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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손흥민 안부 댓글망상 | 인스티즈

누나들! 잘...지냈죠?

아무일 없었죠 그동안?

 

애기들도.. 잘 지냈어? 어디 아프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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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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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응...돌아왔구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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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당연하죠 누나! 우리 누나가 이렇게 떡하니 있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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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와락 껴안으며)보고싶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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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뒷머리를 쓰다듬으며) 나도.. 많이 보고 싶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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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근데 왜 이렇게 늦게와. 보고싶으면 빨리 왔어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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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토닥여주며) 미안.. 미안.. 다시는 안그럴게요 누나 잘못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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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울먹거리며)너 없어서 누나 맨날 울었단 말이야. 이제 어디가면 안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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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어깨를 잡고 얼굴을 바라보며) 울려고 하네.. 미안해요 누나 이제 절대 어디 안갈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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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진짜지? 이제 가면 다시와도 안받아줄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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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알겠어요- 다신 안 그럴게.. 용서해주는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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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응. 누나 안아줘. 안겨있을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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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잡아당겨 끌어안으며 말 없이 등을 토닥여준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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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품속으로 더 파고들며 훌쩍댄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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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등을 쓰다듬으며) 아직도 울어요? 그만 울어- 내가 정말 나쁜 놈이다... 잘못했다니까 그러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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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자꾸 눈물이 나는데 어떻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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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품에서 떼어내어 눈을 빤히 쳐다보다가 눈에 살짝 입을 맞추고) 이쁜 눈 다 붓겠다 누나.. 이제 그만 울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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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손으로 눈물닦아내곤)눈 많이 부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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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니- 아직 안 부었어요^^ 이뻐요 걱정마요 근데 더 울면- 붓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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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이씨. 너는 왜 안울고 누나만 울어? 너도 울어. 나는 울려놓고 자기는 웃고있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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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볼을 쓰다듬으면서) 나는 좋기만 한데요? 좋아서 계속 바보처럼 웃음만 나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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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억울해. 니가 울어야 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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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머리카락을 쓸어넘겨주며) 별게 다 억울하네~? 우리 누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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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억울해. 왜 나만 반갑고 먹먹해. 너가 떠났다가 왔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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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누가 그래- 누나만 반갑고 먹먹하다고.. 나도 너무 너무 우리 누나 보고싶었고, 반가워요! 나 억울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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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거짓말 표정은 하나도 안그런데 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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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얼굴을 가까이 대고 눈을 빤히 쳐다보며) 정말 그렇게 보여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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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고개 돌리고)가까이 오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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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당황하며) 왜 그래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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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누나 화장 다 번졌지? 아...우리흥민이 오자마자 도망가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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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눈 밑을 엄지 손가락으로 투박하게 닦아주며) 괜찮아요 걱정마, 내 눈에는 이쁘기만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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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니가 잠을 못자서 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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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푸핫- 아니야 내 눈엔 항상 이뻐보여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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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누나는 이제 졸려서 자러 갈거야. 오랜만에 만나서 더 이야기하고싶은데...너무 분위기를 진지하게 잡았어.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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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다음에 또 얘기하면 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자요, 예쁜 꿈 꾸고 푹 자고 또 봐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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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응ㅋㅋ 이것도 글잡이니까 암호닉 신청해도 되면 누나는 (ㅁㅈ누나)로 할래. 안녕 너도 잘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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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호닉이라니.. 누님이 제 첫 암호닉이에요 부끄럽게// 잘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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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헐(등짝을 휘갈기는) 야! 왜이제왔어 엉엉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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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아! 때리긴 왜 때려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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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넌 좀 맞아야 해- 으허엉 (껴안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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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꼭 안아주며) 하하- 우리 누나 완전 애기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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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보고싶었어.. 흡.. (눈물닦고 올려다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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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나도.. 나도 많이 보고싶었어요 누나
(눈물 닦아주며) 왜 울고 그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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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당근이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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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얼굴을 어루만지면서) 진짜? 안 아팠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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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얼굴에 있는 손 붙잡아 꼭 마주잡고) 응응! 너 엄청 보고 싶었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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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웃어보이며) 나도 엄청~ 엄청~ 보고싶었어요 우리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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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 어서와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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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ㅍ너진짜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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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손 잡아주며) 울긴 왜 울어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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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진짜 너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얼마나 너 보고싶어했는데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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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에이~ 진짜요? 진짜로 나 보고싶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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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동안 뭐했어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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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몰래 몰래 숨어다녔죠~ 하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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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ㅠㅠㅠㅠㅠㅠㅠㅠ이리 와 누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벗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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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오랜만에 이러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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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오랜만이니까 이러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 기다리다가 죽는 줄 알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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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안아주며) 우리 누나 죽으면 안되는데- 미안해요 기다리게 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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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ㅠㅠㅠㅠㅠㅠㅠㅠ이리 와 우리 그동안 밀린 거 다 해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뜨케 뽀뽀부터 시작할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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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리 그런거 저금해둔적 없는 것 같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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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아 뽀뽀가 아니라 키슨가보다............ 미안 누나가 헷갈렸어............... 자 얼른- (입술 쭉 내미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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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입술을 손으로 막으며) 뽀뽀고 키스고 뭐고 저금 안되어있는데? 은행 잘못 찾은거같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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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아닌데... (손으로 잡아서 뒤집어 보는) 이 은행 맞는데. 그럼 그냥 여기서 대출하는 셈 치고 합시다, 키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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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고갱님 죄송합니다. 대출 가능 하시지 않은 신용상태 이십니다. 그동안-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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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제 신용이 어디가 어때서요. 네? 내가 이렇게 달려드는 사람 별로 없어요. 응? 강제 대출하기 전에 받아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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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고객님 이러시면 곤란하십니다.. 이러시면 끌려나가는 수가 있어요.. 신용이 아주 안 좋으시네요- 신용불량자세요.. 신용회복하실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실 듯 합니다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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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휴. 애기는 너무 강하게 튕겨서 내가 세게 나갈 수가 없어. 보통은 이러면 왜 이러시냐고 우는데 우리 애기는... 애기는 너무 철벽이야 마치 우리 동네 파닭 집의 튀김옷 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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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통통 튕기는 탱탱볼이자나 어때 매력 넘치지? 그 튀김옷 바삭바삭하니 매력 넘치겠다....... 나 닮아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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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언제 한 번 먹으러 가야지... KTX에 치이면서도 먹으러 오고 싶어했던 파닭인데...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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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언제 먹어? 사준다면서 아직도 안 사주고 칫.. 그 동네 파닭이 그렇게 맛있다믄서.. 유혹만 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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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내일? 근데 정말 맛있어... 맥주랑 같이 먹으면 환상이야... 아 배고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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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내일은 무슨.............................. 올해 안으로 그 쪽 집에 쳐들어갈거니까 각오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먹고싶게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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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ㅇ... 올해... 올해... 2013년 새해가 밝았스빈다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일 먼저 이를 닦...기 전에 파닭을 먹고... 애기야 누나 너무 배고파................................. 파닭 이야기 괜히 했어...................... 꼬르르륵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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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누나 왜 파닭 얘기해가지고......................... 나 사실 너무 배가 고파ㅏ서 라면 뷰샤머겄더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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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나... 나도 라면 부샤 먹을까... 너무 배가 고파서 눈이 튀어나올 거 같아 애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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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근데 배고픈거 참고 그냥 잘걸 그랬어.. 자면 배고픈거 잊을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아 안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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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 슬슬 자야 되는디... 애기야 아 여기서는 형아고 저기서는 누나라 성정체성이 혼란이 온다 파닭이 먹고 시퍼 애기야아아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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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나는 괜찮은데 형아.. 아니 누나........... 아니 안 괜찮은가보다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대체 언제 자? 또 자면 언제 일어나? 큰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누나 때무네 파닭 먹고 싶자나 ㅠㅠㅠ 어쩔거야 책임져어어어어어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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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오늘도 학교 가야 되는데... 아아아ㅏㅇ ㅏ배고파 흥민아 파닭 들고 누나네 집으로 좀 와 줘어어어어어ㅓ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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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학교 앞으로 가면 나 만나줄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학교가면 못 자자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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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아냐... 몰래 잘... 아니야... 흡... 교수님 미워... 헐 흥민아 내가 눈이 잘 못 됐나봐 지금 7시 23분이래 거짓말 4시 23분이겠지 나한테 왜 이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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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우리의 패턴은 이렇게 흘러가나봐......... 이게 무슨일이에요 누나.............. 왜 7시 30분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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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왜 7시 30분이야............................. 마지막으로 시계 본 시간이 5시 30분이었단 말이야............................. 이게 뭐야 다 거짓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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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믿을 수 없어.............. 괜찮아 나는 자고 저녁에 일어나면 되는데..........어............어.........누나는.......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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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일단..................... 어..................... 최대 12시까지는 잘 수 있어................. 그리고 그 뒤는............... 어.............. 수업 가서 졸아야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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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수업가서 졸면 어케영! 빨리 자야겠구먼? 우리 누나 내가 재워야겠썽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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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아냐... 아냐 오늘 무슨 생명과학 관련된 영화 보여준댓서... 뒤에서 몰래 자믄 될그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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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무슨 그런 몸에 안좋은 영화가 다 있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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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우리 학교 이상해... 생명과학 수업 안 들으면 졸업을 안 시켜주ㅓ...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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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안 좋을 때 보면 더 안 좋은 영화 예압~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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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안녕ㅠㅠㅠ 나 여기따 동생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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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형아아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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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으엉 보고싶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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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안아주며) 나도 보고싶었어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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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어디 아픈데는 없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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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나는 괜찮았어요 (얼굴을 이리저리 살피며) 누난? 우리 누난 괜찮았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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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지금은 괜찮아-
괜찮았었다니까 다행이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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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응응- 안보는 사이에 우리 누님 많이 이뻐졌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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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이리와 흡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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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볼을 꼬집으며) 울긴 왜 울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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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오랜만이네 아가 살아있었구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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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당연하죠^^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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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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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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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아 진짜?.. 그때 많은 누님들이 한꺼번에 ㅠㅠㅠ 그래도 다행이네요 우리 누나 다시 만나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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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헐....사랑해......ㅜㅜㅜㅜ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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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나도 사랑해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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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헐...보고싶었어..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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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손 잡아주며) 나도.. 많이 보고 싶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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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그 동안 뭐하고 지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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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쑥스럽게 웃으며) 뭐 가끔가다 댄망해주고 하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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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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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약간 웃음을 흘리며) 울긴 왜 울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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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ㄴㅇ여태 어딨었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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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숨어있었죠~ 누나들 모르게^^ 몰래 몰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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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에ㅔ라이ㅠㅠㅠㅠㅠㅠㅠ왜 안나타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어렁ㅇ루얼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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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이제라도 이렇게 나타났으니까 한번만 봐줘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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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헐 ㅠㅠㅠ퓨ㅠㅠㅠㅠ오랜마닐ㅇㅇㄱㄷㄷ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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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진정해요 누나.. 그러게 되게 오랜만이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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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큐ㅠㅠㅠㅠㅠ그동안뭐했어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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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우리 누나 모르게 숨어다녔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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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헐!!!! 헐 너 맞나?? 오백원누나야...오백오백...비타오백....오배건...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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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헐허러렇러헐헐 누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뉴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뉴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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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비회원의 설움이다 이거 언제 노출될까 하.... 흥미나... 누나가 널 많이 기다렸어....흡.... 왜 이제와 흡...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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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리 누나.. 왜 비회원이에요ㅠㅠ 미안해요 울지마요 이리와 안아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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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그래 나 좀 안아줄래? 하ㅠㅠㅠㅠㅠ 너무 보고싶었는데 하필 타이밍이 왜왜왜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잊지않은것 만으로도 감격이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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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어떻게 누날 잊어요- (팔 벌리고) 그만 울고, 이리와요 안아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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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꽉 안기는) 흥민아 근데... 다섯시 반인데....ㅋㅋㅋㅋㅋㅋ 안자니?ㅋㅋㅋㅋㅋ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자야 한댔엉...☞☜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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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망할 비회원의 기다림이란..ㅋㅋㅋㅋㅋㅋ후.... 흥미나 오늘 만나서 즐거웠어 담에 또 올게 언젠지는 몰라....★☆ 누나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테니까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야돼 알겠지! 담에 오면 오백원 줄게!!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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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리 누나 댓글 보고 싶어 죽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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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흥민아 왜 댓글이 안뜨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후.... 그래 저기 내가 뭐라 썼냐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안타깝다고 썻엉... 담에 나 왔을때 계속 여기 있어야된다 우리 흥민이 우쭈쭈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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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왜 마지막이에요.. 뉴나 내가 여기서 항상 기다릴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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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랜만이야 보고싶었어 넌 나 안 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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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볼 쓰다듬어주며) 진짜~ 진~짜 지인~짜로 보고싶었지 우리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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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나지금 술먹ㄴ고있는데 올레 흥미나
흔세헤

같이 졸업파티핟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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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누나.. 술 먹었어요? 많이 마셨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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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ㄴ..ㅐ...도...ㅇ....ㅅ..ㅐ.ㅇ.....요...ㄱ.ㅣ...ㅆ...ㅓ...ㅆ..ㅓ?....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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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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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ㅇ.......응.....우....ㄹ...ㅣ....누...ㄴ...ㅏ...나...ㅇ..ㅏ..ㄴ....보..ㄱ.......싶....어..ㅆ.....어...ㅇ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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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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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왜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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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ㅅㅏ랑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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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당겨 안으며) 저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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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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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나는 하트 두개~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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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너이리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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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두 팔 벌려) 누나가 이리 와요- 오랜만에 안아보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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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다가가 안긴다음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니냄새..똑같아. 스킨 안바꿨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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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뒷머리 쓰다듬으며) 당연하지- 누나가 좋아하던 향이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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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헐 오빠♥.♥ 오빠를 다시 보게 될줄이야ㅠㅠㅠㅠㅠㅠ오빠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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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야? 우리애기? 애기 맞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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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네ㅠㅠ안 죽었구나 우리 오빠..살아있었구나..다행이네요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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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리 애기도 살아있었네~ 보고싶었어 애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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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ㅠㅠㅠㅠ오빠ㅠㅠㅠㅠ아 진짜..ㅠㅠ나 좀 울게요ㅠㅠㅠ오빠 ㅈㅈ대란때도 안 보여서 걱정했다고요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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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눈물 닦아주며) 그때 안 보여서 많이 걱정했어? 미안해- 울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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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껴안으면서)오빠 아직도 나 기억해주고 감동이에요..ㅠㅠ울면 안되는데 저절로..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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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당연하지- 오빠한테 애기가 몇명 없거든~ (머리 쓰다듬어주며) 우리 애기 어떻게 해야 그만 울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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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이제 안 울게요..이렇게 좋은 날..(급하게 얼굴가리면서) 나 우는거 못생겼는데..깜박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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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가린 손 잡아 내려놓고 양손으로 볼 감싸쥐고 엄지 손가락으로 눈물 닦아주며)
울어도 이뻐 우리 애기- 걱정 안해도 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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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눈 마주치다 웃으면서) 오빠는 여전히 멋있네요 뭐 먹었길래 그렇게 멋있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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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오빠는 이슬만 먹고 살잖아, (썰렁해진 분위기를 느끼며) 미.. 미안.. 재미없었지? 하하하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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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푸흡- 그리고 더 귀여워지셨네요? (얼굴 가슴에 부비며) 귀염귀염열매먹었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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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머리를 헝클어트리며) 그 열매는 우리 애기가 먹은거 같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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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어? 들켰네? 오빠도 같이 드실래요? 오빠는 더 안드셔도 될 것 같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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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볼 꼬집으며) 아- 귀여워! 누가 이렇게 귀여우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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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으음..우리 오빠가? 오빠아님 누가 저 귀여워해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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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나 말고 우리 애기 귀여워 하는 남자 있으면 절~대 안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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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절-대 안되죠 그러니까 오빠가 저 많이많이 귀여워해줘야돼요? 알겠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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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알겠어 애기야- 우리 애긴 항상 기여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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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자꾸 이러시면 소녀 설레서 잠을 못 자옵니다..오늘 잠 다 잤네요ㅎ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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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야 아침해가 떴어.. 언제 자고 언제 일어나려고 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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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그...그러게요 걱정이네..ㅠㅠ축구본다고 밤새는게 습관되다보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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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이리와봐- 팔배게 해줄게 언능 자야지 애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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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지금 누웠어요 (옆자리 탕탕치면서)팔베게해줘요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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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팔배게 해주고, 한쪽 손으로 머리를 쓸어넘겨주며) 오빠 그만 보고 눈 감아야지 애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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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눈감으면서)네 이제 잘게요 늦었다 오빠도 잘 자요 다음에 또 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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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래 애기야- 우리 애기 잠들때까지 계속 오빠가 옆에서 토닥여 줄게. 잘자 애기야 이쁜 꿈 꾸고 또 보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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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헐헐헐헐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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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울지마요- 오랜만에 보니까 좋은데 왜 울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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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이네 ㅋㅋㅋ잘지냈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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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네 누나^^ 누나는 잘 지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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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하...로그인이 안되서 이렇게 댓글쓴다 아무튼 다시 잘왔어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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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턱을 괴고 눈웃음 지으면서 쳐다보고는) 나 많이 보고싶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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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왜 이걸 난 이제봤지ㅠㅠㅠㅠ엉엉 오빠 살아있었구나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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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야? 애기? (두팔벌려) 이리와 안아보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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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안기며)엉엉 나 자려했는데 못자겠다 엉엉 보고싶었어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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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토닥여주며) 나도 보고싶었어 우리 애기.. 애기야 오빠 때문에 못자면 오빠 속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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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힝...앞으로도 볼수있는거야??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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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당연하지 애기야 빨리 자요- 벌써 다섯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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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엉ㅠㅠ나 잘게ㅠㅠ오빠 안녕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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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리 애기 잘자, 좋은 꿈 꾸고 또 보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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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끼야아아ㅏ아아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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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볼 꼬집으며) 누가 이렇게 귀여운 소리를 내는거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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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사랑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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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안으며) 나도 사랑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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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우와~ 되게오랜만이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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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러게요 그동안 잘 지냈어요? 나 안 보고싶었나? 나는 누나 되게 보고싶었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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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나도 너 되게 보고싶었지(웃음) 너 되게 남자다워졌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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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래요? (알통 보여주는 시늉하며) 그동안 운동 좀 했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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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에이~ 몸도 그런데 얼굴도 이젠 애기티가안나네? 애기흥민이 어딨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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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 아니라니까 여전히 애기 애기- 그래서 내가 운동 더 열심히 했죠! 누나 때문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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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그랬어요?(웃음) 누난 애기같은흥민이가더좋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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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 아니라니까 그러네~ 누나 진짜 여전하구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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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응그래~ 이제 우리흥민이 어른이지~ 나야뭐(웃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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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이마에 이마를 콩- 하고 맞대고 떼며) 애기 취급 그만해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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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웃으면서)알았어~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좋아서그랬어 이해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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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당연하죠 누나- (턱괴고 쳐다보며)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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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어!애기다!!보고싶었어 애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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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얼굴 가까이에 대고 웃으며) 진짜 보고싶었어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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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당연하지ㅠㅠㅠㅠ으앙 답답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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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헐......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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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눈 똥그랗게 뜨며) 왜! 왜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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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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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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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설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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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애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애기ㅠㅠㅠㅠㅠㅠㅠㅠ살아있었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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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쉐킷 붐붐붐 라잌 붐붐붐
오랜만이야 어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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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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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자다 일어났는데 이런것도 다 생겼어 신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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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야 진짜 보고싶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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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엉엉 나도 기뻐쥬금 요기서 어빠를 다 보다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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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자다 일어난거야?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애기야.. 다시 만나다니.. 좋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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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나 오늘 낮에 자서 방금 깼어 이건 뭐 이산가족 상봉한 거 같은 그런느낌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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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야- 오래잔거야? 푹 자고 일어난거지? 그러게 신기해 기분이 묘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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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응 아주 푹 잤어 그래서 눈이 말똥말똥 반짝반짝 빛나는거 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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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애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 위험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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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내가 반가워서 그래.....어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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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래- 나도............나도 반가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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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난 마음껏 평소처럼 활개쳤는데 겁나게 크게 돌아오더라고 그래서 난 그 때 자제라는 말을 배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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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여튼 진짜 보고싶었어 애기야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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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오잉 오또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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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어디 아픈데는 없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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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아픈데? 앓아누워서 끙끙 며칠간을 지새운거 빼고는 없어쪙 어빠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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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왜.. 어디가 아팠던 거야 애기야 ㅠㅠ 나는- 건!강!했지 (으쓱)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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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어빠는 건강해서 다행이네 난 아직도 콧물나온다 킁킁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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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요즘-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지 애기야.. 감기 걸린지 오래됐어? 감기가 아직도 안 떨어진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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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몸살 났을 땐 그냥 머리 아프고 어지럽고 열나는 정도였는데 몸살 나으니까 감기 걸리더라...끙끙
그래서 며칠동안 또 끙끙대고 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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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프다니까 걱정되네.. 빨리 나아야지 우리 애기- 밥 잘 챙겨 먹고 약도 잘 챙겨 먹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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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구래 고마워 어빠
어빠도 나처럼 감기걸려서 멍멍이처럼 고생하지 말고 따뜻하게 입고 다녕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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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래 애기야- 고마워 (씽긋 웃으며) 우리 애기 밖에 없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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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구래구래 어빠 나 지금 겁나 답답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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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왜 애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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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너무 답답해 끙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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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모르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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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끙끙 너무 힘들어 답답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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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안됐구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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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불편해 쥬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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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쪼끔만 참아 그래도 좀만 참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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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겁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급하긴 겁나 급한데 발만 동동구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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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내가 그 마음을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해도 조금만 참아 애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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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6일을 우예 기다리면 좋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쓰지도 못하는 사투리가 절로 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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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여전히 귀엽구나 애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투리가 자연스러운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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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왜구래 나 서울 토박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그렇게 칭찬해주면 기분 좋다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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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귀여워 귀여워 애기 짤 마음대로 넣어서 상상하면서 보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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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흡흡....이래저래 불편한게 너무 많아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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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괜찮아- 이 오빠는 다 아니까 안 써도 다 보여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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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거마워 어빠..
나도 빨리 글 쓰고프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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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러게 나도 우리 애기꺼 하고싶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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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흡...흡......나 근데 이거 신알신 해도 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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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헐 우왕 애기야 오빠 신알신 당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하다 느낌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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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겁나 묘하고 막...그로니까 필명은 제대로....ㅇㅇㄹㅇ로 활동할고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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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응- 애기야 ㅇㅇㄹㅇ 이거 계속 쓸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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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첨부 사진그렇게 말하면 내가 할 말이 없자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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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없어 애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이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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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이래서 짤이 필요한거라니까
못쓰고 있으니 겁나 답답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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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 쭉- 눌러서 바람 빼고 싶다 애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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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그렇게하면 나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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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귀여운걸 어떡해♡ 한번만 해보면 안돼 애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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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도망갈꺼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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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너...너무 빛의 속도로................ 이리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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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갈까말까갈까말까갈까말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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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리 애기 안본사이에 흠 흠 .. 밀당이 심해졌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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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그런가 난 똑같다고 생각 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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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런가? 아닌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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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확실히 내가 많은 일을 겪었지만 밀당은 내능력 밖의 얘기야 어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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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아니야 밀당을 너무 잘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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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삉삉 이렇게해야 믿어주겠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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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이거보소 아주 고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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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아니 이렇게 해도 안믿으니 어찌해야 좋단 말이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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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어찌하면 좋다니 그냥 인정하시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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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시져시져 싫단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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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인정해! 사실이야! 애기는 너무 매력적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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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왜구래 자꾸 그러면 진짠줄 알자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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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배고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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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자고 일어난거에요? 배 많이 고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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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한숨도 못잤어.. 이때까지 밤샜어 불면증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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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어떡해요 잠 못자서.. 아침되서야 겨우 잠드는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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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아니 못잘거같다 아침먹고 흥민이 맛있는거사주려면 일나가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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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피곤해서 어떡해 우리 누나.. 아침밥이라도 든든히 챙겨먹어요 누나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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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그래 고마워~ 고마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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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피곤하니까 일 끝나고 집 오면 씻고 바로 자요 오늘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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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음 그랬으면 좋겠는데 불면증 때문에 누나가 잠이안와 일끝나고 저녁에 놀러와 누나랑 밥먹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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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나 가면 누나 또 못 자는데? 누나 그러면 대체 언제 자요?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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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주말에 몰.아서 자야지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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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진짜 어떻게 ㅠㅠ 병원이라도 가봐요.. 그거 어떻게 못 고쳐요? 나보다 심하네.. 우리 누나 진짜 괜찮은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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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괜차너~ 이또한 지나가리라~ 젊을때아니면 이런것도 못겪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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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걱정되잖아요.. 그렇다고 수면제 이런건 먹지마요.. 한번 먹으면 습관되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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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응 맞아 수면제는 한번 먹으면 그다음엔 더 많이먹여도야된다고 그러더라? 알게쓰~ 수면제는 안먹을게 든든한 동생있어서좋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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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안먹는거에요~ 나랑 약속!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신경과 병원이나 한의원 쪽 가봐요.. 나도 맨날 친구들이 가보라고 하는데 사실- 안가게 되긴 해- 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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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흐흐 그러치~^^ 늦었다 이제 진짜 해뜰시간! 굿뭘뉭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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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누나도 굿모닝! 좋은 아침~은 무슨.. 둘다 밤새서 헤롱헤롱한거 아닌가 몰라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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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누나 뉴스보구이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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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누나.. 나는 하품하고 이써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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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빨리자 나랑 놀아주느라 수고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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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자야되긴 한데.. 아쉽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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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여기서 자기표출하면안되징? 나도 아쉽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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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자기표출? 뭐길래요 누나?.......... 궁금하네..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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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누나컴퓨터로 들어왔어 아편해 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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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전 좀 있다가 모티로 갈아타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티가 짱이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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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헐..아이라인흥민이..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기억날진모르겠지만우리서로하트를다섯개씩 주고받았었어ㅠㅠㅠ흥민이댓망하는애들싹다모아서글썼을때너도껴주라고했던잇인이야ㅠㅠㅠㅠ기억안나도다ㅠㅠㅠㅠ보고싶옸었어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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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누날 왜 기억 못하겠어요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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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ㅠㅠㅠㅠㅠㅠ으앙진짜야?ㅠㅠㅠ나기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한다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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