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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만안해?"














루한의 입에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그것도 어쩌면 나보다 더 정확한 발음일지도 모를 정도로 존나 또박또박한.



































                                            [EXO/세루] 신궁(新宮) 04 (퓨전사극), 약간 불마크 | 인스티즈



























"뭐, 뭐야. 너 지금 한국말...." 




세훈이 너무 놀란나머지 손을 때고 뒷걸음질을 쳤다. 엄마야. 도둑질하다 걸린마냥 어버버-하다. 












"한국말 못한다 한적, 없어"


"당연히 못할꺼라 생각했,.... 잠깐만. 너 뭐야."









세훈이 얼굴 표정을 굳히고 어이없다는듯이 손으로 이마를 감쌌다. 그럼 너, 이때까지 내가한말 다 알아들었냐?

루한은 당연하다는듯 고개를 끄덕였다.  하, 기가찬다. 세훈이 자신의 양허리에 손을 얹고 생각을 정리하는듯 말

이 없어졌다. 


얘뭐야. 내가 되도않는 영어써가면서 '헤,헬로 암세훈' 했을때 속으로 존나 쳐 비웃고있었을꺼아냐. 




















"잠궈."



"...........뭐?"









루한이 자신의 옷을 가리키며 말했다. 니가푼거 잠그라고. 루한이 다시한번 말했다. 세훈은 그저 멍하니, 이상

황이 무슨상황인가 싶다. 뭐, 뭘잠궈?. 루한이 여전히 옷을 풀어헤친체 안잠궈? 한다. 얼씨구, 내가 말만안했어

봐, 아주 잡아 먹히고도 남았겠네. 














"하"







세훈이 기가 차다는듯이 한쪽 입꼬리가 씰룩거렸다. 그래, 한국말은 그렇다쳐. 내가 한번 바보된셈치지 뭐. 근

데 뭐, 잠궈?. 순간 세훈의 눈이 번쩍였다. 니가 이렇게 나온다 이거지. 세훈이 재밌다는듯 슬쩍 미소를 지었다.
















"싫다면?"





세훈이 말을 함과동시에 루한의 앞으로 바짝 다가섰다. 그건그거고, 이건이거지. 세훈의 행동에 루한의 눈빛이 

흔들렸다. 그럼과 동시에 세훈을 피해 뒤로 한발짝 물러섰다. 야, 오지마. 세훈이 여유로운듯 한쪽입꼬릴 올리

고 한걸음 한걸음, 다가섰다. 그래, 그렇게 계속 뒷걸음질 쳐봐. 또한걸음, 한걸음. 몇번을 그러다 결국 턱, 하고

벽까지 와버렸다.
















"왜, 무서워?"





세훈이 슬쩍 루한의 허리를 감싸안았다. 뭘 이렇게 불안해해. 어차피 우린 부부잖아. 루한이 세훈의 행동에 당

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작정했구나, 아주. 세훈에게 이런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은 루한이 순간 표정을 굳혔다.

그래.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해보자, 어디.


















"내가? 널?"










루한이 빙긋웃으며 세훈의 목을 팔로감싸 안았다. 내가 쫄아서 기는 모습을 보고싶은가본데, 니맘대론 안될꺼야. 

루한의 표정이 한층 여유로워 졌다. 그덕분에 세훈이 살짝 당황하는듯했다. 한번 해보시겠다 이거지?. 탁.

순식간에 세훈의 손이 풀어헤쳐진 루한의 상의로가, 단추를 마저 풀었다. 이거나 마저풀고 시작해볼까. 맘같아

선 웃고있는 세훈의 얼굴을 한대, 아니 두대정도 때려버리고 싶은 루한이다. 자존심이 막상막하인 둘이 한치도

물러설 기미가 보이지않았다.














"마마, 저희는 이만 물러나겠사옵니다."



밖에서 대기 중이였던 임내관과 상궁들이 자리를 피했다. 어렴풋이 행쇼, 라는말이 들리는듯 했다. 임내관,

나는 행복할꺼같은데 얘는 좀 괴로울꺼같아. 내가좀 괴롭힐 작정이거든.  

















"어쩌지, 이제 진짜 우리 둘밖에 안남았는데."

















세훈이 나긋하게 말했다. 루한이 꿀꺽, 침을 넘기고 애써 침착한듯 세훈의 목을 더 꽉 감싸 안았다. 나,나야 좋

지. 세훈의 눈동자가 루한의 얼굴을 담았다. 괘씸하긴해도 예쁘구나, 넌. 여전히 노랗게 물들인 머리가 몹시나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사이로 살짝 보이는 잘 정돈된 눈썹, 사슴같은 눈망울, 그 밑으로 보이는 깨끗한

피부. 딱 세훈의 이상형에 가까웠다. 오똑한 코와 분홍빛이 나는듯한 입술. 마치 복숭아향이 날껏만 같았다. 


























"...............!"




세훈이 무엇에 홀린듯 루한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맞댄건, 정말 찰나의 순간이였다. 







깊숙히 파고드는 세훈의 입술에 루한이 당황한듯 손을 바둥바둥 거린다. 쾅,하는 소리와함께 루한의 손에의해

난간에 걸려있던 화분들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럴수록 세훈은 허리를 더 꽉 감싸안았다. 빈군, 이런것도 각오

안하고 덥썩 결혼한거면 섭하지. 더욱 찐하게 키스를 퍼붓는 세훈 때문에, 루한의 숨이 점점 거칠어졌다.  

















"하.."







얼마쯤 지났을까, 루한과 세훈은 어느새 눈까지 감고 서로의 입술을 느끼고 있었다. 처음과는 다르게 세훈의 

키스가 부드러워졌다. 루한, 너에게서 복숭아맛이나. 달달한 루한의 입술이 마치 복숭아를 빨아들이고 있는듯

한 착각을 일으켰다. 그순간 빠르게, 세훈의 혀가 루한의 입속을 탐했다. 루한이 잠시 멈칫, 하는듯 하더니 자

연스럽게 세훈을 받아들였다. 











곧이어 세훈이 루한의 몸을 번쩍 안아올렸고, 성큼성큼 책장으로 향했다. 루한의 입술과 맞대고 있는 동시에

한손으로 와르르, 책을 쏟아버린 세훈이 루한의 허리를 들어 책장에 앉혔다. 시발, 온몸이 복숭아향이세요?. 

둘만이 있는 방안엔 온갖 쪽쪽거리는 소리와 거친 숨소리가 난무했다. 루한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더니 세훈의

입술이 점점 루한의 목을 지나 밑쪽으로 향했다. 아, 여기도 달다. 




".....흣.."






뒤이어 세훈의 손이 밑쪽으로 내려가더니 바지버클을 양손으로 잡았다. 그순간 똑, 하는 소리와함께 바지버

클이 풀렸다. 이, 이게 무슨소리지. 풀림과 동시에 세훈과의 키스에 한창 빠져있던 루한이 눈을 번쩍 떳다. 

너 지금 뭐하는 짓이세요..?. 그소리가 자신의 바지버클이 풀린 소리 라는것을 확인한 루한이 갑자기 세훈의 

얼굴을 덥썩 잡았다. 시발,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악!!!!!!!!!!!!"












달달한 쪽쪽거리는 소리는 어디가고, 온방안에 세훈의 비명이 울려퍼졌다. 갑작스럽게 혀를 깨물린 세훈이 

비명과 함께 입을 붙잡고 주저앉았다. 시발!!너지금 뭐하는거야!!!!







"니가 미쳤구나, 아주?"


".........히바..너..에어이이야..?..(시발 너 제정신이야?)"




루한이 풀어진 바지버클을 다시 잠그고 똑바로 섰다. 키스는 그렇다쳐, 사랑하지 않는데 어떻게 그짓을 할 생각

을 하냐고. 나름 관계는 사랑하는 사람과 할꺼라는 신념이 있는 루한으로썬 세훈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넌, 쉽

겠지 그래. 사실 분위기를 타서 그런지 키스까지는 괜찮았다. 아니,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꽤 좋았다. 그렇지만 

더이상은 상상도 할수없는 루한은 버클이 풀리는순간 이성도 함께 풀린듯 세훈의 혀를 깨물었다.



  





"거기 안깨문걸 다행으로 알아"





단호하게 말한 루한이 윗도리를 챙기고 빛의 속도로 방에서 나갔다. 세훈은 몹시 아프고 어이가없었다. 아니,

키스까지 다해놓고 지금와서 빼는건 또 뭔데. 이고통은 일주일정도 가고도 남을 고통이였다. 임내관, 내가 발

렸어. 아까까지만해도 패기넘치던 세훈이 혀를 깨물림과 동시에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무릎까지 털썩 앉아 앓

고있었다. 






"으......히바..개아여터..(시발 개발렸어)..."

  











콩2

늦게왔죵..미앙ㅠㅠ 이제 대학생활 열나게 해야되서 어쩔수가 없었셔요

암호닉 신청 잘받았구요 댓글하나하나 소중히 읽어보고 있답니다ㅠㅠㅠ

댓글읽을 때의 그 기분이란 최고....ㅎ....이번편은 약간 아주..아..주약간

불마크인데용 너무 약간이라 실망하셨나여ㅠㅠㅠㅠ 그래도 잼께봐쥬세여..

댓글안달아주시는 분들이 늘어날때마다 내가넘 잼없게썻구나 싶어서 반성

하게 된답니다....휴...더 잼께쓰도록 노력하것어요 홧팅 무튼 읽어주신, 댓

글 소중히 달아주신 독자분들 모두모두 하트. 오늘하루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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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ㅎ..헐..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신궁이 올라왔네요! 제가 첫번째 인가요.. ㅎ..ㅎ.. 쪽지소리나자마자 달려왔어요! 아 진짜 이런픽 보고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보게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매번 잘 읽고 있어요! 암호닉 신청 해도 ㄷ..되죠? 암호닉 복숭아로 할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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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2
루하니가 생각나는 암호닉이네용ㅎ완료완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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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벨입니다! 드디어 떡을 찧나했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혀를ㅋㅋㅋㅋㅋㅋ깨물었엌ㅋㅋㅋ아나 루한 진짴ㅋㅋㅋ세훈아 힘쇼! 아 둘다 귀여워욬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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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핑구에염ㅎㅎ 루한이 완전쎄요ㅋㅋㅋㅋㅋㅋ귀여움ㅠㅠㅠㅠ 언젠가는 둘이서로행쇼할날이오겠죠?ㅠㅠㅠㅠ 다음글기대할게요! 정말 잘읽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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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세훈아 힘내!!!힘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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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헐ㅠㅠ아보카도예요!신알신듣고달려왓어요~쌩~~!!흐흐흫흐흐흐흐흐 이번편좋은데요(의심미)ㅋㅋ아 세후니혀아프겟다;ㅋㅋㅋㅋ서로티격태격하는거귀여워요ㅠㅠㅠ저처럼요ㅠㅠ아 농담이예요ㅋㅋ오늘피곤햇는데 신궁읽고 기분이좋아졌어요!!귀여운세루행쇼^.^♥다음편기대할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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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샤오루예요ㅠㅠㅠ작가님제사랑머그세영ㅠㅠㅠㅠ세루너무귀여워요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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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여세훈이에요ㅠㅠㅜ이번편좋은데요?^.^꿀잼세루행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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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ㅠㅠㅠ 오늘 가입했능뎅 암호닉신청해도 되나영? 김쫑다로 신청하겠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세후니랑 루한이ㅠㅠ 행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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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데뎅 인데ㅠㅠㅠㅠ이번편ㅠㅠㅠㅠ키쑤라닙..그나저나 자존심쎈커플도좋네요ㅠㅠ그냥나가면어뜩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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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ㅎㅎㅎㅎㅎㅎㅎㅎ씽씽카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너무좋아요~ㅋㅋㅋ세루어서행쇼ㅕ!!!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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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밀너무재밌어요ㅠㅠ전부터봤지만 암호닉지금신청가능한가요??다크초콜릿으로신청할게요!!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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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오뎅훈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나 기달렸는데요 (찡긋)담ㅍㄴ기대뮤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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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헐..ㅠㅠ왜 이런 금세루를 전 이제봤죠ㅠㅠ정주행하고 왔습니다!ㅠ암호닉 신청가능하면 진리 로 신청하겠습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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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첨부 사진조회수1 !!! ㅋㅋㅋㅋㅋ
댓글은 이제 다네여 ㅠㅠㅠ아 완전 조아 ㅠㅠ
금글이야 ㅠㅠㅠㅠㅠㅠ금손이야 ㅠㅠㅠㅠㅠ
그그그그 뭐지...그래! 저는 잔디에요 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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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2
오멬ㅋㅋ조회수1이라닄ㅋㅋ나보다먼저본듯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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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헐 완저뉴ㅠㅠㅠ쪽지온거보고 설렛어요 계란라면이에요!!!! 너무너무재밋어요ㅠㅠㅠㅠ루한ㅋㅋㅋ완전귀여워욬ㅋㅋㅋㅋㅋ 저런 성격너무좋아요 세훈이가이번엔당한것같은뎈ㅋㅋ 담엔 루한이당하겟죠?? 저도 학교생활시작햇는데 야자도힘들고 방학에길들여졋던 몸이라 적응이너무힘드네요ㅠㅠㅠㅠ 힘내시구 적응잘하세요~~ 잘보고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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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듀공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야호! 세훈이 잘한다 근데 루한이 너무 빼는거 아니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만남에 이정도까지면 만족할게요^^(의심미) 보면서 계속 발버둥치고 소리없는 비명을 질렀다는건 안비밀 쿸 사랑해요 작가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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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이거 너무좋네요 ㅠㅠㅠㅠ퓨ㅜ풒퓨ㅠㅠ중간중간 터지는 부분도 있고 달달한 부분도 있고ㅠㅠㅠㅜ 암호닉 반짝 으로 가능한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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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또라에몽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저지금 너무설레하는거 보이세여?ㅠㅠㅠㅠㅠㅠㅠ왜 제가 설리설리하져?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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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랑뀨예요!!ㅠㅠㅠㅠㅠ개학해서 이제 하루에 한번들어올까말까한 인티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신궁4편이!!!!!ㅠㅠㅠㅠㅠ아 너무 행복하네요ㅠㅠㅠㅠ 세루 진도도 팍!팍!나가고/////루한이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콩2님 제가 진짜사랑해요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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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암호닉 물통으로 신청하구갛게요ㅜㅜ퓨전사극이라닛..정중행하고왔는데..진짜 재밌어요♥신알시하구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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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제가 늘 기다린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사랑해요 작가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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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딸기밀크예요!ㅠㅠㅠㅠㅠ 신궁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ㅠㅠㅠㅠㅠ 어휴ㅠㅠ 어떻게 이어지려나 했는데ㅠㅠㅠ 역시 루한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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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완전계속기다렸어요 좀더자주많이써주세요 꼭완결해주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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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버블라떼 에요!!!!요새 못들어와서 놓친건가 햇는데..ㅠㅠㅠㅠ운좋게 들어올때마다 있으시네여..ㅎㅎㅎㅎㅎ다음편이 너무 기대되요!!기다릴께요..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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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헐.. 암호닉!!신청해도 될까요?! 곰돌이로 신청할게요!!! 신알신 하고 갈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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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암호닉신청되나요? 쿼터로 신청할게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재밌어요.....세루행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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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이걸 지금봣어요ㅠㅠㅠㅠ이재미난거류ㅠㅠ 암호닉 루 신청가능한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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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작가님 왜 안돌아오시나요?? 맨날기다리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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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작가님보구파요ㅠㅠ기다리는데!!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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