 거 같아... 너는 아직 자려면 멀었겠다. 그거 보다가 3시도 넘기고 그러는 거 아닌가 몰라.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13에게
아, 미안. 취소, 취소. 잊어줘. ㅋㅋㅋㅋㅋ 아냐, 양심 없긴.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했어. 아냐, 이번 편까지만 딱 보고 잘 거야. 정말로. 요즘 너무 늦게 잤더니 더 피곤하더라고.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정, 택운.에게
늦었어. 평생 기억할 거야. ㅋㅋㅋㅋㅋ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이번 편까지 보고 잔다는 말 지켰는지 안 지켰는지 다음에 오면 물어봐야지. 우리 둘 다 건강 챙기면서 잘 보내자. 푹 자고 오늘 남은 긴 하루도 잘 보내, 꼭.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14에게
아니, 제발 잊어줘. ㅋㅋㅋㅋㅋ 쓰담쓰담. 나도 이제 자러 가야겠다. 잘 자고 좋은 꿈 꾸고, 너도 좋은 하루 보내. 다음에 또 보자. 오늘 고마웠어.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정, 택운.에게
운아, 오랜만에 노래 선물. 스탠딩 에그라는 가수의 Little star라는 노래야. 얼마 전에 처음 듣고 한동안 반복 재생했던 노래인데, 다시 듣다가 꼭 추천해주고 싶어서 왔어. 어떻게 보냈을지 모를 하루지만 수고 많았어. 오늘도 마무리 잘 하자, 우리.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형, 오랜만이요! 아침부터 글 잘 보고 가요. 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
안녕, 오랜만이야. 좋은 하루 보냈길.
8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출근은 즐거워
7:56
누나
7:53
회사는 내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회사가 필요한 거지 직시 완료
7:53
어제 처참한 사람인을 봐서 팀장의 모닝 잡도리도 넘길 수 있는 거겠지......
7:52
자두 자두 자몽다 2
7:51 l 자기주도
아침에 인사할 사람 없는 거 진짜 여유롭고 편한 건데 1
7:50
꽃 진심 다 떨어졌네 저 꽃 구경 못 갔는데요
7:46
배고파서 인성 수준 퇴화되는 것 같음
7:42
눈치도 없지 해는 왜 뜨고 난리야 좋은 아침 9
7:38 l 할렐야루
오늘 엄쮸 하자 2
7:37 l 가출팸
와.. 침대에 처눕고 싶다
7:30 l 야빠가 된 일찐짱
돈 주는 피시방 간다고 생각하기 7
7:30 l 친구비
어으 추워..
7:27
슬픈 꿈을 꿨어요
7:20
셔터를 열까 말까 10
7:15 l 쵸재깅.com
네가 아침에 온다면 나는 지금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7
7:00 l 할렐야루
다 자나? 15
6:46 l 친구비
이 날씨는 솔직히 출근 못 하게 하는 게 맞는 날씨인데
6:43
고요는 호흡하는 법을 잊었어
6:39 l tree
개모닝 22
6:36 l 자기주도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36
자기 전에 비 왔는데 자고 난 뒤에도 비 오고
6:35
네이버 페이 멤버십 현장결제 쓰는 다미 있음? 4
6:26
둥근 해 미친 것 또 떴네 1
6:0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50
아...... 입은 옷 어디서 샀냐는 질문이 제일 민망한 듯, 빈티지라고밖에 답을 못 하기 때문에 (ㅋㅋㅋ) 15
5: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47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