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7006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야백현 전체글ll조회 194


야 | 인스티즈


호.


불마크가 없으니 존나 허전하지만 불마크는 내 사담에 어울리지 않음요.

심심한 사람? 나도 심심하니까 그냥 존나 얘기하자..



1

대표 사진
상근이
사담/연애/기타 톡만 가능합니다, 상황/역할톡은 상황톡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도 존나 심심하지.. 왜 이렇게 할 게 없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시발... 인정;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 미친, 존나 난줄.. 그래서 난 라면을 끓이려다가 포기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서 포기하고 입에 바나나를 넣었지.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헐, 왜죠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퍽퍽...? 아닌데.. 바나나 존나 말랑말랑 맛있는데. 하긴, 뭐 개취니까. 그래서 네 오늘 저녁 메뉴는 뭐였다고?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 시발.. 제가 면 존나 좋아하는데요.. 맛있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뭐라도 간단하게 먹을 거 없냐.. 속 안 좋으면 힘들잖아.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헐, 지치면 뭔가 먹을 게 필요하지 않냐.. 왜 잠만 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저만 식욕이 밤낮 안 가리나요.. 이렇게 나는 돼지라는 것이 밝혀지고..! 시발.. 좋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옙.. 죄송함다.. 근데 그거 아냐, 사실 나도 존나 먹는다. 세상엔 맛있는게 참 많지..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미친, 형님, 아니 누님인가. 네가 누군지 몰라서 호칭을 못 정하겠다; 암튼 존나 존경스럽습니다.. 그래서 넌 누구라고?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변백이었나 가 아니고 변백이 맞다. 사진이 말해주고 있지.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인증..? 토닥토닥. 힘내라..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 존나 뭔 지 알 것 같다; 배고플 땐 시발 물도 맛있어.. 지금 더 배고파지는 기분. 나도 냉수 드링킹하고 와야겠다. 딱 기다리삼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나도 싫다 정수기 물은. 아 시발, 물 주전자에만 있는 줄 알고 미적지근한 거 마셨는데 동생이 보란 듯이 냉장고에서 물 꺼내마심; 시발 왜 말 안 해줬지.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시발 존나 동생; 날 농락하다니;;;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시발.. 그래 존나 다 내 탓이겠지. 미친.. 야, 하지만 동생의 잘못도 존나 개미 똥구멍만큼은 있지 않냐.. 제발 있다고 해줘..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 개미 똥 안 싸냐 설마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 똥 안싸고 어떻게 살지 개미는. 존나 신기하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삭제한 댓글에게
싼다잖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쩔지; 감탄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어머니 저 박수를 받았습니다..! 존나 감동;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 시발 저세요? 하긴 난 원래 늦게 자서. 아 존나 뭐 먹을 거 없나.. 초코파이 먹을까.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그래, 내가 돌려봐서 알지.. 존나 별로더라. 역시 초코파이는 있는 대로 먹어야...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시멜로? 헐 근데 흐른다고? 시발..? 내가 돌렸을 땐 존나.. 다.. 늘러붙어서.. 너 얼마나 돌렸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렇군. 난 2분을 돌렸으니 그럴 만 하네. 사실 내가 몽쉘 돌려 먹으면 존나 맛있다는 말 듣고 초코파이도 다를 거 없겠지 싶어서 해본건데.. 존나 다르더라!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소름 돋는다; 도플갱어인 줄;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래도.. 꿋꿋하게 다 긁어먹었다. 시발, 의지의 변백현. 뿌듯했음요. 야 나 지금 초코파이 먹는다. 존나 부럽지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 초코파이랑, 몽쉘이랑 다 초콘데.. 너 좋아하는 거 아니었냐. 시발.. 그럼 넌 뭐 좋아하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냐. 좋아하는 게 많은가. 아, 존나 심심하다..는 사실 시험공부 안 하고 이러고 있고;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 헐 미친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내일이 저 전공시험이라면서요? ㅋㅋㅋㅋㅋ 시.. 발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책은.. 이미 펴놓은지 오래요. 검은 건 글씨고 흰 건 종이로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 고럼. 아, 내 사담에 오는 친구가 존나 공감되는 짤 보여줬었는데. 기다려봐라.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나 저거 보고 존나 내 초상화인 줄 알고 소름이 아주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은 에이 현실은 에프 존나... 난 줄.. 후. 그래 뭐, 재수강도 해 보고 그러는 거지..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ㅏ아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질 뻔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낰ㅋㅋㅋㅋ 짤 공유좀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줍 좀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렇지... 시발, 청춘에 에프가 없어서야 쓰겠냐. 아.. 근데 난 왜 눈물이....? ㅋㅋㅋㅋㅋㅋ 존나 웃프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기본이 세시라서. 세훈이 졸리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눈물을 닦는다.. 슥슥)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난 또 난 이제 졸려서 자러 가야겠다 그런 말 하려는줄;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나인 줄 알고 존나 소름... 너 왜 이제 왔냐.. 너 이 새끼... 종종 나와 함께 새벽을 달리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님 저 이거 존나 꾸준히 왔는데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꼭 필명이 있어야만 사담은 아니잖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 괜찮다, 모를 수도 있지. 그래! 자주 와라! 난 언제나 존나 격반임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신나네! 난 얘기하다가 댓글 많아져서 새 글 쓰면 찾아오라고 답글 다는 남자다; 가끔은 좌표도 줌요. 존. 나. 친. 절.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난 할머니댁..! 할아버지 생신.. 조, 좋다! 시발..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할아버지에게 재롱을 떨면서 전공 책을.. 은 존나 무리수. 아 시발.. 넌 전공시험 언제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 병신아 존나 대수지.. 수지? 수지 존예.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맞아.. 정수정도 존예..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내 말이. 존나.. 존나.. 세상을 자매 둘이만 살아.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씨발.. 세훈아.. 세상 왕따시키지 말고.. 토닥토닥..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했는데 고삼때. 씨발. (짜진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다, 그래도 좋은 추억이었지.. 아련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돋네. 시발 그리고 지금도.. 열심히 놀고 있죠..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러하다.. 놀고 먹고 자고.. 시발. 아 진심 공부.. 너 몇시에 잘거냐 세훈아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알바가냐.. 존나 힘들겠다. 근데 사실 나도 알바 해 보고 싶다. 그래서 방학에 할거다! 어디서 하냐 알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렇구만.. 난 빵집에서 해 보고 싶은데. 카페 어떤 게 힘드냐. 음료 제조 그런 거?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왜 ㅋㅋㅋㅋㅋ 사장이 존나 지랄맞?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미친? 둘이 부부? 여자가 존나 지랄맞나보네..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식으로?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아줌마가 만들어보시던가... 아줌마 명치 인중 뺨 고르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싫겠다.. 그래도 아저씨는 좀 괜찮으시고?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오야, 푹 자고 알바 열심히 다녀와라. 시발, 그 아줌마 또 오시면 그냥 무시해. 무시가 답인 것 같다. 토닥토닥. 힘내고, 나중에 또 봤으면 좋겠다 나도! 잘 자 세훈이.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삭제한 댓글에게
이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랑이.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호랑이? ㅋㅋㅋㅋ 발상 존나 참신함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존나 귀여웠지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 그래, 존나 귀여웠다고 해주겠음요. 나 호랑이 좋아한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감사함요. 너 좋아하는 걸 어쩌라고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그냥 그렇다고! 사실 존나 할 말이 없길래! 음, 이제 할 말을 만들자. 오늘 저녁 메뉴는 뭐였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그래. 만들자. 저녁 그냥 안 먹었다. 그래서 지금 존나 후폭풍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글쓴이에게
너는 뭐 먹었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제대로 먹진 않았다. 그냥 빙수로 때움요. 그럼 넌 지금 계속 빈속?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글쓴이에게
어, 빙수 나 어제 초코 뭐 먹었는데ㅋㅋㅋㅋ 졸맛. 어. 배고파. 지금 라면 삘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4에게
난 딸기 빙수 먹었다 ㅋㅋㅋㅋㅋ 아, 내가 그래서 라면 끓이려다가.. 귀차니즘이 더 커서 포기했다.. 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글쓴이에게
딸기. 존나 상쾌한 맛 ㅋㅋㅋㅋ 망고도 먹음 헤헤. 아 나 컵라면 있는데.. 자고 인나면 얼굴 부어서 참는 중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6에게
ㅋㅋㅋㅋㅋㅋ 와, 나 딸기 빙수 처음 먹어봤는데 존나 맛있더라. 앞으로 한동안 딸빙만 찾을 듯; 야, 내가 팁 하나 알려줄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글쓴이에게
얼굴 안 붓는 거? 우유 그딴 거면 딸빙 엎어버림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8에게
... (스스로 딸빙을 엎는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존나 기대했잖아; 컵라면 뭐 먹을 지 생각 중이었다고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갑자기 더 미안해진다; 님, 제가 무릎이라도 꿇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글쓴이에게
오늘은 우동이 삘이였는데.. 시발... 차라리 딸빙을 바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1에게
하.. (지갑을 턴다)(딸빙을 산다)(바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글쓴이에게
쓰담쓰담. 존나 귀여우니까 봐줌.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에게
가, 감사.. (찌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 아, 형 노트북 꺼야된다. 얼른 자라, 너도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5에게
헐.. 콩이 데리고 올 생각은 없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글쓴이에게
콩이가 뭔데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7에게
모바일로 오면 그 옆에 완두콩. 콩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미친 존나 귀엽다.. 콩이. 시발; 왜, 형아 보고 싶어?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8에게
시발.. 아니 뭐.. 내가 존나 심심하니까. 따, 딱히 보고 싶은 건 아님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 오고 싶은데, 가야 할 수 밖에 없다.. 상황이.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또 보자. 잘 자라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0에게
ㅋㅋㅋㅋ 오야, 푹 자라. 잠깐이지만 놀아줘서 고마웠어!

11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자러 가기 전에 친구 구하면 구해질까요? 내공냠냠 금지
2:58
슈른 ama
2:55
애니노래듣다가폭풍오열쇼함 1
2:55
유우코 해야 할 게 있어 3
2:51 l 슈도쿠
나잼없나 8
2:49
형이제부르지마세요
2:49
다크 모드가 눈이 더 피곤하네
2:48
흥얼흥얼...
2:48
지우 언니 나 전기고문계 금자탑을 세우고 싶어..
2:47
먹고 바로 누우면 안 되는데
2:47
으르렁요들송보고잠다깼더니이시간이다나출근인데어쩌라고
2:47
박원빈 ama
2:45
나는입술색이지워진줄도모르고안겨있어 1
2:44
찬영아
2:43
이 시간에 배고프면 어쩌자고 불닭 먹자고? 13
2:43
이대로라면걍혈스처맞아기절하는게빠름 5
2:42
다미 편안한 새벽 보내세요 7
2:41
마에다ama
2:37
잇팁 만나고 싶다 3
2: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6
애기 자께요 6
2:35
음침한 새끼 그래서 더 관심 있고요
2:35
셔터 내립니다 8
2:35 l 책못방
엄성현 누구 좋아하세요? 4
2:35
톤반 제발
2:35
강아지에게침대공간을다빼앗기고말았어요
2:35
나만 못 자고 있는 건 아니겠지......
2:34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