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제목을 못정하겠어요찡찡 톡
![BAP) 제목을 무어라 정하지 못하겠는 톡 [종료] | 인스티즈](http://file.instiz.net/data/cached_img/upload/5/5/0/550ba39d15a3a905082fef6800c56f54.png)
상황 설명. 기니까 줄였어 헤헤 나 잘했지 |
밥은 심장병 환자였어. 오랜 약물치료와 여러 치료들을 병행해왔지만 결국 심장 이식수술을 받게 되었지.
하지만 결코 쉬운 아니였어. 쉽사리 제 심장을 내놓겠다는 사람 없었으니까 말이야. 그러다 장기기증자가 나타나. 밥은 새 삶을 받은 것에 이름모를 그 기증자에게 늘 감사하며 살아.
그리고 너에게는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어. 그남잔 나누고 돕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였지. 혹여 있을 사고를 대비해 장기기증센터에 이름을 올린 사람이기도 해.
그러다 그는 젊은 나이에 시한부 선고를 받고 너는 그의 옆에 끝까지 남아 그를 지키지. 하지만 다른 이의 삶에 도움이 되겠다는 그의 말은 납득이 되질 않아. 이렇게 온전한 몸을 가지고서 그를 보내는것도 억울한데 심장을 빼간다니, 넌 그저 그가 불쌍하고, 누군지 모를 그 환자를 원망하게 돼. 그리고 그를 보낸 후부터, 너는 은둔형 외톨이로 살아가게 돼.
2년이 지나고, 네가 사는 아파트. 네 바로 옆집에 밥이 이사와. 이젠 많이 건강해진 밥은 이사 당일 떡을 돌리다 너와 마주쳐. 그런데 소설처럼, 밥은 너를 보는 순간 심장이 미친듯이 뛰는거야. 밥의 심장은 그의 것이였으니까.
활달한 성격의 밥은 너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끈덕지게 달라붙지만, 너는 그런 밥을 무시해. 사람을 만나는 게 더이상 즐겁지 않았으니까 말이야. 차분하고 은은하게 미소지어주던 그와는 상반되게, 시끄럽고 정신사나운 밥은 너의 이상형과 거리가 한참이나 멀지만 너는 시간이 갈수록 이상하리만치 밥에게 끌려. |
여기까지가 큰 틀.
나머지는 내사랑들이 세부상황으로 만들어가보아요!
[멤버 / 애인이였던 멤버 / 상황 / 선톡]
선착 3분
+
암호닉 2분
+
그대들은 모르겠지만 내가 마음대로 정해놓은 강예목록
[아련이 / 문신짤 / 오빠 / 원샷 / 최준홍 / 제라늄 / 준홍 / 스폰서 / 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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