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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크리스 보스 설렘톡 48 불판 1차 | 인스티즈

 

 

암호닉+캡쳐 

 

 

 

저는 씻고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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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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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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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첨부 사진꽃신, 잘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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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 잘 잤어요. 약속은 늦잠자서 미뤘지만...^^!

(부하에게 시키곤 너보며) 더 먹고싶은건 없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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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저도 졸다옴ㅁ...

(눈 도록 굴리다가) ...귤, 귤 먹고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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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귤? (너보고 웃고) 응. 귤도 사오라고 할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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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헤실 웃고는 너에게 또 안겨오며) 이러다 나 살 엄청 쪄버리면 어쩌죠, 우리 아가한테 다 가야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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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살쪄도 괜찮아요. 예뻐요. (너꼭 안고 웃는) ..아이구, 예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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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그치만, 살 찌면 이쁜 옷 못 입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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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허리 숙여서 입술에 입맞춰주며) 내앞에서 옷 입고 있으려구요? (장난스럽게 웃으며) 으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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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네 말에 얼굴 붉히다가) ....옷은 입어야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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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으며) 나도 벗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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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웃는 너에 살짝 웃고는) ..옷 벗고 다니다가 감기걸리기만 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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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감기걸리면 또 당신이 간호해줄꺼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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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당연하죠, 죽도 끓여주고 물수건도 올려주고 이불도 덮어주면서 옆에 있어야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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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어.... 아프고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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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근데 아프면 옮으니까 뽀뽀를 못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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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입술 삐죽이며) 그건 싫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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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그니까 아프면 안돼, 아프면 뽀뽀를 못하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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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알았어요. 안아플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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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입술 쭉 내밀고는 장난스레) 안 아프니까 뽀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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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진하게 쪽하고 입맞춰주고) 예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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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소리나게 입 맞추는 너에 웃다가) 기분 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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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기분 좋아? (웃으면서) 나도, 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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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첨부 사진윙크. 좋은 아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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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좋은 아침

(너보고 웃어보이며) ...불편하진 않은데.. 당신 졸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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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조금.., 피곤한 것 같아서요. (살짝 웃고 피곤한 듯 하품하는) 소파에서 그냥 조금만 잘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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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냐. 저쪽에 침실 있어요. 저기서 자요. 따뜻하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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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당신 일 오래 걸리려나. 그럼 나 잠깐만 잘게요, 일 천천히 끝내고 나 자는거 보러와요. (생긋 웃으며 조심스레 일어나 허리 콩콩 두드리고 침실로 들어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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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 가만히 보다가 웃곤 이내 빠르게 서류 확인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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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침대에 누워 이불 덮었는데 이불에서 네 냄새가 나는 듯해 배시시 웃으며 이불 꼭 끌어안고 금세 잠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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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가 잘 있는지 확인하곤 이내 안심한듯 일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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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한참 잘 자고있다가 배가 뭉쳤는지 아파 끙끙거리며 배 쓸어내리는) 아, 왜 이렇게 아파.. 크리스, 여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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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 앓는 소리에 놀라서 얼른 가선 네머리 쓰다듬어주고 배 만져주며) ..아파?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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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시트 꾹 잡고 버티다가 네가 와 배 만져주자 네 손 꼭 잡고 숨 크게 쉬어가며) 아, 그냥 조금.. 후, 아가가 엄마를 가만 안 놔두네. 이제 괜찮으니까 크리스 남은 일 하고 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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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고개 흔들곤 마사지하듯 만져주며) 숨 고르고, 나 봐요. 나 여기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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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숨 천천히 고르고 너 쳐다보며 고개 끄덕이는) ..응, 여보 여기 있네. 아가, 아빠 여기 있잖아. 괜찮다. 괜찮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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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입술에 입맞춰주고 천천히 배 만져주다가 배에도 입맞춰주며) ...다 괜찮아. 나 믿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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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응, 크리스 믿어요. (너 보며 살짝 웃고 배 쓸어내리며) 조금 아팠는데, 자기가 내 옆에 있으니까 많이 나아진다. 안심이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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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다행이다. 예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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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이런 모습이? 난 완전 부끄러운데.. (얼굴 붉어져 한 손으로 얼굴 가리고 편히 누워 눈 감는) 크리스, 이제 얼른 일 끝내요. 소란 피워서 미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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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 머리쓰다듬고) 응. 알았어요. 편하게 있어요. 무슨 일 있으면 나 부르고.. 알았지? (이마에 입맞추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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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네 목 끌어안고 네 입술에 뽀뽀한 뒤 웃으며 고개 끄덕이는) 알았어요. 꼼꼼하게 보고 잘 처리하고 오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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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어보이곤 이불 잘 덮어주고) 응. 잘할께요. (너 확인하곤 이내 자리로 가서 집중하며 일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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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네가 만져준 탓인지 뭉쳤던 배가 많이 풀린 것 같아 살짝 웃으며 편히 잠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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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힐끔거리며 너보다 안심한듯 서류 보며 싸인하고 이내 다 정리하고 시계보는) ...생각보다 일찍끝났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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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네 일이 끝난줄도 모르고 배 감싸안은 채 새근새근 숨소리 내가며 자고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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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다 정리하곤 기지개 펴다가 네게 다가가서 머리 쓰다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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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새근새근 자고 있는데 네가 머리 쓸어주자 배시시 웃음 지으며 살짝 뒤척이고 이불 끌어올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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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첨부 사진하루누나! 굿모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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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굿모닝!

(너보고 웃어버리곤) 이게 뭐가 안예뻐요. 아가가 있어서 그런건데. (볼 쓰다듬어주며) 당신이 어떻든 나는 예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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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크리스 말에 작게 웃으며) ..콩깍지가 진짜 슈퍼울트라콩깍지인 것 같아요. 분명 루한이 들으면 이렇게 여기 막 주름질걸요? (크리스 미간 살짝 누르고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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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곤) 그래도 어떻게 해요. 예쁜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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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못살아. (푸스스 웃으며) 얼른 일이나 마저 해요. 부끄러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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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치. 좋으면서. (너보고 웃곤 서류들어보이며) 일 해요. 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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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일한다는 크리스에 푸스스 웃다가 이내 가만히 바라보며 지루한듯 작게 하품하고) ..다들 바빠요? 루나 타오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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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어버리곤) 다들 나갔죠. 일때문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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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에이. 심심한데.. 다들 뭐가 그렇게 바빠요. 한가한 사람 있으면 놀아달라고 할랬더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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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어버리고) ...나 일찍 해야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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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장난스레 웃으며) 에이, 매일 보는 남자랑 놀면 재미없는데? 가끔 다른 사람이랑 놀아야 재밌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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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무한다.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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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풋 웃으며) 농담이에요, 농담. 나는 우리 아기 아빠가 최고지. 다른사람은 아무도 필요없어요. 그러니까 얼른해요, 얼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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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몰라요. 나 혼자 집에 있는 딸기 다 먹을꺼야. 와구와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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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에? 정말? (울상짓고 바라보며) 내가 딸기 제일 좋아하는거 알면서! 안돼요, 안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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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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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소파에 앉는 너에 서류뭉치 몇개 가져와서 네옆에 앉고) 이러면 우리 안떨어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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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입술 삐죽이며 옆에 꼭 붙어서 안고) 싫은데. 같이 있고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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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 허리 안고 한손으론 서류 넘기는) ..이야기 해도 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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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입술 삐죽이곤 이내 서류에서 시선 거두고 너보며) ...지금이 아니면 당신을 안을 시간이 없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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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가 아니예요. 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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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알았어요. 얼른 할께요. (너보고 웃곤 이내 빠르게 서류 넘겨보며 집중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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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한참 일하는데 계속된 너의 시선에 웃으며 서류보는) 내가 그렇게 멋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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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웃으며 서류보고) ....자꾸 그렇게 보면 부끄러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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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이내 너보고 푸스스 웃어버리고) 아 귀여워. (너꼭안아주는) 예뻐 죽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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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알았어요. 빨리 해야지.. (이마에 입맞추고 이내 서류 다시 보는) 빨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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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첨부 사진호두.잘 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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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으며) 예쁜말도 잘해요. 우리 여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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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잘 놀다 왔어요?홓

당신꺼라 그래요.(웃으면서 너 보다가 이내 손 꼼지락대며)자기야,그..지금 석류 팔려나..나 석류 먹고 싶어졌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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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네 그랬죠 ㅎㅎ

석류.. 아. 저번에 민석이 마트 갔다가 사는거 봤어요. (너보고 웃으며) 사러 갈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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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응,갈래요.우리 아가가 과일이 되게 좋은가봐요..아직도 다른 음식 먹으면 조금 올라오는데 과일은 전혀 그런게 없어.(네 손 깍지 끼곤 흔들거리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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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곤) 사러가자. 나 일 끝났으니까.... (옷걸이에 걸린 제옷 입으며 옷매무새 만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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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응.크리스,이리 와봐요.(제 앞으로 온 너에 비뚤어진 넥타이 고쳐매주고 뽀뽀해주는)됬다.가요 이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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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곤 손 꼭잡고)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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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얼른 사고 집에 가요.요즘따라 더 추워졌나.밖에 나 올때마다 너무 추워요.(손 꼭 잡은 너에 딱 붙어서 총총 걸어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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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모피코트 집에 있는거 입지. 그거 따뜻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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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으응..(고개 설레설레 젓곤 제가 두른 목도리에 얼굴 파묻는)동물들 불쌍해서 그런 거 못 입겠어요.그냥 이게 더 좋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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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춥다면서 거짓말 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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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흐응,거짓말 아닌데.(베시시 웃고는 네 허리 껴안는)이러면 안 추워요.당신이랑 안고 있는게 제일 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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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제 코트 벌려서 너 안아주듯 덮고 ) ...하여튼. 말도 안듣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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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당신이랑 더 붙어 있고 싶어서 그래요..알죠?(해맑게 웃다가 네 품으로 더 파고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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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 안고 웃으며) 못말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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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아가도 아빠가 안아주는게 더 좋데요.당신은 지금 두명이나 꼭 안고 있는거야.(웃으며 엘레베이터 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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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으며) 좋다. 두사람이 내 품에 있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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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응.나도 좋아요.나랑 우리 아가랑 다 당신 품에 있어.(꺄르르 웃으며 좋아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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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어주곤 머리쓰다듬는) 예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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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안 예쁜데..봐바.요즘 거짓말 늘었다니까?(너 살짝 째려보다가 이내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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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거짓말 아닌데 맨날 거짓말이래. 속상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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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안 이쁜데 자꾸 이쁘다 하니까 그렇죠.(입술 툭 나온 너에 뽀뽀하며)그래도 뭐,들으면 기분은 좋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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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몰라요. 난 거짓말 아닌데 당신이 자꾸 거짓말이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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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첨부 사진꼬꼬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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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화가나면, 뭐때문에인지 알려주세요. 내가 고칠께요. (너안고 머리 쓰다듬고) 내가 미안해요. 용서해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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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응... 나도 잘못했어요. (목덜미에 뽀뽀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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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고) ..사랑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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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얼굴 부비다 올려다보며) 나도 많이 사랑해요. 선물줄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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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선물? 뭔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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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가방에서 삐뚤삐뚤하게 박음질 된 원숭이 인형 꺼내서 보여주는) 이거.... 못난이 원숭이지만 받아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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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가만히보다가 활짝 웃고) 예쁘다. (받아들고)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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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나 정말 잘 할 수 있었는데... 알죠? 응? 나 이것보다 더 잘할 수 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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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럼요. 당신 손재주가 뛰어나잖아요. (너보고 웃으며) 이것도 멋진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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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원숭이 손 보여주며) 여기 찍찍이 있어요! (네 목에 원숭이 팔 두르곤 웃는) 이렇게 재밌게도 할 수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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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가만이 보다가 푸스스 웃어버리고) 이게 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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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이렇게 하고 집에 가요. 너무너무 귀여워. (배시시 웃으며 빤히 올려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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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다들 놀리는거 아닌가 몰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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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아가가 아빠가 원숭이 달고 집에 갔으면 좋겠대요- (배 쓰다듬으며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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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당신 그거 노리고 말하는거죠. 그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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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치..알았어요 하지말아요. (목에서 원숭이 떼곤 팔뚝에 두르는) 그럼 이렇게해요! 이건 괜찮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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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고 웃곤) ...알았어요. 이렇게 갈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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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일은 끝났어요? 나 얼른 집에 가서 목욕하고 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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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응 그럼 목욕해요. 우리 집에 가자. (서류들 정리해서 책상에 두곤 전화 누르고) ..나 퇴근. (알겠다는 소리 나오자끊고) 가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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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팔뚝에서 달랑달랑 대는 원숭이 보곤 웃으며 팔짱끼는) 응 얼른 집에 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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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나가서 너보고 웃어주곤 엘리베이터 타는) 오늘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좋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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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내가 찡찡대서 괜히 더 고생한것같아요... 천천히 해도 될텐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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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니야. 나는 당신이랑 있게되어서 좋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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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나도 좋아요. 내가 만든 인형 크리스 팔뚝에 매달려서. 너무너무 귀여워요! (조심조심 차 있는곳으로 걸어가며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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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첨부 사진하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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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딸기? 먹고싶어? (너보고 웃으며) 우리 먹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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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너보고 베시시 웃고는 고개 끄덕이는)응! 먹어요. 근데 요새 딸기 안날텐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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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아냐. 요새 하우스라서 재배 다 할꺼야. 우리 먹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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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그 말에 웃고는 딸기 먹을생각에 좋은지 뒹굴거리며 너에게 굴러가 안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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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저에게 안기는 너에 웃고 꼭 안아주는) 왜이렇게 귀여워.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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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음...글쎄에..(푸스스 웃고는 입술 오물오물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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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쪽쪽거리며 여러번 입술에 입맞추는) 예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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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저도 따라서 뽀뽀해대다가 부하가 딸기가져오자 신나는지 품에서 쏙 빠져나와 달려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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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너보다가 허하고 웃어버리고)...딸기보다 못한 취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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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딸기보고 활짝 웃고는 입안에 큰 딸기 넣고는 볼빵빵하게 우물대며 네 입에 하나 가져다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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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받아먹고 웃곤 볼 만져주는) 예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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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계속 실실웃어대며 우물대며 먹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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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볼빵빵한 너에 웃는) ...귀엽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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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계속 우물대며 너 보는)..크리스는..안먹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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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첨부 사진뉴뉴...인데 오늘 제대로못이을것같아요.ㅠㅠㅠㅠ어제새벽에폰뺏김...^^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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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타르트 먹고싶어요? 우리 먹을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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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망설이다 고개끄덕이곤)..네 먹고싶어요. 나 이러다 완전 굴러다니면 어떡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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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살 쪄도 예쁘다니까. 우리 먹어요. 맛있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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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살쪄서 이쁜사람이 세상에 어딨어요.. 나 살찌면 안되니까, 진짜 조금만 먹을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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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그런게 어디있어. 많이 먹어요.먹는 모습 예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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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막 입 주변에 묻히고 먹어도? 난 그런 거 싫은데.. 크리스 진짜 콩깍지 씌었나 보다. (네 허리 꽉 안고 웃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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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ris
콩깍지면 어때, 내가 좋으면 됐죠. 그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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