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아니야
오늘은 진짜 아파
오늘까지만 와줘
나 이제 너 안 괴롭힐게
헤어진 연인 사이.
네가 보고 싶거나 그리울 때 아픈 척 네게 연락을 해 네 얼굴을 봤어요.
넌 그걸 알면서도 밀어내지 못하다 오늘 제 연락에 거절을 했어요.
양치기 소년처럼 거짓말을 하다 역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네가 와줬으면 좋겠어요.
쓰니 수. 가리는 낯 없습니다.
추가 상황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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