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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전체글ll조회 1386


[EXO] 크리스 보스 설렘톡 47 | 인스티즈

 

 

 

6CUT

 

 

'걱정하지 말고 잘 자고있어요. 금방 올께.'했던 크리스의 말과는 다르게 경비가 삼엄해졌고 비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려하면 '죄송합니다.'하고 일관하곤 너를 지키던 보디가드들은 너를 애써 외면해. 째깍거리는 시곗소리가 어두운 침실 내부를 울렸고 너는 가만히 이불을 둘러싸곤 눈을 감았어. 상황이 좋지 않게 돌아가는지 밖에선 웅성대는 소리가 들렸고 너는 점점 더 무서워져. 베개 밑엔 크리스가 비상시에 쓰라고 주었던 총이 있었고 그걸 만지작거리다가 너도 모르게 잠이들어.

 

툭, 툭.

 

뭔가가 벽을 짚으며 쓸리듯 하는 소리가 들렸고 너는 잠에서 깨. 남자 구두의 구둣소리도 함께 들려서 덜덜 떨면서 총을 손에 꼭 그러쥐어. 잠시후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고 너는 이불속에 덜덜 떨리는 손을 숨겨 그리곤 눈을 꼭 감아.

 

끼이익

 

잠시후 문이 열렸고 구둣소리가 가까워졌어. 액체같은 것들이 떨어지는 소리와 거친 남자의 숨소리가 들렸고 남자의 작은 울림이 들렸어.

 

"..."

"...다, 행이다."

 

너를 향해 중얼거리던 남자는 다시 툭툭 액체를 떨구며 방을 나갔고 너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멍하게 있다가 눈을 뜨고 스텐드를 켰는데 단순히 물인줄 알았던 액체는 붉은색을 띄었고 남자가 들어온듯한 발자국에도, 그리고 손잡이에도 모두 핏자국이 있었어. 그리고 다행이라고 말했던 그 목소리가 크리스인걸 알고 다급히 나갔는데 나가는 순간 비명을 질렀어. 피를 엄청 흘리고는 쓰러진거야. 덜덜 떨던 너는 얼굴에 눈물 범벅을 하곤 미친듯 크리스를 흔들어.

 

"도, 도와주세요.. 누가좀.. 도와줘."

 

그소리를 들은 부하들이 놀라서 보곤 급하게 크리스를 의사에게 보이곤 조치를 취해. 크리스는 몇일동안 깨어나지 못했고 죽은듯 자기만 했어. 너는 그 곁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지키기만했지. 오늘도 화병에 물을 갈아주곤 가만히 지키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잡고있던 그의 손이 꿈틀거리다가 널 살살 흔들어.

 

여러분 먼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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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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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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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와 나 일등이야 새 공유기가 제 값을 했어!!!!!!!!!!!!! 꼬마에요!!!!!!!!!!!!!!!!! 좋아서 욕나와 미친

(꿈에서조차 네가 일어나지 않아 눈가 찌푸리고 자면서 눈물 흘리는데 네 손이 꿈틀거리자 놀라 일어나서 널 살피며) ..아, 아.. 크리스, 크리스? 나 누군지 알아보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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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헐 공유기 연결 했나봐요. 결국...

(반쯤 뜬 눈으로 애써 웃어보이곤 살짝 찡그리며 고개 끄덕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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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네 그렇슴다. 근데 우리 희수 힘들어서 오또케.. 생각하니까 슬포

(고개 끄덕이는 너에 결국 눈물이 터져 와락 널 껴안고) 깼다, 내 남편.. 드디어 깼다.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흐, 나는 당신 영영 못 일어나는 줄 알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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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유유...
(저를 안아오는 너에 덩달아 안곤 살살 토닥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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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네 품에 꼭 안겨 엉엉 울다 아직 회복되지 않은 네 몸상태 생각해서 품에서 떨어져 네 손 꼭 잡다가) 아, 그러니까.. 내가 의사 선생님께 연락 드릴게요. 괜찮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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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눈물 닦아주곤 살짝 끄덕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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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숨 크게 쉬며 간신히 진정하고 떨리는 손으로 휴대폰 찾아 연락하고 바로 네 옆으로 와 머리 정리해주며) ..이게 뭐에요, 나 진짜 많이 걱정했잖아. 크리스가 나 울렸어. (널 보고 다시 눈물 가득 찬 눈으로) 그래도 깨어나줘서 고마워요,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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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손길 받다가 뭔가 말하려 하는데 쇳소리만 나자 웃어버리곤 손바닥에 뭔갈 쓰는 시늉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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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쇳소리를 듣고 말하지 말라며 널 진정시키고 얼른 메모지와 볼펜을 가져다주는) 손 움직여서 쓸 수는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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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고개 끄덕이곤 웃고 메모지에 열심히 글 쓰는)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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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고개 도리도리 저으며 다시 손 꼭 잡아주는) 괜찮아, 나 다 괜찮아. 의사 선생님 곧 오신댔어요. 좀 더 쉬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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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이제 울지말고. 내가 많이 미안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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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울지 않으려 눈 비비고 고개 끄덕이며) 나 너무 놀랐어요, 크리스 따라서 쓰러질 뻔 했잖아. 그동안 안 다치더니 왜 이렇게 다쳐서 온거야.. 속상하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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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일이 많이 틀어져서 그랬어요. 협상중에 그럴줄은 몰랐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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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그랬구나.., 나 크리스 죽은듯이 잠들어있는 그 나흘동안 너무 힘들었어. 크리스 아예 못 보는 줄 알았다니까요. (안도의 한숨 쉬며 네 머리를 쓰다듬다 밖에서 들리는 노크소리에 자리에서 일어나며) 의사 선생님 오셨나보다. 진찰 받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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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 쓰다듬 받다가 네말에 고개 끄덕이곤 진찰받다가 이제 회복만 잘하면 된다는 말에 웃어보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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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의사에게 고개 꾸벅 숙여 인사하고 바로 네 옆으로 가 앉는) 괜찮대요, 당신도 들었지? 되도록이면 말 하지 말고 움직이지도 마요. 내가 다 해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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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푸스스 웃으며)
[당신, 당분간 바쁘겠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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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그러겠네, 여기 아가 한 명이 있어서 말이에요. (장난스럽게 웃지만 심각해보이는 네 상태에 한숨쉬고) 많이 아팠죠, 근데 그 와중에도 내 걱정을 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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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나한테는 당신이 제일 중요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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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당신이 날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나한테도 당신이 중요한걸요. (그때 네가 쓰러져있던 상황이 다시 생각나는지 눈 꼭 감으며) 너무 무서워서 당신 들어왔을 때 총도 꽉 쥐고 있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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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의아한지 너보다가 웃곤)
[수상한 사람인줄 알았구나. 그래도 배운대로 잘 했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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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나 잘했죠? (배시시 웃으며 너 보고) 크리스가 걱정할 일 안 만들고 크리스한테 칭찬받으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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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너무너무 잘했어요. 예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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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크리스가 예쁘다고 해주니까 다시 기분 좋다. 푹 쉬어요, 물이라도 갖다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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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얼른 고개 끄덕거리곤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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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기다려요, 그럼. (살짝 웃고 방 나가 따뜻한 물 가져다주는) 빨대 줘야하나. 일어날 수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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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물 가져다주는 너에 몸 일으키려하다가 통증에 인상 찌뿌리곤)
[도와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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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인상 찌푸리는 너에 놀라 고개 저으며 너 다시 눕히고 빨대 찾아와 컵에 꽂아주는) 아직은 안돼, 그냥 이렇게 먹는게 좋겠어요. 금방 좋아질테니까 조금만 참자.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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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시무룩해져선 고개 흔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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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왜요, 나 걱정하는거 계속 보고싶지 않잖아.. (한숨쉬고 네게 다시 물어보며) 일어나볼래요? 도와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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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얼른 고개 끄덕이고 손내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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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조심스레 네 손 잡고 허리 받쳐 일어나게 도와주는) ..아프죠, 어떡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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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인상 찡그리고 있다가 쿠션에 기대선 너보며 고개 흔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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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인상을 이렇게 찡그리면서 무슨.. (손가락으로 네 미간 눌러 펴주고) 물 마셔요. 크리스 다친게 괜히 내 탓인 것 같아서 미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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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물마시곤 네게 컵 주곤 고개 흔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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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꽃신! 힘내여 내가 그대의 비타민이 되겠어 ㅋ
.

(쓰러지듯 잠들어 있다가 자꾸 저를 건드는 손길에 겨우 눈 뜨는데 잡은 손이 움직이는걸 깨닫고는) ...크리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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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바이타민...

(겨우 뜬 눈으로 너보고 애써 웃어보이곤 손 꼭 잡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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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유후비타민

(제 손 꼭 잡아오는 너에 몸 일으켜 앞머리 살살 쓸어주는) 괜찮아요? 어떻게 된거야 진짜, 속상하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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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눈 반쯤 뜨고 너보다가 갑갑한지 호흡기 떼려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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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호흡기 떼려 손 올리는 너에 다급하게 네 손 제지하고는) ...쓰읍, 안돼. 해야해요 이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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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손 내리곤 시선 떨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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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시선 떨구는 너에 이마에 살짝 입 맞춰주고는 토닥여주며) 의사선생님 불러 올게요, 잠깐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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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살짝 끄덕이곤 가만히 기다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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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나갔다가 한참 뒤 의사 선생님 뒤에 들어오며 가만히 서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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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한참 검사 받아보다가 이제 괜찮다고 하는 말에 안도하곤 나가자 너보고 웃어보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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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덩달아 웃다가 침대에 걸터 앉아 너 내려다보다가) 진짜 많이 기다렸어요, 눈뜰때까지.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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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손 만지작대며 뭔갈 말하려는데 오랬동안 말 안해서 그런지 쇳소리만 나자 민망한듯 웃어버리곤 손바닥에 뭔갈 쓰는 시늉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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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쇳소리 나는 너에 속상한지 울상짓다가 옆에있던 포스트잇 네 손에 붙여주고는 볼펜 꼭 쥐어주는) 손에 힘은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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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고개 살짝 끄덕이곤 너보다가 열심히 포스트잇에 끄적이는)
[고생시켜서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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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포스트잇에 한자한자 적는거 보다가 웃으며) 내가 뭘, 크리스가 제일 고생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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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밥 잘 안먹었나보다. 골고루 안먹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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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살이 빠진건지 제 볼 한번 만져보다가 어깨 한번 으쓱이고는) 그냥 대충 먹었어요, 혼자 먹는거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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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밥, 잘 먹으라고 했잖아요. 말 안들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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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입 비죽거리면서 네 포스트잇 보다가) ..다치지 말라고 했잖아요, 말 안들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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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고의가 아니였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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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알겠어요, 이제 당분간은 집에 있을수 있어요? (장난스레 웃으며 입술 모으고는 허공에 쪽 소리내며) 맨날 옆에 누워서 안 심심하게 뽀뽀해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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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푸스스 웃어버리곤)
[의사가 안정을 취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나 심장마비 걸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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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뭐야, (꽤 긴 문장 한참 쳐다보다가 웃으며) 그럼 조금만 뽀뽀하고 얘기할까? 이렇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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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푸스스 웃곤 고개 끄덕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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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앞머리 계속 쓸어주다가도 못내 아쉬운지) ...호흡기 없었으면 입술에 뽀뽀하던가 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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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이거 답답한데, 잠깐만 떼고 하면 되지 않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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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아픈 와중에 뽀뽀하고 싶긴 한가봐요, (웃다가 토닥여주며) 이거 떼면 힘들지 않을까요? 의사선생님한테 혼나기는 싫은데. 잠깐 떼도 되는거 확실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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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눈 도로록 굴리다가 웃어버리곤)
[뽀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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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이마에 뽀뽀 여러번해주다가 웃으며) 물이라도 가지고 오면서 호흡기 떼어도 되냐 물어볼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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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마음에 안드는듯한 표정으로 고개 끄덕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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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뚱한 표정인 너에 웃다가) 왜요, 뭐 때문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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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물어볼만큼 상태 나쁜거 아닌데. 그냥 떼주면 안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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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머뭇거리다가 네 호흡기 떼어주며 살짝 입 맞춰주는) 뽀뽀하고 싶어 죽는줄 알았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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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하루누나! ㅠㅠ 아가 힘내 ㅠㅠ

(깜빡 잠이 들었다가 뭔가 움직이는 듯한 느낌에 벌떡 일어나서는 크리스 멍하니 바라보며 꿈인가 싶어 아무말도 못하다 떨리는 목소리로) ..크리스? ..정신이 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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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화이팅...

(겨우 뜬 눈으로 너 바라보곤 애써 웃어보이며 손 꼭 잡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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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화이팅!!!!!!!!!

(손 꼭 잡아오자 현실이구나 싶어 더 꼭 잡고는 눈물 그렁그렁해서 바라보며) ..다행이다.. 다행이에. (한참 눈물만 그렁그렁해서 바라보다 정신차리며) 아참, 박사님 불러올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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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고개 살짝 끄덕이곤 너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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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얼른 나가서 의사 불러와서는 옆에서 진찰하는 거 초조하게 바라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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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여기저기 검사 받다가 이제 제대로 회복만 하면 된다는 말에 살짝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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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다행이라 생각하며 폭 안도의 한숨 쉬고는 의사선생님한테 감사하다고 몇번이나 꾸벅 인사하고 이내 나가시자 옆에 걸터앉아서는 눈물 그렁그렁해서 바라보며) ..괜찮아요? ..아니다, 많이 아프죠,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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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다시 울려는 너에 몸 일으키려하다가 통증에 인상 확 구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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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아픈듯 찡그리는 크리스에 놀라 다가가 다시 조심스레 눕히며) ..크리스, 안돼요. 가만히 누워있어야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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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가만히 너보다가 후 하고 숨 뱉어내곤 뭔가 말하려는데 쇳소리만 나자 손바닥에 글씨 쓰는듯한 행위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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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지 답답해하자 제 손바닥 내어주고는 크리스 손 잡아 손바닥 위에 올려주며) ..목 아프구나. 할 말 있어요, 응? 어디 불편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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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고개 흔들곤 열심히 글씨 쓰는)
[보고싶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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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멍하니 손바닥 바라보다 울컥해서는 또 눈물 흘리며) ..흐으, 나도 보고싶었어요. 크리스 어떻게 되는줄 알고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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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우는너에 살짝 웃곤 머리 쓰다듬고)
[울지 말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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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크리스 말에 고개 끄덕이고는 손으로 눈물 닦고) ..응, 미안해요.. 오랜만에 보는건데 이런 모습만 보여주고.. (가만히 크리스 머리 쓰다듬어주며) ..정말 보고싶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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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 쓰다듬 받다가 웃어보이곤)
[울어도 예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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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크리스 손길에 못말린다는 듯 작게 웃으며) ..일어나자마자 또 팔불출. 못살아, 정말. 나 요즘 하나도 안예뻐요. 당신한테 혼날 일만 했는데..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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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정말이네. 혼나야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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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응. 그러니까 얼른 건강해져서 나 혼내줘요. 그때까지 나 막 말도 안들어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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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웃어버리곤)
[와, 진짜 못됬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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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응. 나 막 악마될거에요. 그러니까 얼른 일어나요. (크리스 손 잡아서 살짝 입맞추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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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곤 웃고 고개 끄덕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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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고개 끄덕이는 크리스에 가만히 바라보며) ..정말 당신 깨어난 거 맞네.. 이렇게 웃어주고.. 나 정말 죽는줄 알았어요, 당신 없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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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나 많이 보고싶었나보다. 되게 좋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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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그럼 당연하죠!!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크리스 눈 보고싶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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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나도 당신 많이 보고싶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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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거짓말. 가만히 누워있었으면서.. (작게 툴툴거리며 입술 삐죽거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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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반응에 웃어버리곤)
[진짜 보고싶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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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진짜에요? (의심스럽다는 듯 슬쩍 흘기다 이내 웃으며) ..그럼 다행이구요. 난 또 누워서 내 생각 하나도 안하나 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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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누워서 그럼 누굴 생각해요. 내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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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역시 그렇죠? 나밖에 없죠? 응? (장난스레 물으며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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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당신뿐이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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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다행이다. (작게 웃으며 살짝 입맞추고) ..내가 매일 일어나라고 이렇게 뽀뽀도 해줬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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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곤)
[나는 공주 아닌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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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공주 아니지만 왕자님이잖아요. 내 마음을 담아서 매일 했단 말이에요. (크리스 앞머리 정리해주며 작게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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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왕자님도 아니고 완전 악당인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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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악당 아니에요. 그런 나쁜말 하면 혼나요. (손끌어다 살짝 입맞추고 꼭 잡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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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곤 살짝 웃어보이곤 손 꼭 잡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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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손 꼭 잡아오자 작게 웃으며) ..아프니까 봐주는 거에요. (가만히 바라보다 작게 한숨쉬며) ...왜 이렇게 된건지 물어봐도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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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손놓곤)
[거래중에 일이 틀어졌어요. 내부에 스파이가 있다는건 알았는데 거기에서 쏠줄은 몰랐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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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멍해져서는 다시 눈물 그렁그렁해서 크리스 바라보며) ..그랬구나.. (더 아무말도 못하고는 고개 숙여 크리스 손만 꼭 잡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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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고 손 꼭 잡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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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웃기는. 나는 속상해 죽겠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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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손잡고 만지작대다가 손등에 입맞춰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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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가만히 바라보다 옆에 조심스레 누워서는 손 잡으며) ..그럼 어떡해요.. 거래는 괜찮아요? 스파이는 어떻게 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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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거래는 파기됐고, 스파이는 그자리에서 사살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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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멈칫하다 작게 한숨쉬며) ..그랬구나.. 힘들었겠다, 당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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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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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살짝 아프지않게 껴안으며) ..괜찮긴, 이렇게 다쳐놓고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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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 안고 토닥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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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토닥여주는 크리스에 가만히 바라보며) ..얼른 자요. 푹 자야 빨리 낫지. (살짝 입맞추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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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입맞춰오는 너에 웃곤 머리 쓰다듬으며 입모양으로 말하는) 너무 많이 잤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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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그런 크리스에 작게 웃으며) ..응. 그건 그래요. 혼자서 얼마나 쓸쓸했는데. 다들 아무 이야기도 안해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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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솜이/ 요즘 많이 힘든거에요? 못본사이 되게 힘들어 보여요...

(몇일 동안 네 옆에서 벗어나지않고 밤낮없이 간호를 하다보니 어느샌가 예민해진 감각에 조그만 움직임에도 동요하고 일어나 깨어난 널 보고 가만히 바라보기만 하는가 싶더니 이내 눈에 눈물을 그렁그렁 매달고 네 손을 꽉 잡으며) 크, 크리스...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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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제가 다 그렇죠.

(맞잡은 손 만지작거리곤 애써 웃어보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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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에이 그런게 어딨어요... 한눈에 보기에도 마음고생 심한거 눈에 보여요! 마음 잘 추스리고 조금만 더 힘내면 다 지나갈꺼에요 화이팅!

(힘들게 웃어보이는 네가 안쓰러운지 볼 쓰다듬어주며 눈물 뚝뚝 흘리다가 눈물 닦아내고 작게 미소지으며) 일어나줘서 고마워요. 정말, 정말 고마워요... 크리스 아직도 많이 아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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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화이팅..

(네말에 살짝 끄덕이곤 목소리가 잘 안나오는지 쇳소리만 내다가 손바닥에 글쓰는 시늉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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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Everything is will be fine !

(말하는게 버거운지 인상쓰며 쇳소리를 내다가 네가 손바닥에 글을쓰자 당황하며) 응? 메모 말하는거에요 크리스? ...아, 메모지가 어딨더라... (급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방안을 돌아다니다가 작은 수첩과 볼펜을 들고와 네 손에 볼펜 쥐어주며) 여, 여기에다 써요 크리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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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Thank you so much, But I'm don't know what to do.

(수첩과 볼펜 손에 쥐곤 글씨 써내려가는)
[나, 얼마나 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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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어떤걸 해야할지 모르겠으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지친 심신을 좀 달래봐요, 그렇게 조금만 더 걷다보면 아마 터널처럼 길었어도 빛이 보이는 출구가 나올거에요!

(네가 수첩에 쓴걸 보고 옆에 놓인 달력을 보며 날짜를 세어보다가 너 바라보며) 크리스... 악몽꾼지 벌써 사흘이나 지났어요. 깨어나서 다행이다... 크리스 몸 많이 안좋은것 같은데 일단 박사님 모시고 올게요 조금만 기다려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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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고마워요..

(네말에 살짝 끄덕이곤 펜 꼭 쥐고 나가는 너 바라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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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너무 힘들어 말구요...부담도 조금씩 덜어가면서 쉬어가도록해요!

(밖으로 나가 대기하고있던 주치의에게 크리스가 깨어났다고 말하고는 방으로 돌아와 여기저기 검사하며 확인받는 크리스를 옆에서 초조한듯 쳐다보며) ...어때요 박사님 괜찮은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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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검사 받다가 이제 회복만 잘 하면 된다는 말에 살짝 끄덕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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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주치의 말 듣고 안심되는지 또다시 울먹이며 크리스 옆으로가 손 꼭 잡아주며) 다행이에요 크리스... 더 안아파서... 정말 다행이다 그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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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울것같은 얼굴의 너에 웃어보이곤 손 꼭 잡아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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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미소지은채로 손 잡아주는 너에 울컥한듯 고개 푹 숙인채로 쉴새없이 눈물 닦아내며) 크리스가 누워있는동안 너무 불안했어요. 크리스가... 정말 이대로 깨지 못할까봐 나 너무 불안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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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자꾸 우는 너에 미안한듯 웃다가)
[살 빠졌는데, 밥 안먹었나보다. 또 말안들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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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뻔히 보이는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걱정할 너를 알기에 고개 절레절레 흔들고 너 쳐다보며) ...아니야 먹었어요. 나 크리스 말 잘듣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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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야, 물어볼꺼야. 밥 안먹었냐고. 거짓말 하지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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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소근소근) 크리스 엄청 칼답이다! 날 좋아하나봄..♥

(물어본다는 너에 애써 웃어보이고 네 손 매만지며) 아파서 누워있었는데요 다 아네... 그래도 아주머니가 챙겨주셔서 조금씩이나마 먹었으니까 걱정 안해도 괜찮아요. 나보단 크리스가 더 걱정인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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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

[난 이제 걱정 안해도 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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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 아니였어여?

(네가 쓴걸 보고 작게 미소지으며 헬쓱해진 네 볼을 쓸어내리며) 걱정 안해도 되기는... 이렇게 말라서 더 아파보이는게 누군데요. 그래도 이렇게 얼굴보고 이야기하니까 좋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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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저는 절 좋아합니다.

[나도, 당신 보니까 좋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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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아! (찡긋) 그럼 나는 사랑하는거구나?! 어휴 부끄럽게...

(희미하게나마 웃어보이는 너에 따라 웃고 너 쳐다보며) 얼마나 보고싶었는데요. 잠든지 사흘만에 깼는데 나 안보고 싶었어요 크리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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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

(네말에 푸스스 웃곤)
[많이 보고싶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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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토닥토닥) 고백하려고 한건데 눈치없게 말해서 미안해요 기다릴테니까 고백해줘요 (찡긋)

(많이 보고싶었다는 네 말에 다행이다 중얼거리고 네 앞머리 정리해주며) 금방 돌아와서 꼭 껴안고 같이 자줄것 처럼 말해놓고 혼자 이렇게 자고 말이에요... 못됬어요 크리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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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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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뭐해요? 얼른 장미꽃을 사오란 말이에여! (수줍)

(앞머리 정리해주고 들어난 이마에 짧게 입 맞춰주고 널 쳐다보며) ...그러니까 얼른 아픈거 툭툭 털고 일어나서 내가 방금 해준 뽀뽀 열배 아니 백배로 갚아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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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잠에서 깨요.

[뭐.. 가지고 싶은거 생겼어요? 사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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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시크하기는 나 상처받쟈냐...☆★

(갚는다는 말을 오해한듯한 크리스에 손사래치며) 아니, 그뜻이 아니라.. 내 말은 크리스가 빨리 건강해져서 방금 내가 뽀뽀 해준것처럼 크리스도 몇번이고 해달라는 거였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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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뽀뽀로는 너무 약하지 않나?]
(너에게 보여주며 장난스럽게 웃어보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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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네가 쓴걸 보다가 장난스레 웃는 널 보고 살풋 웃으며) 그런가? 그럼 더 진한걸로 받아야겠다. 뭘 받아야 잘 받았다고 소문이 나려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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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Like a... sex?]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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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기껏해야 키스라 답할줄 알았던터라 네 대답에 놀란듯 눈 커지다 이내 얼굴 붉히며) ..그, 그게 뭐에요! 키스 하려던거 아니였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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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당신이 그걸로 만족 못할 것같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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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이어지는 크리스말에 얼굴이 화끈해지는 느낌이 들자 손부채질까지 하며 버벅대는) 내, 내가 뭘 했다구요! 나.. 그, 그렇게 안 밝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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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에이, 거짓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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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장난스레 눈까지 흘기며 저를 쳐다보는 너에 입술 삐죽거리며) 진짜거든요? 나보다 크리스가 더 밝히면서! 그래서 저번에 당신 오피스에서도...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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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다가 이내 큭큭거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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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아무 생각없이 줄줄 말하다 당황하며 제 입 막다가 큭큭 웃는 너에 부끄러운지 손으로 얼굴가리고 웅얼거리는) 아... 내가 지금 뭐라는거야.. 웃지마요 크리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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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키득거리다가 너 제품으로 끌어당겨서 안고 겨우겨우 소리내 말하는) ...좋, ...았 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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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제 머리 헤집으며 자책하다가 품으로 끌어당겨 안은채로 살짝 인상쓰며 힘겹게 말하는 너 빤히 쳐다보고 괜히 제가 아픈것 같아 따라서 인상쓰며) ...좋기는, 엄청 부끄러웠어요. 아픈데 무리하지 말아요 크리스,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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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으며 머리 쓰다듬으며 입모양으로 말하는) 안아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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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아플텐데도 절 향해 웃어주는 크리스에 먹먹해지자 조심스레 다가가 크리스 꼬옥 껴안으며) 그럼 다행이구...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크리스가 아플거 내가 다 대신 아프면 좋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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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잠깐 잠에들었는데 흔들리자 눈비비며 몸 일으키는데 네가 나를보고있자 멍하게 너 바라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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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몸에서 느껴지는 고통에도 애써 웃어보이며 네손 꼭잡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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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힘들면 좀쉬여요 화이팅...

/(그런 네 모습에 눈물 가득 맺히고는 고개 숙이고 훌쩍이며)크리스..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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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래야할까요.

(너 가만히 보다가 끌어당겨서 제쪽으로 놓곤 안아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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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그럴때는 아무생각말고 푹자요. 깊게 생각하지말고

(상처가 눌릴까 어정쩡하게 안긴채로 너에게 안겨서 눈물훔치는)..좀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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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러고싶다..

(네 눈물 닦아주곤 살짝 끄덕이곤 말하려고 하다가 쇳소리만 내곤 콜록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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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네가 콜록대자 옆에 따뜻한 물 너에게 마시게 하고는 작은종이와 펜 너에게주는)..힘들게 말하려고 하지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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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펜과 종이 받아들곤 작게 글쓰는)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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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고개 도리도리 젓고는)뭐가 미안해요..기다려봐요. 박사님불러올테니까. 일어나지 말고 누워있어요. (금방 뛰어내려가 박사님부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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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가 의사 데려오자 저를 보곤 이리저리 검사하다 괜찮다는 말에 너보고 웃어보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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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차마 상처는 못보겠는지 몸 돌려있다가 의사가 나가자마자 너 보며 걱정되는마음에 다시금 눈물맺혀 너보는)..이게 뭐에요..마음 아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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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눈물 맺히는 너에 미안한듯 보다가 열심히 글쓰는)
[울지말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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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진짜 깜짝 놀랐단 말이에요.. 그때..그때진짜..(그날 쓰러진 네모습이 자꾸 겹쳐보이는 것같아 얼굴감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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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보다가 웃곤 안아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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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하..울면 안되지. 크리스 깨어났는데..(급하게 눈가 비비고는 너 보며 웃는)이젠 아프지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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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덩달아 너보고 웃어보이며)
[당신도 아프지 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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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나는 안아파요. 누구랑 다르게 튼튼해서..(너보고 장난스레 웃어보이고는 붕대감긴 부분 아프지 않게 살짝 손으로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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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가만히 너보다가)
[또 걱정하는 표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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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씁. 걱정이 되니까 그러죠. 내가 이렇게 다쳐봐. 그럼 크리스 완전 난리나서 하루종일 이런 표정일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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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웃어버리곤)
[그건 맞는 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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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거봐. 똑같은거에요. (너보고 웃어보이고는)아픈거 빨리 나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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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얼른 나을께요.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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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네 손잡고 꾹 입맞추고는 베시시 웃어보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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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웃는 너에 머리 쓰다듬어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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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음... 크리스 다 나을때까지 시중들어야겠다. 뭐 원하는거 있어요? (네 옆에 앉아서 쿡쿡찌르며 얘기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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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거봉 힘들면좀 쉬어요ㅠㅠㅠ..
.
.
.
/(그런너 이리저리살피며)..ㅋ,크리스..괜찮아요?응?나 누구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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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러고 싶네요.

(한동안 하지 못했던 말이라 콜록거리다가 한참 잠긴 목소리로)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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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ㅠㅠ힘내요..
.
.
/(그런너끌어안고는)어디불편한데없어요?괜찮은거예요?박사님불러올께요 잠깐만기다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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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가만히 너보다가 살짝 끄덕이곤 웃어보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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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내려가서 박사님부르러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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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가만히 너 가는거 보다가 의사 와선 여기저기 검사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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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너 검사하는거만보다가 검사끝나고나가자 네옆에앉으며)..말할수있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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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웃곤 말하려는데 쇳소리만나자 눈 도로록 굴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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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물이라도줄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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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고개 끄덕이곤 호흡기 떼곤 가만히 너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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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따듯한물 컵에따라서 너건네주며)..억지로말하려하지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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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힘겹게 몸 일으켜선 침대 헤드에 기대고 물 조금씩 마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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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물컵 건네받고는 탁자위에 올려놓고서 네옆에있는의자에앉으며)..많이아프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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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고개 절레절레 흔들곤 너보고 웃어보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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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그런너보고 마음아파서는 눈물그렁그렁해져서)..그래도 다행이다..나는 영영못깨어나는줄알고..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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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다시금 우는 너에 네 손바닥에 천천히 글쓰듯하는)
[울,지,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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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고개끄덕이고서 눈물닦으며)..응,안울께요..크리스뭐안먹어도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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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고민하는 듯하다가 고개 절레절레 흔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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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안먹을꺼예요..?(네손잡고어루만지며)그러면이따가 꼭먹어야되요..약먹어야되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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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웃으며 고개 끄덕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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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크리스 쓰러져서 나얼마나 놀랐는지알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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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미안한듯 보곤 손만 꼭 잡아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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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왜그렇게 다쳐서왔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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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도로록 굴리다가 손으로 글쓰는 시늉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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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네 행동보고는 서랍에서 종이와펜꺼네서 너 건네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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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펜과 종이 받아들곤)
[나도 몰랐는데, 거래중에 일이 터졌어요. 나도 그런 일이 생길줄 몰랐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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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그래도 깨어나서 다행이예요- 크리스늦게까지안들어오고 무서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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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많이 무서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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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고개끄덕아며)..응 무서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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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미안해요 항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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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고개저으며)..괜찮아요 나는크리스깨어난거만해도너무고맙고행복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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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걱정 많이하게해서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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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괜찮다니까요..당신이 준 총있어서 그거꽉쥐고있어서ㅊ괜찮았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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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잘했어요. 착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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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얼른크리스나았으면 좋겠다..
크리스 목소리 듣고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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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한동안 자기만 해서 목소리가 잠긴 것같아요. 곧 나오겠지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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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크리스가 밥이랑약만꼬박꼬박잘먹어주면 목소리도얼른나올꺼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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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꼬꼬마 광타류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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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이제 짤드립을 시작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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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첨부 사진광탈한 후 배틀이라니... 흥칫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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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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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첨부 사진실은 나는 짤 거진데... 괜히 나댔다 봐쥬세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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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24에게
짤부자인데, 휴대폰 쥬금... 밥이 없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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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첨부 사진Mr. Kris에게
나의사랑 보스톡을 놓쳐서 꿀꿀했더만 배틀은 이겨버렸네^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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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37에게
게임을 시작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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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첨부 사진Mr. Kris에게
아이고 무서워서 코피가 나와버려따능 ㅇㅅ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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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40에게
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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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첨부 사진Mr. Kris에게
와...와타시 기절데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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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46에게
이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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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첨부 사진Mr. Kris에게
에에에엥에ㅔㄱ! 깨어났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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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51에게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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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첨부 사진Mr. Kris에게
와타시는 불멸의 반인반수 돼지지만 쪼꼬레 먹으러 가야해서 오늘 배틀은 여기까지만 하져. 누가 이겼는지는 모... 잘 아시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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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57에게
제가 이겼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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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Mr. Kris에게
..다..다음을 기약하져. 기분나아져라 뾰로롱 -여신꼬꼬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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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65에게
ㄴㄴ 돼지 꼬꼬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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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Mr. Kris에게
돼지지만 예쁘져. 메이플 스토리의 리본돼지같은 존재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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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71에게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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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Mr. Kris에게
여기가 얼굴 공개가 됐으면 나는 인티 여신이었을 듯... (당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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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80에게
(분노가 치민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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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Mr. Kris에게
지호도 표정으로 인정하는 나의 미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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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83에게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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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첨부 사진Mr. Kris에게
우리 리그에 태희혜교지현찡 있는고 몰라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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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90에게
ㅇ ㅏ.. 엽짤 배틀 하다가 화낼듯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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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Mr. Kris에게
두손두발 들으셨네요. 짤배틀 승자는 우리 둘중에서 예쁜 사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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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97에게
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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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Mr. Kris에게
답없네여...................그래 기분좋으라고 승자로 해주지. 옛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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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104에게
좀 화나네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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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Mr. Kris에게
아라써여 우쭈쭈. 얼른 톡 하고 씻고 자. 그냥 자지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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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110에게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닦고 자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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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Mr. Kris에게
몬가 그 수건 버려야할듯.........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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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116에게
....? 저 오늘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습니다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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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Mr. Kris에게
좀 나가서 움직여 바버! 죠은 바람냄새...그리고 황사 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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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12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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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Mr. Kris에게
눈이 약간 노랗더라 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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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122에게
눈 맞으면 큰일나겠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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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Mr. Kris에게
.흙 맞는거에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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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125에게
눈뭉치가 아니라 흙뭉치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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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Mr. Kris에게
녜 하늘을 지키시는 분의 설사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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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134에게
ㅇ ㅏ....싫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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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뉴뉴...와 광탈..독자9라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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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쓰니 힘든일 있으면 당분간 쉬어도 돼요 무슨일인지 몰라도 많이 복잡한거 같던데 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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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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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헐..기다렸는데..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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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나도 당신을 기다렸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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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ㅋㅋㅋㅋㅋㅋㅋ뭐에여 설레게..♡키티 도정찍고가용 ㅎㅎㅎ낼은꼭해야지♡♡♡즐톡해요 크리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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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굿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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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누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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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호두에요.운동해서 씻고왔더니 이미 톡이 와있구낭....ㅎ기분 얼른 좋아지길 바래요.모든 건 자고 나면 해결될거야.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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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고나도 있으면 어쩌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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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괜찮아.잘될거야.ㅎㅎ인생에 내일만 있다면 얘기가다르겠지만 내일만 있는게 아니잖아요.내일도 있고,내일의 내일도 있고.하루만에 해결될 일이 아니라면 몇밤을 자면 말끔하게 해결되있을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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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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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응응.항상 그대 옆에선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지켜주고 있을거야.그걸 믿고 얼른 고민이 훌훌 날아가버렸음 좋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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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첨부 사진마이힘들어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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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첨부 사진힘들어하지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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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첨부 사진다 잘될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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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첨부 사진난 공항에서 클희수를 못찍었어도 살아남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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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첨부 사진지난번에 그 드림팀에서 내 얼굴이 절반 팔렸어도 다 잘풀렸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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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첨부 사진이제 내가 누군지 알겠지..? 그래 사진찍으러 다니는 잉여 찍수니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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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첨부 사진걱정말구 힘내..끌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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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지쟈스..................................... 힐링이 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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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첨부 사진어젠가 술먹고 렌즈 떨어뜨린 나도 잘 살고 있어 하하..힐링이나 해버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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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첨부 사진우이판 인형주려고 준비했는데 다른 언니가 먼저 인형줘서 못줌ㅋ...하아 돈아까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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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첨부 사진ㄴr도 우ㅇ1판이 ㄴHㄱrㅅr준 인형가지고다니면 좋겠ㄷr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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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우이판에게 한줄기 악세사리 같은 존재가 되고싶다. 는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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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GIF
첨부 사진우이판의 피어싱이 되고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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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갤럭시같은 존재가 되고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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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첨부 사진그래도 클 희수가 나보고 웃어줬어요 낄낄...아이라인이 번졌었나 그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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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4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어도 대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그럴거자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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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첨부 사진Mr. Kris에게
아니 근데 비웃는게 아니라 그냥 빙긋 웃는거라..마스카라가 녹아내렸니..?아니야 워터프루프..였는데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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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44에게
마조리카 마스카라 좋슴미다.. 일본 마스카라 짱....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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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Mr. Kris에게
키스미 쓰고 있었는데..바꿔야지....크어어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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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첨부 사진52에게
크어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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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첨부 사진53에게
키스미는 요즘 미온수에서 잘 지워지곤 하죠. ㅋ.. 어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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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첨부 사진Mr. Kris에게
쟈증나여 베네피트쓰다가 바꾼건데 크아아아아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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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59에게
울보인 저는 키스미 아라를 못써여... 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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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Mr. Kris에게
제가 땀을 많이 흘렸나봐여..우이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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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73에게
우이판..! 휴.. 너무 잘생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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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Mr. Kris에게
우이판 보구싶다...엉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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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76에게
나두...................... 왜때문에 아육대에선 볼 수 없었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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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Mr. Kris에게
우이판은 봐도봐도 또 보고싶다..후우 1:1사이즈 우이판 피규어 만들어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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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95에게
안데얼... 저 보고 쥬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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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Mr. Kris에게
우이판 피규어 있으면 집에 내가 신처럼 모셔야지..이판님 물은 드시고싶지 않으신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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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9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닦개 여깄네여. 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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