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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가 생각이 안나요 누나들

뉴님들이 알아서 시작-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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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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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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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너 어제 담 넘은 거 엄마한테 일렀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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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헐 누나 나한테 뭐 원한있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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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흘긋 보고) 니가 저번에 내 폰 고지서 엄마한테 꼬발랐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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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건 인간적으로 너무 심했잖아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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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야, 폰 쓰다보면 그정도는 나오지! 무튼 엄마가 너 학교 갔다오면 죽는다고 전해주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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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와 진짜 이러기냐 이런식으로 한다 이거지?
담 넘는 거 일러받친건 진짜 치사한거 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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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뭐 야 학생이 술 마시러 가는 건 괜찮고? 너 어제 술 떡 되서 온 거 내가 모를 줄 아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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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뭐 자기는 학생 때 안 마셨나? 쳇 자기는 여자나 되가지고 어디 아녀자가 그 어린 나이에 술이나 먹고 다니고 참 쯧쯧 말세야 말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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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술 마시는데에 남자 여자가 어딨냐? 왜, 술 마신 것도 일러줘? (핸드폰 꺼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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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이 여자가! 아니 근데! 오늘 뭐 먹고싶은거 없으신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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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씨익 웃으면서 보는) 먹고 싶은거야 많지- 어째, 간만에 먹을 걸로 입 좀 막아보실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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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어깨동무를 은근슬쩍 하며) 아 누님 그 귀하신 마우th로- 뭐가 드시고 싶으세요? 말만 해보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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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귀한 누님 어깨에 어디 손을 올려? (피식 웃으면서) 어디까지 사줄 수 있으신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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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 그건 누님이 동생 지갑 사정 어느정도 알지 않 냐가 아니고 알지 않으세요? 하핳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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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파닭 누나는 파닭이 먹고 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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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 놀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코트 하며) 자 이쪽으로 오시겠습니다 뉴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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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반무많이로 주문해라. 너의 생명이 누님의 손에 달려있단다. (씩 웃으면서 따라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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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나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 넘는거 일루는거 치사해서 미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솔직히 생명까지는........................................ 소중한 동생의 생명을
고이 고이 소중히 다뤄주시겠숴여? 어린냥이랍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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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같이 엄마한테 혼나자!!!!! 난 핸드폰 비 들켰잖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엄마한테 좀 맞는다고 죽냐? 나 봐. 저번에 그렇게 얻어 맞았는데도 안 죽었잖아.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가슴 탕탕 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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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파닭 안 사주고 싶어졌어 흥 팅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썩은 표정을 지으며) 안 좋은 추억을 떠올리게 했어 (라며 파닭이 나오자마자 와구와구 먹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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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야! 니가 사준다며! (열받아서 파닭 접시 뺏는데 파만 남아있는) 하... 너 지금 나랑 해보자 이거지? 어? (핸드폰 꺼내서 집으로 전화 거는) 어! 엄마! 어제 흥민이 담 넘은 거 알지?! 그게! 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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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핸드폰 꺼내려고 하다가 놓쳐서 무 국물에 빠뜨리는)
(약간 꼬신데 애써 표정을 감추며) 어멋 어떡하지? 마이 미스테이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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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눈부터 입까지 온 얼굴의 구멍을 다 열고 경악하는) 야! 너 미쳤어!!!!!! (급하게 핸드폰 꺼내보는데) 아, 손흥민 아 저, 아- (너무 흥문해서 말문 막히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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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을 보며 폭풍 오열하며 웃는) 아 표정 진짜 웃겨, 미안 심각한 상황인데 너무 웃겨 누나 너 지금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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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오열하면서 볼 있는대로 잡아당기는) 야!!!!!!!!!!!!!!!!!!!! 이거 아직 할부!!!!!!!!!!!!!! 어? 야!!!!!!!!!!!!!!! 이거 너 팔아도 못 사는 거야!!!!!!!!!!!!!!!!!!!!!!!!!!!!!! (울면서 벽에 머리 박다가 무 국물 원샷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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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아프자나 이게????????? 그러길래 어? 누가 어? 파닭까지 사주고 있는데 어? 전화를 함부러 하래?
난 몰라

(먼저 빛과 같은 속도로 파닭집 문 밖으로 도망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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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잡아서 바닥에 패대기 치는데 옷 찢어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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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이러지마ㅋㅋㅋㅋㅋㅋ 친동생한테 뭐하능거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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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냥 옷이 찢어진건데 왜 구래! 흥민이가 응큼한 거야! 노스페이스 찢어진 거야! 아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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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와우 내가 그 시커먼 속을 모를까봐?ㅋㅋㅋㅋ 누굴 속일려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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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그럼 알아챈 김에 얼른 벗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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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니 이 여자가? 여기서 이러심 안됩니다 고갱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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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그럼 밖에서 이러면 되나요? 따라 나와. (찢어진 옷깃 잡고 닭 집에서 끌고 나오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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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니요 안되요. (닭집 아줌마가 누나 목덜미 옷깃을 잡아채는 사이 도망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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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아, 아줌마! 아 이거 저! 아 저 놈이 사는 거란 말이야에요!!!!!!!!!!!!1 (절규하면서 멀어지는 흥민이를 향해 애타게 팔을 휘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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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래서 오늘은 실패로 끝났다고 합니다. 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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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아... 앙대... 망했어... 이럴 순 없어... 파닭도 못 먹고 흥민이도 못 ㅁ... 아니... 못 덮쳤어... 핸드폰도 망가졌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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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겼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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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첨부 사진...이럴 순 없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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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왜 지금 온그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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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으잉.........미안해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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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됐어, 얼른 라면이나 끓여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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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내가 왜????? 누나 너가 끓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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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누나 너라니? 이게 지금 정신이 있는거야 없는거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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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왜- 여자가 어? 라면이라도 잘 끓여야지 라면도 못 끓이는게 연습 좀 해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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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라면 못끓이는 사람도 있냐? (썩소 지으면서) 너는 물 끓이지도 못하는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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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누나 라면 맛 없어 알지? (업신 여기며) 지는 아이라인도 십센치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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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당연한거 아니냐

/ 여느 남매와 다름없이 맨날 치고박고 싸우는 우리 남매. 근데 웬일이야, 내가 아파요. 손흥민 시비걸러 들어왔다가 내가 아무 말도 없으니까 이불 끝까지 올려쓴 나 툭툭 건드리면서 약올림. 이불 걷는데 내가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끙끙대니까 놀라서 어쩔줄 몰라하고 궁시렁대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거. 선! 톡! 해주면 좋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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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발로 침대를 차며) 일어나 엄마가 밥먹으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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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 짜내며) 안 먹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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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뭐야 아직도 자니까 목소리가 그 모양이지 안 일어나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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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시끄러워, 나가- 조금 있다가 일어날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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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 진짜, 엄마가 나보고 뭐라고 하잖아 빨리 나오래 굼벵이냐 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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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몸에 열이 점점 오르는지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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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씨! 진짜 이게 짜증나게 하, (이불을 신경질적으로 걷다가 놀래서 쳐다보는) 야 너 땀범벅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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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추운지 몸을 웅크리고 이불을 찾는) 밥 안 먹는다고 했잖아, 말 더럽게 안들어ㅡ 춥다고...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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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누.. 누나 어디 아프냐? 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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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이불, 내 놓고 빨리 나가...(더운 숨을 내쉬며 몸을 더 웅크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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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씨, 뭐 뭐야 왜 갑자기 아프고 난리야 많이 아프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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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어, 많이 아프니까 나 좀 놔둬....이불 좀 달라니까 진짜 말 안 들어...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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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당황하며 이불 약간 던지면서) 자, 덮어.. 그.. 죽 먹을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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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이불을 폭 덮어쓰고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안 먹고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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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야 답답아 그래도 먹어야지 약을 먹을거 아니야, 아 참 약은 있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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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손으로 대충 서랍만 가리키고 다시 고개 파묻는) 내가 알아서 할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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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아씨.. 알아서 한다는 인간이 걍 이러고 있냐? 아 내가 못살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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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귀찮게 그만 하고 나가, 나 쉴거야....말도 지지리 안 듣는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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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그! 그건 나중에 얘기하고! 알겠어 일단 좀 자 (문 닫고 나와서 밥 삶아서 간단하게 죽 만드는)

야- 좀 잤으니까 일어나봐 이거라도 먹어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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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머리가 아픈 듯 인상을 찌푸리며) 뭘 또 해왔어..내가 아는 손흥민 맞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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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어- 맞거든요 빨랑 빨랑 드시지? 다 식거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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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입맛 없는데...(이불 꽁꽁 싸매고 일어나 숟가락을 드는) 여기다 독 탄거 아니지?....힘들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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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어- 간장에다 독 탔으니까 간장이랑 무조건 같이 먹어라 (은근슬쩍 죽그릇 갖다 대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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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미안 쓰니 잠들었어요...잠....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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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첨부 사진피곤해서 잘려고 했더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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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피곤하면! 자야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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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첨부 사진아됐고 너 그동안 어딨었어. 괘씸한 놈 콱 물어버릴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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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쪼~~~~~~~~~~~~~오기 어디 어딘가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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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첨부 사진늦게 왔으니까 파스타 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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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우리 누나 무슨 파스타가 먹고 싶어요? 해물? 토마토? 크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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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첨부 사진뀨 토마토로 사쥬떼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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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안 사주면 안되겠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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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이기니 토마토 파스타 먹고싶어욤 \(>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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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마니 피곤해써영? 어서 가서 코 하쎄욤 \(>_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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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첨부 사진나 진짜 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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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가지마요................... 가면 안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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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첨부 사진안되긴 뭐가 안돼. 나 자러갈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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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안갈꺼면서 ㅇ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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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첨부 사진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난 자러간돠. 만나서 즐거웠다. 다음에 되면 보자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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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자...주..올게요........누님.........잘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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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하니까 못해먹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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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ㅇ
망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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