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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크리스 보스 설렘톡 48 | 인스티즈

 

 

생각나는게 따귀 없어서 예전에 했던거 비스무리한걸 했는데, 이건 안한거같기도 하고.. 한것같기도하고..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설렘톡 공지에 댓글 쓰셨던 암호닉 분들만 가실께요. 다들 주무실듯해요.

 

 

배가 많이 부르진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누가 보았을 때 '아, 임신했구나.'라는걸 알수 있을 정도로 불러온 너는 갈수록 짜증과 변덕이 늘었어. 시도때도없이 별 트집을 잡아내며 그에게 화를 내기도 하고 뭔갈 먹고싶다며 울기도 하고 또 오늘처럼,

 

-..여보세ㅇ....

"....흐으."

-...울어요? 왜요. 무슨일이야.

"..보고싶어요. 크리스. 보고싶어."

-나 오늘 금방 끝나요. 얼른 하고 갈ㄲ...

"지금, 지금 보고싶어요."

 

살짝 한숨소리가 들려와서 너는 멈칫하며 눈물을 뚝뚝 흘렸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기야.'하며 조곤대는 말투로 너를 불러오는 그야.

 

-차 대기시키라고 했어요. 옷 갈아입고 여기로 와줄래요? 오늘은 내가 도저히 갈 여유가 없어요.

"...응, 갈께요."

-..울지말고, 뚝해요. 사랑해요.

"...응."

 

이내 준비를 마치고 그가 있는 곳에 가서 내리자 루한이 마중을 나와서 너를 부축해줘. 혹시라도 네가 다칠까, 아이와 너를 배려한 행동이였지만 너는 환자 취급한다며 밀쳐버렸어. 그리고는 노크도 하지 않고 문을 벌컥 열곤 크리스가 있는 곳으로 들어갔지. 갑자기 열린 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펜을 놀리던 크리스가 앞을 보곤 웃어보이며 이내 일어나서 너를 안아줘. 쌓여있는 서류에 이내 미안해져선 그저 옷깃만 꼭 쥐고있지.

 

잘 왔네, 다행이예요. ..뭐 먹고싶은거 있으면 말해요. 사줄께요. 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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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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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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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하류... 나년은 왜 말을 이해를 잘 못하지..

/(미안한 마음에 옷자락 꼭쥐고 안겨서는 고개 끄덕이고는)...미안해요.. 바쁜거 같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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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바보...

..아니요, 안바빠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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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난 바보..

(너에게 더 안기며)..근데 너무 보고싶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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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살살 토닥여주며) 그랬어요? 나도 많이 보고싶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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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근데...요새 왜이렇게 늦어요...똑같은데 내가 늦다고 생각하는건가..(칭얼대듯 얘기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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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럼 내가 더 일찍 올까요? 당신 걱정 안하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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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나 요새 진짜 이상하죠..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살짝 울상짓고는 너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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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하나도 안이상해요. 다들 이때쯤이면 다 겪는거래요.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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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나 막..자꾸 울고싶기도 하다가 크리스 보고싶고..근데 자꾸 나도모르게 짜증내고...요새 내가 이러는게 너무 싫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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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씁, 괜찮아요. 아가랑 있는 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래요. ...싫다는 생각 하지 말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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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크리스 바쁘죠..바쁜데 괜히 온거같긴하네...(너에게서 살짝떨어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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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며) 나는 괜찮은데 당신이 불편할까 걱정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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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그래도..바빠보이는데..(서류더미들 보고는 미안한 표정지으며 네 품에서 빠져나와 소파로 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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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소파에 앉는 너에 담요 덮어주곤 제 책상에서 서류뭉치 몇개 들고와선 옆에 앉으며) 심심하게 해서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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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소파 옆에 몸 기대고는 너보며 살짝 웃고는 담요 끌어안으면서)아니에요. 얼른일해요. 나 보지 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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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얼른 끝내고 당신 더 봐야죠... (하나둘 읽어보고 사인하길 반복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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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한참을 너보다가 금방 지루한지 쿠션 가지고 놀다가 다리 끌어모으고 얼굴 부비적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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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 힐끔보다가 미안한듯 보며) 심심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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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한참 멍하니 있다가 네가 말걸자 조금 놀랐는지 움찔거리다가 너보고는)...조금? 나 보지 말고 얼른 일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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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이내 펜 내려놓고 너보며) ...우리 뭐 재밌는거 하러 갈래요? 음... 아니면 당신 좋아하는거 맛있는거 먹으러 다닐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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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고개 젓고는 담요 더 끌어당기고는)..크리스 사실 나 졸린데 지금..나 자면 안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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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안쪽에 침실 있어요. 거기서 잘래요? 거기가 더 편할텐데...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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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으응..거기가서 잘게요..여기 추워..(담요끌어안고 일어나서 어기적어기적대며 침실로 가 넓은 침대속에 파고들며 눕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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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침실로 들어가는 너 보다가 다시 일하며 잘 보이는 곳에서 너 잘 자나 확인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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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추웠는지 두꺼운 이불 꼭꼭 덮고는 침대 한가운데에서 몸 웅크리고는 미동도 없이 자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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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가 걱정되는지 보다가 방안 온도 높이라고 하곤 서둘러 서류 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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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시간 가는줄 모르고 아예 이불에 얼굴 파묻고는 몇번 꼼지락대다가 다시 색색 숨소리까지 내며 자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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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한참 서류 보다가 끝내곤 한숨 돌리고 네쪽으로 가서 머리쓰다듬어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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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네가 머리쓰다듬는 줄도 모르고 더 웅크리며 다리 완전히 끌어모으고 새근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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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조심스럽게 옆에 누워서 안고 머리 쓸어넘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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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너가 옆에 눕자 인기척에 살짝 인상찌푸리며 눈떴다가 다시 눈감고 네 옷자락 꼭쥐며 색색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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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머리 쓰다듬고 꼭 안아주는) 잘 자요. 사랑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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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잠결에도 대충 고개끄덕이고는 이불속에 파고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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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다가 웃어주곤 머리쓰다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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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한참을 그러고 자다가 빤히 쳐다보는 느낌에 살며시 눈뜨고는 칭얼대듯 웅얼대며 네 허리 꽉 끌어안는)으응..크리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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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저 안는 느낌에 살살 어르며) 응, 나 여기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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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고개 살짝 들어 비몽사몽한채로 너 보며)..뽀뽀해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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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 입술에 입맞춰주곤) 잘 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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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눈감은채로 베시시 웃고는)응..잘 잤어요...이상하게 요새 잠이 너무 많아졌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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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가랑 같이 있어서 그래요. (눈에 입맞추며) 더 자고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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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눈 뜨려고하며).아니요..자고는 싶은데 이따가 못자겠다..그만 자야지. (눈 안감으려 부릅뜨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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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어버리고) 귀여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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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베시시 웃고는 네 품에서 나와 옆에서 뒹굴거리는)으으..딸기이...먹고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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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ㅇㅇㅎ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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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Aㅏ..암호닉이 없어서 못하네요ㅠㅠ관음할게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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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하루누나!

(고개 도리도리 저으며 옷깃 더 꼭 쥐고) ..먹고 싶은거 없어요. ..그냥 보고 싶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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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보고싶었어요? (너보고 웃으며 머리 쓰다듬고) 나도 보고싶었는데, 좋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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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집에 혼자 있을때보다 안정감이 느껴져서는 더 꼭 껴안으며) ..거짓말쟁이. 그러면서 요즘 맨날 늦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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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살살 토닥이며) ..미안해요. 일부러 그러는건 아닌데.. 자꾸 일을 미루다보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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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고개 끄덕이고 부비적거리며) ..응, 괜찮아요. ..근데 오늘은 너무 보고싶어서.. 투정부려서 미안해요. 나 요즘 진짜 이상한가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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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이상한거 아니고 다들 그런대요.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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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그렇지만 나때문에 다들 너무 힘들잖아요. 당신도 그렇고, 루도 그렇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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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야, 안힘들어요. 괜찮아요. 그런생각 하지 마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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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그래도.. 이거 먹고싶다고 했다가 냄새난다고 짜증냈다가 완전 난리도 아닌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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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사오고, 싫다고 하면 버리면 되요. 괜찮아요. 정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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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폭 한숨쉬며) ..그래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이상한 사람 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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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이상하지 않다니까. 걱정마요.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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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크리스 말에 고개 끄덕이고는 작게 웃으며) ..응. 당신이 그렇게 말해주니까 그래도 조금 안심이에요. ..내가 많이 미워도 미워하지 말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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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미운적이 없는데. (머리쓰다듬고) 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미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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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그렇게 투정을 부리는데 어떻게 안미워요. 나도 내가 미운데. ..내 투정 다 받아주면 나 더 못되질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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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못되져도괜찮아요. 나는 당신이 나한테 총을 겨눠도 사랑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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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그 말에 멈칫하고는 크리스 바라보며) ..말도 안돼. 그럴 일도 없겠지만 혹시라도 그런 일이 생기면 크리스도 총을 들어야 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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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예요. 나는 안그래요. (너보며) 나는 당신이 날 쏴도 가만히 있을거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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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아무렇지도 않게 정말 그럴거라는 듯 말하는 크리스에 살짝 찌푸리며) ..그러면 안돼요. ..정말 그럴까봐 무섭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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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인상펴주며) ...웃어요. 왜그렇게 심각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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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응. 맞아요. 그럴 일은 없을거니까.. (애써 웃으며) ..에이, 또 괜한 걱정했네. 임신하니 괜히 걱정이 많아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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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고) 내가 이상한 말한거죠.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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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아니에요, 그런거. (크리스 손 잡고는 만지작거리다 놓아주며) ..얼른 일해요. 나는 저기 앉아서 쉬고 있을게요. 서 있기 힘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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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 (미안한듯 너보다가 소파에 앉히곤)...다리 아프죠. 미안해요. (이내 책상에 가선 앉으려다 서류 가져와서 네 옆에 앉고 서류 하나하나 넘기며 확인하고 싸인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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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저 앉혀주고는 옆에 와서 서류 확인하며 싸인하는 크리스에 가만히 옆모습 바라보다 작게 웃으며) ..크리스는 일하는 것도 멋있네요. 완전 반칙이다, 반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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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푸스스 웃어버리고 서류에 시선두고) ...그게 뭐야.. 당신 나 너무 좋아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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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응, 당연하죠. 그걸 이제 알았어요? 내가 당신 얼마나 좋아하는데.. 옆모습도 멋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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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마저 싸인하곤 너보며 웃고) 당신도 너무너무 예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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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됐어요. 요즘엔 배도 나와서 하나도 안예뻐요. 완전 아줌마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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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배 나온게 어때서요. ..아가 싫어서 그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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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응? 아니에요, 그게 무슨말이에요. 아가가 왜 싫어요. (놀라 손 내저으며) ..그, 그냥.. 배가 나와서 몸매가 별로니까 별로 안예쁠거다, 이런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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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호두.사람 많아서 힘들지 않아요?ㅠㅠ에구

(네 품에 꼭 안겨있다 네게 미안해져선 울상으로 웅얼대며 말하는)아니요..괜찮아요.많이 바쁜가 보다..미안해요..나는 그냥 보고 싶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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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괜찮아요. 예전엔 열명씩이였잖아요. 아홉명인데 뭐^^!

(볼 쓰다듬으며 웃고) 아니야, 나도 보고싶었어요. 울정도로 보고싶었나보다. 그쵸? 사실 기분 좋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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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아 구러쿠나..아홉명 쩌르당

(너 슬쩍 올려다봤다가 이내 고개 숙이고 손만 꼼지락대는)그래도..사실 진짜 보고 싶었던 거긴 한데..나 왜 이리 애같아졌죠..그냥 좀 기다리면 됬을텐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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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야, 내가 잘못한거죠. 기다리라고 했잖아. (너보고 웃곤) 내가 잘못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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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또 제가 다 미안하다는 크리스에 입 삐죽이곤)당신이 다 미안하다고 하지마요..내가 보채서 당신만 힘든건데 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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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예요. 나 하나도 안힘들어요. 정말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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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너 올려다보다 이내 다시 또 울먹거리며)아니,..나도 크리스 안 힘들게 하고 싶은데 감정이 너무 제멋대로에요.진짜..안 그러고 싶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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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눈물 닦아주고) 뚝. 괜찮아요. ...이맘때면 다 그런대요. 감정이 절제가 안돼. 괜찮아요. 이해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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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미안해요..그리고 또 고마워요.항상 크리스보면 그냥 행복해요.보러 오길 잘했다.그죠?(작게 웃곤 네 품에서 떨어져 쇼파 앉는)나 여기 앉아있을테니까 크리스 일 마저해요.나는 크리스 구경할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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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소파에 앉는 너에 담요 덮어주곤) ...잠깐만.. (제 책상으로가서 서류뭉치 들고 와선 네옆에 앉아 테이블에 내려놓고 펜들며) 이러면, 안떨어져요. 우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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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제 옆에 앉는 너에 활짝 웃고는 네 팔에 얼굴 부비적대는)우와,좋다.당신이 최고에요.짱.(네게 엄지치켜들다가 일하는 네 어깨에 기대서 가만히 있다가 손 꼼질거리며 네 팔 살짝 잡아당기는)크리스..그,있잖아요..나 오렌지주스 먹고 싶은데..없겠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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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다가 웃고) ...아냐. 있을꺼예요. (머리 쓰다듬어주곤 밖에 사람 시켜서 오렌지주스 가져오라고 시키곤 가져오자 컵 네게 주며) 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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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고마워요..(너 보고 웃다가 홀짝 홀짝 마시며)요즘 오렌지 주스가 너무 먹고 싶어요..근데 또 단거 너무 자주 마시면 안 좋을까봐..(다 마시곤 컵 탁자에 내려놓곤 네 어깨에 기대는)먹고 싶은것도 많고 투정도 많고..나 완전 애다,그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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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말에 살짝 웃곤 머리 쓰다듬어주고) 아니야, 아니예요. 오렌지주스 먹고싶으면 먹어요. 괜찮아. 당신이 아이같이 굴어도 괜찮아요. 그래도 예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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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그래도 예쁘다는 네 말에 푸스스 웃고는)뭐가 예뻐요.완전 떼쟁이 꼬마같은데.아가가 뱃속에서 나 놀리면 어쩌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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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가도 이해해줄꺼예요. 엄마가 예쁘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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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에이,무슨..(바람 빠지게 웃다가 네 어깨에 얼굴 기대곤 눈 감으며)크리스 요즘 거짓말이 늘었어.못생겼는데 예쁘다 하고..일찍 온다면서 늦게 오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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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예쁜건 거짓말이 아니지만.. 미안해요. 일찍온다고 온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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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네 말에 입술 꼭 깨물고 있다가 쭉 내밀고는)미안하면 뽀뽀,많이많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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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뽀뽀. (너보며 입술에 여러번 입맞추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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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네가 뽀뽀해주자 해맑게 웃으면서 좋아하는)크리스 얼른 일 해요.나 때문에 방해되면 안되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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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방해 아닌데.. 힘줘서 고마워요. 여보. (기분좋게 웃어보이며 이내 서류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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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서류 보는 네 볼에 짧게 뽀뽀하곤 혹시 방해될까 손만 꼼지락거리며 가만히 있다 졸린지 눈 깜빡이며 졸기 시작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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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조는 너에 힐끔보고 웃다가 조심스럽게 눕히곤 담요 덮어주고 다른 자리에 앉아 일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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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네가 다른 자리로 비키자 귀신같이 알고 인상 찌푸리며 뒤척이다가 이내 다시 잠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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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반응에 눈치보다가 안도의 한숨 내쉬고 서류 보고 싸인하기 반복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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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추운지 살짝 떨다가 인상 찌푸리곤 잠꼬대하는)으응,..크리스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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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한참 서류보다가 네 소리에 움찔하곤 내려놓고 다가가서 살짝 안고 토닥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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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네가 토닥여주자 좋은지 베시시 웃다가 품 안으로 더 파고들어 옷자락 꼭 쥐고 놓지 않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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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저를 잡고 놓아주지 않는 너에 당황하다 이내 어쩔 수 없다는 듯 편하게 누워서 너 안고 토닥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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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가만히 안겨있다가 이내 눈 부비며 일어나선 졸음 가득한 눈으로 눈만 깜박이다)...일 다 끝났어요?..나 되게 오래잤나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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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머리 쓰다듬으며 괜히 걱정할까싶어서 거짓말하는) ...응. 다했죠. 당신 오래 잤다. 배는 안고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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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아직도 졸음이 가시지 않는지 눈만 느리게 깜박거리며)..진짜?나 오래 잤어요?..배는 안 고픈데..크리스 피곤할텐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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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예요. 나 안피곤해요. 우리 공주님 졸리면 더 잘래요?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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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진짜 괜찮아요?그럼 나 조금만 더 잘래요..미안해요..(눈 깜박이다 다시 눈 꼭 감고는 네 품에 안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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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제품에 안기는 너에 토닥이며 꼭 안아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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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네 품에 가만히 안겨서 새근거리며 잘자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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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자는 너에 작게 한숨쉬다가 이내 들어온 루한에) ...미안. (이해한다는 루한에 고개 끄덕이곤 서류 가져가자 너 보며 머리 쓰다듬어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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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네가 쓰다듬어 주자 꿈결에서도 좋은지 어깨에 얼굴 부비적 거리며 너 꼭 끌어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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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으며) ..귀여워. (이마에 입맞춰주곤 살살 쓰다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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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 네 품에서 한참 자다가 작게 하품하곤 일어나서)..크리스..안 피곤해요?내 옆에 계속 있어주느라 방해된거 아닌가 모르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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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안피곤해요. 괜찮아. 잘 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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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응응.잘 잤어요.나 때문에 지루했겠다,크리스.일 다 끝났음 우리 이제 집에 갈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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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그래요. 당신 여기보다 집이 더 편할테니까.. 우리 집에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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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응.이제 집에 가자.(네 손잡고 일어나서 걸으며)집에 가면 동화책 읽어줘요.아가가 아빠 목소리 듣고 싶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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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래요? (너보고 웃고) ...오늘은 무슨 동화를 읽어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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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그대 안 자요?안 피곤해요?ㅠㅠ

음..아무거나?(베시시 웃으며 네 팔짱 끼곤 기대며)사실 아빠가 읽어주는 거면 다 좋아할 거에요.우리 아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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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이제 자야죠... 한시 약속이예요.

그래요? 다행이다. 아가가 나를 많이 좋아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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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에구구.얼른자야죠,그럼.나는 이 불면증덕에 오늘도 네시 넘겨야 할 느낌이에요..

당연하죠.크리스는 우리 아가 아빠니까..아가가 아빠 많이 좋아해요.맨날 아빠보고 싶다고 보채서 내가 그러나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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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얼른 주무세요.. 휴대폰 끄고 자면 됩니다....

(너보고 웃으며) 좋다. 아가도 당신도 나를 좋아해서. 정말정말 다행이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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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그래도 안 와서 미쳐요..별별 원래 피곤하면 노래들으면 한 곡 끝나기도 전에 자는데..지금은 잠을 너무 못자서..ㅠㅠ

당연한거에요.당신은 내 여보고,아가한테 당신은 하나뿐인 아빠니까.당연히 좋아하고 사랑하는게 맞아요.(너보며 웃다가 뽀뽀하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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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ㅠㅠㅠ슬프네요.

(네말에 웃어보이곤 덩달아 입맞추며) ...나도 두사람 많이 사랑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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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자고는 싶은데 잠이 안 오는 모순...레드볼 마신거마냥 자고 싶은데 피곤한데 잠이 안 와...★

(네 말에 웃으며 배 쓰다듬고는)우리 아가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될거같아요.엄마랑 아빠 둘다 우리 아가를 너무 사랑해줘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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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전이제 졸리네요.. 자야겠어.

그랬으면 좋겠다. (너보고 웃으며) ...당신이랑 내 아이니까, 나 너무 행복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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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잘자요.

(주차장으로 내려가선 네 팔 꼭 잡는)응응,당신이랑 내 아이니까..나도 당신이랑 우리 아가때문에 너무너무 행복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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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D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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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꼬꼬마

(괜히 입 삐죽이곤 옷자락 꼭 쥐며) 먹고싶은거 없어..루한이 나 환자취급했어요. 기분 나빠요 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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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머리 쓰다듬으며) 그랬어요? ..루한한테 말 해놓을께요. 당신이 기분 나빠하면 안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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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나빴어요 루.. (한숨 푹 쉬곤 책상 힐끔보곤) 되게 많다 서류... 그냥 집에 있을껄 그랬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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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야, 나도 당신 보고싶었어요. 내가 못가줘서 미안해요. 홀몸도 아닌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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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말 보고싶었어요? 보고싶었는데 왜 연락 안했어? (울상짓고 올려다보며 칭얼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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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 그... (미안한듯 너보며) 일이 바빴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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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나빠요.. (울먹이다 입 툭 튀어나온채 쇼파에 앉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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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 반응에 얼른 옆에 앉아서) ...미안해요. 화 풀어요. 요새 무리해서 집에 가느라 일이 많이 쌓여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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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아니에요. 짜증 내서 미안해요. 크리스 힘든 거 나도 알아요.. (고개 숙이곤 신발코 바닥에 쿡쿡 찌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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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미안해요. 내가 더 노력할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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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크리스 일해야하죠? ..얼른 일해요. 많이 바쁜것같던데.... 나 조용히 있을께요. (책상 힐끔 보다 올려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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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고) 아니야. 괜찮아요. (조심스럽게 소파에 너 앉히고 제 서류 뭉치 들고와서 옆에 앉으며) 여기서 붙어있을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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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옆에 있는 담요 덮고 뒤에 기대며) 응..나 정말 조용할께요. (가만히 싸인하는거 보고있다 꾸벅꾸벅 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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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한참 일하다가 조는 너에 조심스럽게 편하게 눕혀주곤 안쪽 침실에 뉘여줄까 하다가 일어나서 저 찾으며 울까 걱정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더 두꺼운 담요 덮어주곤 다른 소파에 앉아서 일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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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한참 잠자다 일어나선 눈 부비며 두리번대는) 음... 크리스.. 나 얼마나 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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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시계보다가 다시 서류보고) ...거의... 네시간정도 잤네요. (마무리짓곤 너보며) 배고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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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으응... 나 먹고 싶은 거 있는데 말해도 돼요? (네 눈치 보며 머뭇거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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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당연하죠. 뭐 먹고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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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그러면 나 초밥... 주세요. (옆에 앉아 허리 끌어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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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초밥 먹고싶어요? (제 옆에 앉는 너 들어올려서 제 허벅지에 앉히고 안고) 초밥 먹을까요, 우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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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응..근데 나 무거워요. 크리스 다리아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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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야, 안무거워요. (너 안고 토닥이며) 우리 초밥 가져오라고 시키자. (네 머리 쓰다듬곤 부하 불러서 초밥 사오라고 시키곤 너보며) 곧 올꺼예요. 조금만 기다리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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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고개 끄덕이곤 얼굴 붉어져서 말려 올라간 치마 잡아내리는) 일 다했어요 이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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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다 했어요. 완전 빠르죠? 그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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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응... 나 뽀뽀해주세요. (올려다보며 입술 쭉 내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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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허리 끌어안곤 살짝 입맞춰주고 웃고) 예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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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나 못났는데... 완전 돼지에요. (제 손 펴서 보여주며) 여기도 완전 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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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자꾸 나쁜말 한다. (네손가락에 입맞춰주고) 돼지 아니야. 예뻐. 못나지 않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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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내가 예전 같지 않아서 크리스가 집에 들어오기 싫어지면 어떡하지... 그럼 정말 큰일인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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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왜 자꾸 그런 생각만 해요.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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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우울해서요. 가만히 있어도 외롭고 우울하고 그래요. (쫑알 쫑알 말하다 그제야 눈치 보곤)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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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며 꼭 안아주고) 나 어디 안가요. 항상 해왔지만, 당신 사랑해요. 많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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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다른 여자랑 밥이라도 먹으면 나 정말 화내요... (목에 팔 둘러 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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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안먹어요. (입술에 입맞춰주고) 당신이랑만 먹어요. 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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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치...누구랑 먹으려고 이미 약속 잡아놨던건 아니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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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당신이랑 약속 잡으려 했죠.. 내가 누가 있겠어. (네머리 쓰다듬어주고) 이렇게 예쁜 사람 두고. 누구랑 밥을 먹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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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나 만나기전에는... 많았으니까. (어깨에 얼굴묻곤 도리도리 저으며) 이런생각하기싫은데. 계속 생각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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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 안고 쓰다듬으며) ...사랑해서 만난거 아니래도..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날 믿어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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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그래도 나보다 크리스 먼저 알았잖아요. (손으로 귀 막곤 기대며) 안들을래. 변명 안들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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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귀 막는 너에 살짝 한숨쉬고) ...응.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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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뾰로통해선 가만히 쳐다보다 내려와서 옆에 앉으며) 빨리 밥달라고전해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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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섭섭하지만 내비치지 않고 이내 웃어보이곤) ..응. 알았어요. (곧이어서 초밥 들고 오자 테이블에 내려놓고 너보며) 자, 먹어요. 당신 먹고싶던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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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입 툭 튀어나온채 앉아있다 제 도시락만 들고 가선 등지고 앉아 먹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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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등지고 먹는 너에 입술 깨물다가) ...나랑 먹는거 불편하면 나갈께요. 체하니까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여기 보리차 있으니까 이거 마셔요. (하나둘 챙겨주곤 일어나서 방 나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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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입에 우겨 넣다 방문 나가는 소리 듣곤 울먹이며 다 씹지도 않은채 계속 음식 입에 집어넣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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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가만히 문앞에 서서 있자 뭐하냐는 부하에 미안하다며 그냥 가라고 하곤 문 옆에 서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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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꾸역꾸역 입에 집어넣다 두리번거리곤 도시락 내려놓고 울먹이며 중얼대는) ...나쁘다. 맨날 혼자 내버려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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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들어가지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가만히 문만 바라보다가 한숨 푹쉬곤) ...그래도, 믿어주는 줄 알았는데 믿을 수가 없겠지. ...그건 사람할짓도 아닌데. (시선 내리깔고 있다가 그래도 네 기분 나쁜거라도 풀어주려 코코아 가져와선 조심스럽게 문 두드리는) ..들어가도 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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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혼자 훌쩍이다 급하게 눈물 닦곤) 네에.. 들어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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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살짝 문열고 너보며) ...밥 다 먹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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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조금 남겼어요. (힐끔 올려다보다 고개숙이고 입술 뜯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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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랬구나. (가까이 다가가서 머그컵 내려놓고) 속 괜찮아지면 이거 먹으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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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고개 끄덕이다 초밥 네 쪽으로 밀며) 이거 먹어요. 나는 이것만 마시고 갈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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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가려구요? (놀란듯 너보다가 이내 고개 푹 숙이고) ..아.. 그래요. 집 가야하니까... (초밥 바라보다가) ...나 많이 밉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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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응. 엄청엄청 미워요. 나 달래주지도 않고 나갔잖아요. 맨날 혼자 내버려두기나하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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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 (망설이다 너보며) 나 알아요. 당신이 나 질린거 알아요. ...아이가 생겨서 어쩔 수 없이 내 옆에 있는거잖아요. (고개 숙이고) ...그래서 요즘 나도 노력한다고 하는데 당신 마음엔 다 안드는 것같아요. ...매일 혼자 두는건.... 정말 미안해요. ...이제 미안하단 말도 신물나겠지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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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그..그런거 아닌데! 나 정말 질린거 아니에요! (가만히 보며 울먹이다 껴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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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껴안는 너에 움찔하다가 안아주고) ..아이때문이라면 낳고 바로 가버려도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냥 보내줄거예요. ...당신이 준 그 아이라도 있으면 그래도 살것같으니까. (너꼭안고) ...그러니까 그동안이라도 나 밀어내지마요. 부탁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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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미안해요. 정말 아가때문아닌데... 섭섭해서 그랬어요. 내가 잘못했어요. ..무릎이라도 꿇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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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섭섭했어요? (너보며) ...뭐가 섭섭했어요. 나 고칠께요. 말해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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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혼자 두는거랑...화나면 가끔 안풀어줄때 섭섭해요. ..나 되게 애같죠? (네 겉옷 꼭 쥐고 더 파고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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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혼자두는건.. 일하러 가는거라... (너보다가 미안한듯 보고) ...아까처럼 화가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래요. 갈피를 못잡겠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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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앞으론 화나도 참을께요. 미안해요 정말.. (눈 부비며 훌쩍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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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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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고) 투정부려도 되요.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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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괜찮아요. (눈물 닦아주며) 하나도 안심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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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안참아도 되요. 다 터뜨려요. 내가 받아주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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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게 무슨소리예요. 예쁜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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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씁. 우리 예쁜말하기로 했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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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당신이 더 중요하죠. 밉다고 생각하면 혼난다고 내가 그랬는데.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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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뉴뉴 하트하트♥ 근데 해도되는거 맞죠?
.
(그쳤던 눈물이 너보자 다시나와 꼭안겨서 꺽꺽대며 펑펑우는)흐으,크리스..보고 싶어서,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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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네.

(다시 우는 너에 토닥이며 꼭 안고) 뚝하자.. 뚝. 나 여기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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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눈물닦으며 미안한표정하곤)미안해요, 이렇게 바쁜줄은 몰랐어.. 그냥 집에서 기다릴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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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예요 나도 마침 당신 보고싶었는걸. (너보고 웃곤 눈물 마저 닦아주며) 울어도 예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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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바람빠지게 웃곤)거짓말. 나지금 엄청 못생겼을텐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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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닌데.. 진짜 예뻐요. 당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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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우리애기가 들으면 웃어요, 그런말하지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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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야. 아가도 분명 맞는 말이라고 할꺼예요. 당신은 예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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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너보며웃다 우물쭈물하며)크리스, 나먹고싶은거 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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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먹고싶은거? 뭐 먹을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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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네 눈치보며 작은목소리로)..나..떡볶이 먹고싶은데, 그냥 집에가서 아주머니한테 부탁할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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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떡볶이? (너보다가) ...아니. 사오라고 시킬께요. 괜찮아요. (너보고 웃곤 루한 불러서 시키고 너보며) 곧 사올꺼야. 걱정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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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너보며 웃다 다시 울상지으며)..나.밉죠? 나도 내가 짜증나는데.. 요즘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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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하나도 안미워요. 원래 이쯤엔 화내고 그런대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 하지 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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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너 꼭안고 웃으며)이해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나 신경 많이 안쓰이게할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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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신경쓰여도괜찮아요. 나는 당신을 이해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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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너 올려다보며 웃다 떡볶이사왔다는말에 쇼파에 빨리앉는)크리스,크리스도 먹을거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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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먹을께요. (너보며 웃고) 같이 먹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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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미아내..치킨먹고왔어요..
.
(젓가락들고 오물오물먹으며 웃는)아, 여기서 자주사먹어야겠다. 엄청엄청맛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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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부럽다. 하지만 난 제육볶음 먹었지.

맛있어요? (너보고 웃으며) 다행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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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크리스입앞에 갖다대며)크리스, 아- 해요
.
역시 축구엔 치맥...이 아니라 치콜이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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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받아먹고 오물대며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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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웃으며 떡볶이 마저먹으며)우리아들은 매운거 잘먹겠다. 크리스도 외국인치곤 매운거 잘먹고 이렇게 임신했을때 내가 떡볶이만 계속먹은거같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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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러게... 아들, 이거 좋은가봐요. 매일 이것만 먹겠다고 떼쓰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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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나 학교다닐때 이틀에 한번은 꼭 떡볶이먹었어요. 완전 떡볶이 중독이였어. (생각하며 미소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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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으며) 그랬어요? 귀엽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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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고개끄덕이며 배불러서 젓가락놔두고)크리스는 왜이렇게 조금만 먹어요, 나혼자 다먹은거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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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당신 먹는게 너무 예뻐서... (너보고 웃으며 입가 닦아주는) 그만먹을꺼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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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부끄러워서 얼굴빨개지곤 고개끄덕이곤)이쁘긴.. 난 이제 배불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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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남은것 먹으며 너보며 웃는) 맛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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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신나서 얘기하다 시무룩해지곤)그쵸? 루한이 잘사왔ㅇ... 아 루한, 아까 루한이 나 환자처럼대했어. 나혼자 걸을수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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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랬어요? (너보며) 당신 조심해야하니까 그런거예요. 너무 미워하진 말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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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아는데, 그때는 너무 화났었어. 지금 크리스보고 좀 괜찮아지니까, 루한한테 미안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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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미안하면 나중에 사과하면 되죠. 당신이 저번에 만든 딸기 타르트 맛있던데 그걸 주는 건 어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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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웃으며 다시시무룩해지고)그거 맛있었어요? 다행이다. 크리스가 말해서 타르 먹고싶어졌어. 우리아들 배가 안부른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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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솜이. 화이팅!

(품에 안긴채로 네 옷깃 잡으며 가만히 있다가 작게 한숨쉬고 고개 도리질치며) 아니요, 괜찮아요... 별로 먹고싶은게 없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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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머리 쓰다듬으며) ..그래요? 다행히 울면서 오진 않았네요. 예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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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네 말에 고개 끄덕이고 널 더 꽉 끌어안으며) 그냥 보고싶어서 온거에요. 귀찮게해서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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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야, 안귀찮아요. 나도 좋은걸. (너보고 웃어주며) 이제 좀 진정이 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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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절 보고 웃어주는 널 보고 따라 미소지으며) 응, 기분 나쁘던것도 다 풀렸어요. 크리스 보니까 그냥 좋기만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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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래요? (웃는 너에 볼쓰다듬어주고) 다행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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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고개 끄덕이고 크리스 쳐다보다가 몸 돌려 안긴채로 뒤뚱뒤뚱 책상쪽으로 걸어가며) 크리스 많이 바빠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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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아 좀.. 바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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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바쁘다는 네 말에 책상에 쌓인 서류 한번 쳐다보고 인상 쓰는가 싶더니 뒤돌아 크리스 쳐다보며) ...그럼, 얼른 일 해요. 나는 저기 앉아서 크리스 보면서 쉴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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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아... (네 눈치 보다가 소파에 앉히곤 제 책상으로 가서 의자에 앉으려다가 서류뭉치 들고와선 옆에 앉고) 여기서 일할께요. 괜찮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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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제 눈치보며 옆에 앉는 널 보고 당황하며) 나야 괜찮지만.. 크리스 불편하잖아요. 자리로 가서해도 괜찮은데... 신경쓰게해서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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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내가 당신 옆에 있고싶어서 그래요. (너보고 웃고) 좋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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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미안한지 어색하게 웃다가 고개 끄덕이고 크리스 볼 쓰다듬어주며) 응, 고마워요. 나 옆에 있으니까 걱정말고 일 열심히 해요.

벌써 한신데 안피곤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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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어제 죽은듯 잤더니 괜찮네요.

응 알았어요. (너보고 웃어보이며 이내 일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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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올ㅋ 다행이에여 시간이 늦어서 걱정했어여

(다시금 펜 잡고 일하는 크리스 빤히 쳐다보다가 사무실도 이리저리 둘러보는가 싶더니 무언가를 발견하고 웃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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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집중해서 서류보며 사인하길 반복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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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웃는 저와 달리 열심히 일하는 네 모습에 꼼지락 거리며 눈치보는가 싶더니 이내 일어나서 아까본 장식장으로가 올려진 곰돌이 인형을 집어드며 미소지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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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서류보며 이내 싸인하곤 너보다가 장식장에있던 곰 보고있는 너에) ..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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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곰돌이 인형 만지작 거리다가 꼬옥 껴안고 뒤돌아서 너 바라보며) 이거... 내가 백일 선물로 만들어준 곰돌이 맞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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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그거예요. (너보고 웃고) 당신이 만들어준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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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꽤나 오래된 선물임에도 깨끗한 모습으로 잘 간직해주고있는 너에 뭉클한듯 웃으며) 와...이거 옛날에 준건데도 안버리고 가지고있어 줬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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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걸 왜 버려요. 다 보물인데. 못버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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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고마워요. 소중하게 다뤄줘서...(크리스 바라보다가 곰인형에 시선옮겨 바라보다 삐뚤빼뚤한 박음질보고 웃으며) 지금보니까 되게 못난 곰돌이였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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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못나긴, 하나도 안그래요. 예쁘기만 한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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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정말? 크리스가 그렇다면 다행이구요. (곰돌이 배를 콕콕 찌르고는) 그래도... 우리 애기한테 선물해주려면 더 예쁘게 만들어주게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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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꽃신!해도되나..

...으응, 먹고 싶은거 없고 그냥 크리스가 보고싶어서 달려온건데, 자꾸 나 환자 취급했어요 루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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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랬어요? (너보고 웃곤 머리 쓰다듬으며) 내가 주의 줄께요.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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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힘내여하트

(머리 쓰다듬는 너에도 괜히 울적한지 머리 부빗거리다가) ..보고싶어서 왔는데, 나 안보고 싶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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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고마워요 하트

아니야, 많이 보고싶었어요. 안보고싶을리가 없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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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근데 왜 내가 왔는데도 바로 안 달려왔어요, 천천히 와 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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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화났어요?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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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잘못했다는 네 말에 괜시리 복잡한지 한숨 내뱉고는) 나 요즘 이상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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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뭐가 이상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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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그냥 막 요즘 싱숭생숭하고, 자주 울고 화내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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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원래 임신하면 다들 그렇대요.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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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가만히 네 말 듣다가 투정부리듯 네 옷깃 꼭 쥐고는) ..더 꼭 안아줘요, 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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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꼭 안고) 우리 공주님, 내가 안아줄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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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한참동안 꼭 안겨있다가 가슴팍에 얼굴 묻고는 웅얼거리며) ...떡볶이 먹고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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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떡볶이 먹고싶어? 사오라고 시킬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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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그래줘요, 안 매운거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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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꼬마.. 미안하지만 한 번..!

/ (쌓인 서류 보고 네게 안겨서 미안한 듯 옷깃만 만지작거리며) 바쁜데 내가 또 내 멋대로 그랬다.., 그쵸?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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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안미안해도된다고한다.

아니야, 괜찮아요. 나 사실 보고싶다고 했을때 기분 되게 좋았는걸. (너보고 웃곤 머리 쓰다듬으며) 예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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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희수 많이 힘드냐고 한다. 걱정이 많다.

그런데 서류가 이만큼이나 쌓여서.. 내가 방해하는 것 같고 그래요. (입술 삐죽이다 너 올려보고 배싯 웃는) 여기 앉아서 크리스 일 하는거 볼래요. 크리스 일 끝내고 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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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냥 사서고생이니까 괜찮다고 한다. 내가 하고싶던거니까..

....으음. (눈 도로록 굴리다가) ..잠깐만. (너 소파에 앉히곤 제 서류 일부 들고와서 옆에 앉아선 테이블에 내려놓고 일하며) 이렇게 옆에서 하면 (너보며) 나도 좋고 당신도 좋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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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푸스스 웃으며 고개 끄덕이고 아까 우울했던 기분은 사라졌는지 네가 서류 처리하는 모습 바라보며) 멋있다, 우리 남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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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래요? (너보고 웃고) 음.. 당신 남편이라 멋있는거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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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그런가? 그런가봐요. 우리 크리스가 내 남편이라 이렇게 멋있는 것 같아. (한참 바라보다 배 살살 쓰다듬으며) 아가도 멋진 아빠가 좋대요. 방금 그랬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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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정말? (너보고 웃고) 아, 기분 좋다. 아가도 당신도 나를 좋아해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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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이제 더 좋아할거에요. 우리 아가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배시시 웃으며 널 보다가 문득 궁금한 듯 네게 물어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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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음... (곰곰히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간간히 발차길 하는 걸 보면, 여자애는 아니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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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그런가? 좋아. 나는 크리스 닮은 남자애가 좋은데.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요, 자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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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당연하죠. 당신은 이미 나한테도 좋은 사람인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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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그제서야 다행이라는 듯 배 토닥이며) 아가, 엄마랑 아빠가 꼭 좋은 사람들이 될게.. (아무래도 임산부라 잠이 많아졌는지 몰래 하품하고는) 여보, 일 많아요? 늦게 끝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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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냐. 일찍끝내야죠. 당신도 있는데.. 얼른 해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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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오늘도 같이 못 가려나. 당신이랑 같이 껴안고 자고 싶었는데. (시무룩해서는 애꿎은 손만 가지고 장난치는) 그냥 천천히 해요. 이따 피곤하면 집에 먼저 갈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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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예요. 나랑 같이 가요. 당신이랑 같이 잘래요. 나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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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내가 자꾸 투정부려서 스트레스 받죠?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삐지고 짜증내고. 평소같으면 응원 해줬을텐데 요즘 나도 내가 미우려고 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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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워낙 민감할 시기잖아요. 괜찮아요. 이해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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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한숨쉬고 네 옆으로 가 앉으려다 그냥 자리에 앉고) 미안해요, 아무리 그래도.. 앞으로 조금 더 조심해야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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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조심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나 정말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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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살짝 웃으며 고개 끄덕이는데 루한에게 짜증내고 온 게 생각나는지) 루한한테도 잘 해야겠어요.., 아까 짜증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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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랬어요? (부드럽게 웃어보이며) 당신이 저번에 해준 딸기 타르트 맛있던데, 그거 주는건 어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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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타르트? 먹고싶다 ... (입을 벌린다)

그거 해주면 루한도 좋아할까요? 그러면 집에 가서 타르트 해야겠다. (네 웃음에 따라 웃으며) 크리스도 많이 줄게요. 그리고 나도 먹어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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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나도 먹고싶다.

응 기대할께요. 맛있게 부탁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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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ㅠㅠ

(네가 일 하는걸 가만히 바라보다 하품하며 소파에 편히 기대는) 크리스, 이제 책상으로 가서 편하게 해요. 여기 불편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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