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나와 석영이는 서로 좋아했다
내 첫사랑- 윤석영
아기자기한 예쁜 그런 추억들이 많아서 절대 잊을 수 없는
그런.. 아이다 그 아이는..
-



"떠나는 거야..?"
"다시 꼭 만나자"
"안가면 안돼?"
"자- 목걸이.. 이거 꼭 간직하고 있어.
다시 만날 때 나한테 다시 돌려줘
꼭 다시 찾으러 올게"
.
.
.
그 후...

......
....
..
.

다시 돌아오는 봄에 이 자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 아이는 나오지 않았다
-

그 후로도 몇년 나는 다시 그 곳을 찾아가곤 했다.
그 아이가 생각날 때마다..
내 첫사랑..
-
몇 년 후,


그 아이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내 앞에 서 있다.
미웠고 반가워서 눈물이 나려 했다..
"석ㅇ...-"
그런데 그 아이는 나를 못 알아보는 것 같다.
나는 한눈에 알아보겠는데..
익스니들이 알아서 시작-
똥손주의, 느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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