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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 흥미니 댓글망상 | 인스티즈

어제(?) 신명나게 싸웠으니까 오늘은

이뿐 동생해줄게여

가튼 소리하네ㅋㅋㅋ 살갑겐 안하꾸지만 뉴나들

안 얄밉도록 노력해보께여 ^.~

.

.

.

여튼

상황은

뉴나드리 밤늦은 새벽시간에 집에 와야되는거야ㅡ

그래서 나보고 데리러 나오라고 부탁해

내가 과연 데리러 나갈까?

상황은 맘대로.. 도서관에 갔다오든지

여행을 다녀오든지 술먹고 늦게들어오는거든지

남친한테 차엿든지 맘대루

..대부분 술먹고 올거가탸서 뮤섭지만

-

(그리고 친동생인데 자꾸 눕힐려는 뉴님들!!!!!!!!!

양심에 털났수? 고만 눕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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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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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야 손흥민 누나좀 데리러와라-겁나 피곤하니까 빨리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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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뭐 하는데 아직까지 안 들어오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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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오랜만에 공부좀 했다!추워죽겠으니까 올때 내 목도리가져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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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뻥치지마ㅋㅋㅋ 누나 니가 공부했다고? 어디 싸돌아댕기다가 전화해서 춥다고 난리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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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시끄럽고 누나가 오라면 오는거지!!!빨리오라고!!춥고배고프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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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왜 나한테 난리냐 누나 너 남친 아직도 없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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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남친있어!누가없대?걔 지금 잔단말이야!!이상한말 하지말고 좀 빨리와 추워죽겠거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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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럼 깨우면 되겠네 남친 둬따 뭐하노 소고기 사머글라카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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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시끄러!!사실 없는데 있는티좀 내봤다!없으니까 빨리와 혼자가기 무섭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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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뭐야 밖이야? 도서관이었으면 계속 쳐박혀있어야 될거아니야 데릴러갈때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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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도서관 문닫는다고 나가래 그니까 빨리와!얼어죽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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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야- 너 바보냐? 앞으로 도서관 다니지말고 24시간하는 독서실 끊어서 다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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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아,잔소리-!알았다고 너 잔소리할시간에 빨랑안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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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거의 다 왔다고 멍충아!! 추워죽겠네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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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어,진짜??우리 쏜흥미니 착하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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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등뒤에서 발로 누나 발을 툭- 건드리며) 착하긴 아오 이럴거면 걍 집에서 공부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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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뒤돌아보며)어,손흥민!빨리왔네-집은 집중안되서 안돼 오느라 고생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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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히히! 난 양심에 털났으니까 어빠 눕힐래. 누워, 어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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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야.. 어빠한테 혼난다 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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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시져..누워..누우라고..어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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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가...아직 초저녁이란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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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엉엉..그런거 몰라..누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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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야 되게 도발적이네? 왜 이럴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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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심심해서...꺼이꺼이...할 게 없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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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앜ㅋㅋ아가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댄망하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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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흡....아니야...나라도 쉬어가는 거처를 마련해줘야지....ㄸㄹ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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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괜차나 애기야 뭐하고 놀아쥬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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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옹....멀라.....짤 첨부하고 싶은데 일단 참아야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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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안쓰던 짤 첨부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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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GIF
첨부 사진이런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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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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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첨부 사진왜 무서워 해 어빠 난 어빠 말 듣고 이러는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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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참,.참...미나 사람 죽일듯한 표정이다ㄷㄷㄷ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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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오 미안 나 모티로 갈아타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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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친구들이랑 놀다가 새벽에 술 취해서 전화!/
.
.
(전화 걸어서 받자마자)야 이시키야 나 데리러와 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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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이 아줌마는 무슨 전화 받자마자 욕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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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시끄러! 뉴나가 오라면 와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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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가면 죽일까봐 가기 싫소 마치 지옥의 소굴로 오라는 신호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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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아아 뉴나 혼자서 못가아..언넝 와 뉴나 츄워 응? 아아아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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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지..지..금... 뭐한거야? 애..애..교..부렸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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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아아 누나 춥다고! 얼어쥬거! 언넝와! 으오어오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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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내가 진짜 귀찮은데 못생긴 누나 누가 잡아다 팔아버릴까봐 내가 데리러 간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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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빤니와...올때 누나 겉옷도 들고와아 뉴나 춥다..느므 츠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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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거기 어딘데? 아직 술자리 안 끝났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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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끝났드...근데 다 가버렸드..나 혼ㅇ자있엉...츄워..여기 어딘지 모르겠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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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옆에 술집 아줌마 없어? 좀 바꿔줘 어딘지 알아야 가든지 말든지 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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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다른 사람이 받아들고는 "여기 ㅇㅇㅇ이예요. 누나분이 많이 취하셨네요. 빨리 데려가세요"하고는 이내 끊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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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여, 여보세요? 아니 이 아줌마는 왜 또 지 맘대로 전화를 끊고 난리야 아오!

(딸랑- 문 열고 들어와서 기웃거리는) 아 어딨는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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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식탁에 엎드려서 자고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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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발로 툭툭- 건드리며) 나는 너 업고 갈 자신없어 자는척 하지마 야, 인나 야? 야, 누나? 누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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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눈 깜빡거리면서 일어나는) 이..씨..언놈이 자는사람 건드려!! 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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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흥민아- 누나 좀 데리러와! 빨리! 알바 끝나고 가는 중인데 누나 춥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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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러길래 내가 옷 챙겨입고 나가랬지? 알바하는데 누구 꼬시러가냐 누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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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 오늘 바지 입고 나갔거든? 얼른 와! 누나 얼음인간 되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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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좀 알아서와 알바생 오빠~~야~~들이 안데려다주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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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아 좀 데리러와! 오빠야.같은 소리 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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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남정네들이 모른척하드나 우리 누나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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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는다. 너 빨리 나 데리러와! 뒤에 누구 쫓아오는 것 같다고...아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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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씨ㅂㅏㄹ, 거기 어디야 지금 전화 끊치말고 누나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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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거기, 우리 편의점 지나면 나오는 골목길도 아니고 큰길도 아닌..그..지름길- 얼른 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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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뚜ㅣ어가면서 계속 통화중) 야 누나 뒤돌아 보지말고 아직도 따라오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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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발소리가 들리긴 들리는데...어, 그게..으-.어디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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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저 멀리서 손 흔들며 일부러 큰 소리 지르는) 누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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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깜짝 놀라서 흥민을 보고 뛰어가서 안기는) 야....누나 진짜 무서워 죽는줄 알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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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안기는걸 떼면서) 앆 징그럽게 왜 이러냐 언능 떨어져! 아 진ㅏ 넌 여자가 무슨 이 밤에 무서운줄 모르고 돌아다니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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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눈물이 맺힌 눈으로 째려보다 등짝을 때리고) 씨, 진짜! 누구는 무서운거 모르고 돌아다니냐! 부모님 손 빌려서 용돈 얻기 싫어서 그런다! 너도 용돈 없어, 그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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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나는 공 차믄서 충분히 벌거든? 쯧쯧.. 나 없을땐 어쩌려고 그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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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이제 큰 길로만 다녀야지....아, 무서워 죽을 뻔 했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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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어디냐? 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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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ㅇㅇ 와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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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나 사거리 앞이니까 데리러 나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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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별로 안멀구먼 알아서 오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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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어둡잖아, 새ㄲㅑ. 좋은 말로 할 때 안 튀어 나오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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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택시 타고 오든가!! 나 훈련하고 들어와서 디립따 피곤커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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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돈이 썩어나냐! 여기서 택시를 타게- 아오, 이런 걸 동생이라고... (혼자서 계속 궁시렁 대다가) 그럼 전화나 끊지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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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계속 걸어오고 있냐? 사거리 다와가거든? 아 진짜 귀찮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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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어? 너 밖이야? (목소리 살짝 누그러지는) 훈련해서 피곤하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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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전화 끊고 얼굴 들이밀면서) 그거 알면 좀 일찍 일찍 다니던가- 꼭 피곤한 동생 나오게 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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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내가 뭐 맨날 그러냐. (입술 삐죽이다가 그대로 어깨에 확 매달리는) 손흥미인- 그래서 응? 누나 걱정되서 여기까지 나와쪄요? 응? 아이구 이뻐! (매달린 채로 머리 거칠게 헝클이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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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놀라서는 밀쳐내며) 아 징그럽게 왜 이래 절로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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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야 데리러좀오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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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왓? 퓨식~*#.#,#*^ (음성을 따라하며) 뚜뚜뚜 고갱님께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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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이 thㅐ끼가 어제 덜 혼낫나? 빨리 튀어나와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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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네 뉴님 당장 튀갑니더... 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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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야 니 점퍼하나 가꼬나와. 얼어죽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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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 지금 일하는 중인대 정말 화가나이써 헤헤헤헤.... 화가난다!!!! 화가난드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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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왜 화가 나써여 뉴나ㅠㅠㅠㅠ 내가 힐링해쥬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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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우리 누나 현재 위치가 어디시라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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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여기? 어딘지모르겟다. 헐벗은 여자그림이잌다. 야 나 추움.. 빨리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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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른 시간부터 술취한 손님이 나보고 야 이 ㄴ아!!! ㅇㅁ없는ㄴ아!!!!!! 이럼ㅋㅋㅋㅋㅋㅋ 나 엄마아빠다잇는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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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머라는거야 지금 어딘데, 어딘지도 모르냐 술 마셨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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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뉴나기여웤ㄱㄱㅋㅋㅋㅋㅋ나엄마있는ㄴ이에욧 이래부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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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응 술좀마셔쪙ㅋ 여기 싱닝이어빠 사지니이따..... 근대 쥰내못쉥겨써... 메이크업 해준사람 때리고싶다... 쥰내토인이야... 어빠는점박인데마랴...큽..ㅡㅜ어빠가 토인이야...ㅠ흐어어어어엉.. 흥미나 내 말 듣고잉니??? 어빠가 토인이되써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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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난말은쥰내쿨하게하고잇지만울고잇서ㅋㅋㅋㅋㅋ내가뭘잘못한걸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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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이 누나 한두잣 마신게 아니구만ㅋㅋㅋㅋㅋ 아 녹음해야될 정도야ㅋㅋㅋㅋㅋㅋㅋ개웃걐ㅋㅋㅋㅋㅋㅋㅋ그래 토인싱닝오빠 옆에 딱 붙어있어라 알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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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 힘내요 사람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이상한 사람도 많차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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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싱닝이어빠가 너무 못쉥겻어..흐브.ㅡ흐그후그그...ㅡ흥미나 그거아니...흐그흐그.....싱닝이어빠가 토인이야...ㅡㅎ큽.....흐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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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갠차낭ㅋㅋㅋ 사실이런거한두번아니라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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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어빠 토인이었어? 난 몰랐네 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싱닝이 어빠가 말은 안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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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 돈벌기 디게 더러워 하여튼.. 그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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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내가 말을 거는데 어빠ㄱㅏㅠ대답을 안해흐슈구흐....ㅡ흐...어빠 어빠 대답점해바여.. 어빠... 어빠 누가 화장을이따구러해줫냐고ㅠㅜㅠㅠㅠㅜㅜㅜ픂....흥미나ㅜ이상해... 어빠가 말도 못하게댓나바ㅠㅠㅠ 어빠가ㅜ너뮤 차가워ㅠ흥미나....쿠휴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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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니까말야... 돈벌기힘듬...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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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전화기 들고서 기성용 사진을 보면서 떠드는 누나를 옆에서 보면서 웃겨서 자지러지는) 푸하하하하하핳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얼마나 마신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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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큐 정신차리자 각박한 세상이에여 뉴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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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흥미나... 어빠가 이상해..ㅡ흡..어빠가 추워'서 얼어붙어나바.....큽...어빠.... 제가녹여두릴게여 ....(사진에대고 입김호호부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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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진짜내술주정ㅋㅋㅋㅋㅋㅋ헛소리작렬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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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기성용 사진에 딱 붙어있는걸 억지로 끌고가며) 아 진짜 보자보자 하닙카 도저히 못봐주겠네!!!! 쪼ㄱ팔려서 진짜 언능 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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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낰ㅋㅋ겁나 귀여웤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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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드어로두으으으어흐아!!! 이거 놔!!! 우리 어빠 손 녹여줘야대!!! 으아우어어 싱닝이어빠!!! 으아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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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민폐쩔...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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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안돼 친오빠해줘요..내동생은 절대안나오니까 이입이 안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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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지금 어디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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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리 애기 부탁이니까 당연히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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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것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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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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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지하게 부탁하나만 해도 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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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왜 먼데?... 좀 무서울려고 한다 빨랑 말해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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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여기 우리학교야자실인데 데리러나와주라..아 끊지말고! 진짜 한번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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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야- 그 무시무시한 여고생들 무리에 또 들어가라고? 애기야 어빠 저번에 죽다살아 나온거 까먹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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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오빠야..지금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그래 내친구가 아프다고 먼저갔단말이야..제발 한번만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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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저..저번처럼 교실까진 도저히 무서워서 못가겠고 오빠 교문앞에 있을게 몇시에 마치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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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이제 30분후? 오빠 진짜 고마워..(웃음참으며)지금 야자하는애들 별로없으니까 오빠가 걱정하는 일은 안일어날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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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저번에도... 너가 그래서 갔다가 흑 이 오빠가 그 봉변을 흑.... 오빠 교문 앞에 있으니까 야자 끝날때까지 집중하고 ㄴㅏ온다 실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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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오라버니가 멋있어서 그런거지- 인기많고 좋지 뭐ㅋㅋㅋㅋ진짜 고마워 오빠밖에 없다 흑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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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일로 사부작사부작 아양을 다 떠실까 오빠가 맨날 데리러 와야겠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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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진짜? 맨날 아양떨어야겠네 사실 우리학교 되게 무서워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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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왜 무서워? 누가 괴롭히냐? 오빠한테 말만해 누가 괴롭히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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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그게 아니라 우리학교에 이상한 남자가 들락날락한대 보면 학생부로 연락하라는데 애들이 성추행범이라고 막..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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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혼자 다니지말어 친구들이랑 꼭꼭 붙어다녀, 끝났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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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어ㅠㅠ그럴거야 이제 끝났다 교문앞으로 바로 갈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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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야 누나 좀 데리와! 누나 피곤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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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뭐하다 아직도 안들어오고 싸돌아당기십니까 여사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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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술마셨다!!!! 빨뤼와 나 추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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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알아서 택시타고 들어온나 뉴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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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너 그런식으로 나온다 이거지? 그래봐 야동폴더를 비우는수가 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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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야 그 야동폴더는 내꺼도 되지만 곧 누나 너의 것도 되자나? 치사하게 이러지말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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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너 게동은 안보잖아!!! 난 게동 죠아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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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미칫네........ 난 그거 소름돋아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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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참맛을 모르는구나....그러니까 데리러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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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집문을 나서며) 아 거기 어딘데? 되게 귀찮게하네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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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여기 그 내가 좋아하는 치킨집이야! 빨리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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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치킨집 안이야? 누구랑 같이 마시고 있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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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흥미나....누나 차여쓔ㅓ 흐엉어엉 데리러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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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웃음소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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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질질짜며) 웃겨? 나쁜놈....너도 똑같애.....허엉엉어엉......끊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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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야!!야! 누나.. 아씨 너 어딘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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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됬어 몰라!!흐으어엉 나 오늘 집 안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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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어디냐고오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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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허어어어엉 (전화기에 대고 질ㄹ 짜기만 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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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바리바리 겉옷 걸치고 나오면서) 주위에 뭐 보이는지 말안하면 저번에 누나가 빌린 돈 에 돈 십만원 이자 붙일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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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흐으....씨..별걸로 다 협박해!!!! 짜증나!!!!!! 여기 맥날있다.....그리고...몰라....흐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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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이십만원 언진다? 맥날이 어디 한두군데여야지 다 뒤지란 소리냐 누나 제발 하나만 더... 하나만 더 힌트 좀 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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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은행도...있어 허어엉.......아저씨들도 많아 막 흐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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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거기? 야.. 거기 딱 있어라 금방 간다 아 진짜- 웬수가 따로 없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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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으응.......흐허허어어어엉 (전화를 끊어버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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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야 데릴러와 고기 사줄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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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헐 진심? 뻥아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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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첨부 사진내가 뻥치는거 봤냐? 빨랑 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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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뮤슨 고기임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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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첨부 사진누나가 돈이 좀 많잖아? 사달라는대로 사줄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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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리 뉴님께서 이렇게 능력있는 분이셨다니 당장 튀어갈게요 어디로 갈깝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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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첨부 사진경비실이야..빨리와 추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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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경비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누나 경비아저씨한테 민폐 좀 끼치지맠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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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첨부 사진내가 언제. 너 고기 먹기 싫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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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누!!!!!누나!!!!!!! 기다려어어어!!!! 그대여~ 뭘 망설이나요 고기 원하고 있죠 눈 앞에 있는 누나~
.
.
(멀리서 손 흔드는) 뉴니이이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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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첨부 사진추워서 입 돌아가는줄 알았네. 늦어왔으니까 너 고기 없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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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헐 초스피드로 왔구먼 먼 소리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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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첨부 사진내 입 다 돌아갔는데? 책임질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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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손을 호호 불어서 입에 가져다대고) 우리 뉴님 입이 많이 돌아갔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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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첨부 사진(손 쳐내고) 입냄새 나 너.... 양파냄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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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쏴리 엄마가 양파즙 먹고 가래자나 억지로 먹었어 퉤 (뱉는 시늉 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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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첨부 사진어쨌꺼나 늦게왔으니까 고기 없어. 빨리 오지 그랬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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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혀 잔뜩 꼬여서 흥민이에게 전화검) 동생아~~ 누나 데릴러와아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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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이 아줌마 왜 혀가 이리꼬여 뭐야 무서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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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으응? 오꺼야 안올꺼야 올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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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안간다면 우짤끼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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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장난치지말구..나 여기 어딘지 잘모르겠단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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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헐 어딘지도 모를만큼 마셔놓고 나한테 전화할 정신은 있는거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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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그럼~단축번호가잇짜나..히히히 데리러 올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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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옷 챙기며) 누구랑 마셨어 옆에 누구 없냐? 친구 있으면 친구 좀 바뀌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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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아무도 없어...흐엥 다 나 버리고 가버렸어 ..엉엉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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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와 미치겠네, 누나 설마 너가 자주가는 거기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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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응 마저 마저! 울 동생 똑똑하네~ 누굴 닮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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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지금 가고 있거든? 거기 얌전히 있어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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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나 데릴러와 요기 어딘지 몰라 히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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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뉴님 술 드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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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응 데릴러와 얼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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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누가 이시간까지 여자가.. 누구랑 마셨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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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으응 혼자 히히 얼른 데릴러와! 근데 요기 어디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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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와 이 누나 파치다 못해 솔도 쳤네 이 늦은 시간에, 어디야 거기 어딘데? 어딘지 몰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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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요기 어딘데! 난 몰라용 히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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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씨, 돌겠네 이 여자때문에!!!! 술집에서 나왔냐 길거리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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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나왔어용 어..여기 뭐가있나면 음..어!그거있어 저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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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진짜!!! 우~리 누나 나랑 스무 고개 할까요? 거기 에뛰헹 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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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없어 히히 요기 나무이써 나무! 얼른 데릴러와..근데 잎이 다 떨어졌어 나무가 추워 힝..내옷주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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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나무? 거기 가로수길이야? 뭐야 요앞 공원 아니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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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으응 아니야 막 차도 이써! 빨리와서 나랑 나무랑 데리고가 나무가 추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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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공원으로 갔다가 발걸음 돌리며) 거기가 어딘교.............. 미치겠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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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어!아이스크림 요기 아이스크림이써 얼른 와서 저거 사죠 누나가 돈을 다써서 히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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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설마 거기 베스트투애니원 그 아이스크림 가게야 누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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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응 사죠사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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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쏜!춥다!빨리데릴러온다 실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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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뭐하다가 아직까지 안들어오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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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음..술쫌마셨다!술사줄테니까..빨리와~..으어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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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혼자 마셨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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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으응..나..차였다?..흐헤헤..선배가.결혼한데나?..내가그렇지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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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ㅆ 내가 그 선배새ㄲ, 아 가서 말해- 이 동상 납뚜고 혼자 마셨냐? 어디냐 거기 내가 지금 간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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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역시우리흥민이뿐이야..흐..여기가..음..사거리쪽포장마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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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
.
(자리에 자연스럽게 앉으며) 으~ 춥다 누나 내 잔은 없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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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자!내가산다~~마셔!헤헤..이누나가외롭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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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한잔 드링킹하고) 아 내가 너 그 선배 만나지 말랬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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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미안해.(연달아들이키며)너는 좋아하는사람을이쉽떠나보낼수있냐?..그냥술이나먹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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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그 새ㄲ 진짜 가만 못 두겠네 (씩씩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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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우리흥민이다컸네?아직애긴줄만알았더니..누나걱정도해주고 헤헤 이누난흥민이덕분에든든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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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흥민아ㅠㅠ일로와봐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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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뭐라는거야 늦었다 언능 들어와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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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빨리 오란말이야ㅠㅠ 나죽어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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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뭘 죽어ㅋㅋㅋㅋㅋ 오바하지말고 빤낭 들어와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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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뚝 끊었다가 다시 거는) 야 나 진짜 무섭단 말이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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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왜 뭐하는데 아직도 밖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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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바짝 대고 속삭이는) 누가 나 따라온다고 이 바보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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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표정 굳어서 바로 겉옷이고 뭐고 밖으로 나오는) 뭐라고? 확실해? 어딘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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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여기? 막 골목있고 주택가인데 사람도 별로없고 지금 아주머니 한분 따라가는중인데 그것도 무섭고 으허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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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뛰느라 헉헉 대면서) 자세히 말해봐 어? 어디야 아주머니한테 여쭤보든가!!! 빨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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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아.... 자고일어났더니 댓망 왤케 많아ㅠㅠ 아가 댓망은 다음에 해야겠네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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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잘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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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응. 이때일어나면 밤에 또 못잘텐데ㅠㅠ 축구가 사람의 생활리듬을 다 버려놨어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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