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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전체글ll조회 246


야 | 인스티즈


호.


불마크 안 달기로 했다.

심심한 사람 나랑 놀아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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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사담/연애/기타 톡만 가능합니다, 상황/역할톡은 상황톡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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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쭈쭈. 우리 상근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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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하아...흐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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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어 씨발. 실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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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미친 존나 놀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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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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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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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냐 저거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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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존나 민망하네; 단톡에서 루한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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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시발; 불마크 안 달았더니 첫 독자가 신음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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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글쓴이에게
달아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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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거 선정적인 얘기 할 때만 다는거란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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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글쓴이에게
존나 선정적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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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냐. 앞으로 올 친구들은 선정적이지 않을걸? 아마. 시발. 그러니까 네가 댓글을 수정하는 게 빠를 거야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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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글쓴이에게
뭘 저거 가지고 수정이냐. 다들 순.수.한.척 하시네.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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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 근데 너 저거 진짜 왜 한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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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글쓴이에게
불마크 안 달았길래. 그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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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실수라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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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난 네가 실수라길래 단톡 벌칙 뭐 그런건데 여기에 잘못 쓴 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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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쓴이에게
아니 이름 실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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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만. 그러면 너 내가 아는 루한이 아니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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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야 시발..그러지마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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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 뭐지 시발. 잠시만.. 루한 맞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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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죽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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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뭐지; 루한이야 박찬열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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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글쓴이에게
단톡에서 루한이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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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아 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죄송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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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순간 존나 놀랬잖냐, 아는 앤 줄 알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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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나도 존나 놀랐네; 여기도 루한이 가끔 오거든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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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글쓴이에게
아, 그러냐? 순간 존나 놀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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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나도 존나 놀랐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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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놀란거 재밌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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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둘 다 심쿵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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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아는 사이였으면 얼굴도 못 들도 다닐 뻔. 원래 철판쟁이긴 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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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단톡 재밌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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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어. 할만해. 가끔 야짤도 올라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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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오... 요새 존나 심심해 뒤질 듯.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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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그러게, 게임 존나 하고 싶다. 크아나 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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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크아 할 줄 아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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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글쓴이에게
어, 내가 아무리 게임 고자라도 그건 할 줄 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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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 그렇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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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넌 못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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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안 하는 거다. 절대 못 하는거 아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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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글쓴이에게
크아 깔아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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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 안 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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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글쓴이에게
뽀록 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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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ㅋㅋㅋㅋㅋㅋ 시발. 사실 난 잘 하는 게임이 없어! 시발, 그래 내가 바로 게임 고자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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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글쓴이에게
나도 마찬가지야. 그냥 존나 무료 하니까 한번 해 본 말 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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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ㅋㅋㅋㅋㅋ 단톡가서 놀면 되지 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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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쓴이에게
단톡도 화력 죽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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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시발.. 그럴 때 진짜 할 거 없지. 아무리 나 혼자 떠들어도 다른 애들은 안 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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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글쓴이에게
심지어 난 혼자 떠들지도 않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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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당연히 그럴 것 같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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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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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ㅋㅋㅋㅋㅋ 너 혼자 떠드는 거 존나 상상 안 가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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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글쓴이에게
혼자 떠드는거 취미 없음. 아, 내가 요즘 버블퍼즐이라는 거 하고 있는데 존나 재밌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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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야 그거 공룡나오는 거 그거지? 그거 오리지날도 재밌어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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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글쓴이에게
오리지날 뭐냐? 제목 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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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아니, 카톡게임 아니고 그냥 플래시 게임이야. 버블버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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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글쓴이에게
헐, 이거 뭐냐. 하고 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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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이게 오리지날이다 ㅋㅋㅋ 나도 해야지,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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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근데 존나 어렵다 싯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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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그것도 못 하냐 ㅋㅋㅋㅋㅋㅋㅋ 는 사실 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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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글쓴이에게
차라리 크아가 더 쉽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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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그러냐 ㅋㅋㅋㅋㅋ 저번에 애들 크아하는 거 옆에서 구경했는데 존나 어려워 보이더만.. 야, 답글 저 주소 있는 데에다가 달아주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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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글쓴이에게
주소 어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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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저 버블이 주소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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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http://todssi.tistory.com/151 이거 시발 브금도 존나 개씹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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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글쓴이에게
응, 여기로 달았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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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잘했음요. 아 뭐 먹고싶다. 입이 심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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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글쓴이에게
난 그래서 커피 마시면서 버블퍼즐 하고 왔다. 역시 난 게임 고자가 맞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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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커피. 야 그래도 너 오늘은 커피 얘기 처음 했다. 와, 대단. 그렇게 게임 고자냐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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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글쓴이에게
어..사실 기계치도 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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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쓴이에게
커피 이야기 처음이냐? 아까 낮에도 마셨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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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낮엔 마셨다고 얘기 안 한것 같은데. 야, 그러고보니까 낮에 너랑 있었던 거 존나 처음인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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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글쓴이에게
어, 그러네. 우리 왜 처음이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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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그러게. 아, 항상 네가 존나 11시 10시 이때쯤에 왔잖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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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글쓴이에게
아, 이번 요일엔 존나 잉여여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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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ㅋㅋㅋㅋㅋㅋ 하긴 나도. 이제까진 나도 낮에 글 올린 적이 없었던 거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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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글쓴이에게
내일도 낮에 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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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내일이랑 모레는 낮에 못 온다.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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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글쓴이에게
그럼 몇시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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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내일.. 한 9시? 그때쯤. 왜, 놀아주러 올 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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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글쓴이에게
어, 존나 늦게 오네. 보고싶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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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싶을 것 같냐. 좀 감동이네. 내일은 존나 바쁠 거고, 일요일에는 할아버지 댁 가야 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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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글쓴이에게
핸드폰으로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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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은 모르겠는데 내일은 성당 때문에 바쁜 거라서. 성당에서는 폰 볼 시간이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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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글쓴이에게
성당 다니냐. 의외로 내 주변 성당 다니는 사람들 많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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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ㅋㅋㅋㅋㅋㅋ 모태 신앙이다. 친가댁, 외가댁 다 천주교. 좀 멋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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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글쓴이에게
우리집안은 모태 기독교인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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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아 ㅋㅋㅋㅋㅋ 교회. 너도 교회 나가냐 그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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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글쓴이에게
아니, 귀찮아서 안 간지 한 3년 됐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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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4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와, 오래됐네. 내 친구도 안 간지 꽤 됐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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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글쓴이에게
가기가 존나 귀찮고, 다들 오지랖들이 그렇게 넘치셔서요. 믿음 만으로는 못 다니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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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러냐. 하긴 뭐 종교를 가지고 말고는 개인 자유니까. 너 오늘은 몇 시에 잘 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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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글쓴이에게
아마 3시 넘어서 잘 거 같다....방금 전화 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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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아, 전화 받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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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글쓴이에게
다녀왔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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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난 치카 하고 왔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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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글쓴이에게
치카래 표현 존나 귀엽긴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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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8에게
ㅋㅋㅋㅋㅋ 좋은 유치원 선생님이 될 것 같지 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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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글쓴이에게
백현이 어린이 치카 쓱싹쓱싹 잘 했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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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네 선샌님! 이라고 아이들이 대답하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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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됏고 이거나 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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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미친 ㅋㅋㅋ 남자 뭔데 존나 단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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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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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이것돜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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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아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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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이게 제일 ㅇ웃겼음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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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시발 ㅋㅋㅋㅋㅋㅋ 엔젤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릭남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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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글쓴이에게
어 에릭남ㅋㅋㅋ존나 자연스럽게 입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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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웃겨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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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글쓴이에게
엔젤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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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에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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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아 갑자기 필명 엔젤킴 하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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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6에게
무슨 필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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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글쓴이에게
그러게, 사담 열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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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7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사담 열게? 엔젤킴으롴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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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글쓴이에게
괜찮은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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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8에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어라. 그럼 내가 가서 엔젤이라고 불러줌요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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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글쓴이에게
천사가 내려왔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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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그래 엔젤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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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글쓴이에게
어, 왜 불러 치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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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에게
치카가 뭐야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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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글쓴이에게
필명 치카 어떠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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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시발 ㅋㅋㅋㅋ 맨날 입에 칫솔 물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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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글쓴이에게
맞다, 나도 이 닦아야지. 기다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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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어 너도 치카하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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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글쓴이에게
왔음 아 치카 하다가 이거 보는데 너 생각 남 http://instiz.net/pt/2094180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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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글쓴이에게
너는 저 여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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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내가 왜 저 여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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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너 생각 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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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5에게
뭐지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근데 남자 진짜 선수인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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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글쓴이에게
병신 같지만 멋있는 선수인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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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6에게
그런가 보네. 말 잘 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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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글쓴이에게
말은 참 잘 하시는데, 맞춤법하고 표현력 존나 뭐냐? 점순이 말투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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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순이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춤법은 좀 거슬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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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글쓴이에게
표현력은 무슨 시발...국어책에 나오는 시골소녀 같은 감성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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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에게
비유 존나 쩐다 ㅋㅋㅋㅋㅋㅋㅋ 야밤에 현웃 터졌네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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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글쓴이에게
백현아, 오늘 따라 밤 하늘의 별들이 맑간 나의 하늘 아래 웃음 처럼 아름답지 않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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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9에게
이 시발..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내가 직접 들으니까 존나 왜이렇게 오글거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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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글쓴이에게
이런 기분을 저 여자는 못 느끼고 선수라고 느끼고 있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잘생겼으면 저런것도 못 느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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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보네. 와, 대체 얼마나 잘 생겼길래. 얼굴 한 번 보고싶네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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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글쓴이에게
알고 보니 저 여자분 혼자 느끼고 있는 걸지도. 개취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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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1에게
하긴. 개인 취향이니까. 야, 너 세시에 잔다고 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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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글쓴이에게
그럴 계획은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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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2에게
그렇군..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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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글쓴이에게
왜. 오늘은 너랑 좀 오래 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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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어, 오래 있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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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글쓴이에게
졸리냐 말 짧아졌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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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4에게
아니 ㅋㅋㅋㅋ 졸린건 아니고. 하하 사실 지금 씨리얼 먹고 있다.. 이따 치카 다시 해야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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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글쓴이에게
씨리얼 또 먹냐. 씨리얼 엄청 좋아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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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5에게
어.. 진짜 존나 좋아함요. 근데 지금 우유 튀어서 기분 좀 나빠졌다 ㅋㅋㅋㅋ 아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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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뭐 하다가 튀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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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6에게
숟가락 그릇에 담가 놨었는데, 잡으려다가 헛손질해서 그 시소처럼 확! 뭔지 아나.. 시발 내가 설명 고자라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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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글쓴이에게
ㅋㅋ무슨 말 인지 이해는 됨. 대충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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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어 시발. 존나 나는 왜 헛손질 하고 난리. 그래도 안 엎어서 다행이다..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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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글쓴이에게
엎었으면 그거 치우느라 정신 없었겠지. 난 씨리얼 쏟는게 제일 짜증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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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8에게
아 댓글 스크랩 할 뻔 ㅋㅋㅋㅋㅋ 시발, 나도.. 사실 그냥 물 있는 거 쏟는게 싫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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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글쓴이에게
응. 물 있는 거 치우는 게.. 아 방금 나 라면 스프 쏟은 기억이 불현듯 떠오름 씨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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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9에게
미친 ㅋㅋㅋㅋㅋ 라면 스프는 어쩌다 쏟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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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글쓴이에게
아니, 드라마 보는데 그냥 심라면 에다가 스프 뿌려서 머길래 나도 해 보고 싶다. 란 생각이 날 움직였지
그리고 몇분 뒤 내 방을 지배한 라면 스프를 보고 몇분 전 먹고 싶다고 생각한 나를 죽이고 싶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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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0에게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뿌렸길래 방이 그 지경이 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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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글쓴이에게
그 그릇을 모르고 손으로 쳤어, 그릇이 붕 뜨더니 키보드..바닥..존나 괴롭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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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글쓴이에게
엉덩이 아파, 모티로 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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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2에게
아 미친 키보드.. 씨발.. 갑자기 그 괴로움이 존나 확 와닿네... 치우느라 고생 좀 하셨겠습니다. 어어, 콩이 데리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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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글쓴이에게
그때 중1인가 그랬는데 서러워서 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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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3에게
찌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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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글쓴이에게
찌우는데 내가 라면 하나 뿌셔먹자고 했는데 이래야하나. 싶어서 울었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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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4에게
그랬어? 찌우다가 울었어? ㅋㅋㅋㅋ 오구. 존나 귀엽다 찬열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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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글쓴이에게
치우다가. ^_^¿←▶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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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5에게
이모티콘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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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글쓴이에게
지가 알아서 눌림 ㅅㅂ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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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귀여워.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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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글쓴이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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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거는 네가 친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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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글쓴이에게
아니 메뉴에 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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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8에게
ㅋㅋㅋㅋㅋ 아무튼 네가 직접 고른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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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글쓴이에게
어. 내가 고른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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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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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글쓴이에게
귀여우면 너도 한번 써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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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0에게
(^ㅇ^)/ (손 흔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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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글쓴이에게
귀엽긴 귀여운뎁....포켓몬에 나오는 두더지 닮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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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1에게
아 ㅋㅋㅋㅋㅋ 뭔지 알듯요. 그, 디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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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글쓴이에게
어어. 그거 존나 달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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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난 저 동그라미를 입으로 생각하고 친 건데, 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코처럼 보이잖아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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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글쓴이에게
아무리 봐도 입으로는 안 보임. 무슨 코도 없이 간격만 좁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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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3에게
시발.. 그, 그럼.. 모르겠다. 이모티콘은 찬열이만 쓰는 걸로.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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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글쓴이에게
내일 내가 귀여운 거 보여준다. 나 잔다. 잘 자고 성당 잘 다녀와라.몇시에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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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4에게
내일 집에는 6시 넘어서 올텐데 인티 들어오는 건 9시쯤. 나 7시부터 사이버 강의 기말고사 있어서 ㅋㅋㅋ 시발, 존나 싫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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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글쓴이에게
그러냐. 존나 힘쇼. 나도 내일은 연습이나 해야지. 그때보자. 밥 잘 챙겨 먹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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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5에게
그래, 너도 밥 잘 챙겨먹고 푹 자라. 잘 자 찬열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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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5에게
야, 나 친구만나러 나갈 일 생겨서 더 늦게 들어올 것 같다. 그래도 너한테는 말 해야될 거 같아서. 이따가 10~11시사이에 올거야 아마. 오면 답글 달을게. 푹 쉬고 연습 열심히 하고 그때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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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글쓴이에게
응. 재밌게 놀다가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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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6에게
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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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글쓴이에게
왔냐, 어서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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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7에게
ㅋㅋㅋㅋㅋ 어서 오래. 뭔데 웃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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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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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8에게
몰라 ㅋㅋㅋㅋㅋ 그냥 뭔가 엄마같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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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글쓴이에게
그래 아들, 어서 와라. 밖에서 잘 놀다 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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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9에게
네, 네 엄마 ㅋㅋㅋㅋ 친구랑 빙수 먹고 왔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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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글쓴이에게
어서 사진을 내놓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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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100에게
딸기 존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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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앞에 친구 존나 배려 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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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0에게
ㅋㅋㅋㅋㅋ 얼굴만 안 나오면 됐지 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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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글쓴이에게
ㅋㅋㅋ맛있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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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2에게
어! 존나 와.. 딸기.. 시발 내 사랑. 앞으로 딸기만 먹을 듯; 설빙 가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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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글쓴이에게
딸기 그렇게 좋냐. 난 딸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사람 보면 신기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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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3에게
딸기.. 어, 존나 좋은데.. 그냥 딸기도 좋고, 아이스크림이랑 우유도 좋고. 사탕도 좋고. 케이크도 좋았는데 이제 빙수까지 좋아짐.. 시발.. 쩐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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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애기 입맛, 난 지금 참외 먹는데 존나 달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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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4에게
참외.. 저도 참외 정말 좋아하는데요. 야, 참외하니까 떠오른 하이 개그가 있다. 너 참외 이야기 아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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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글쓴이에게
나 하이개그 존나 좋아해, 말 해 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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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5에게
그래서 아냐 모르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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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글쓴이에게
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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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6에게
그럼 이 참외알아봐! 하하 시발.. (도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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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글쓴이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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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7에게
큼.. 못 들은걸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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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글쓴이에게
목소리로 들었다면 빵 터졌을 텐데, 텍스트라 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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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8에게
그, 그런가보네.. 흠. 참외 먹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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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글쓴이에게
참외.... 참외 맛있는데 저 깨 같은 거 싫어서 일일이 뱉는 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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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9에게
그 노란거..? 그거 존나 맛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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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글쓴이에게
나 존나 싫다; 와서 내 대신 먹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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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0에게
먹어주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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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글쓴이에게
저거 다 버릴거야. 나 오늘 엑스맨 봤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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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1에게
그거 영화? 울버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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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글쓴이에게
울버린도 나오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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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2에게
..? 사실 엑스맨 처음부터 안 봐서 잘 모른다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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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글쓴이에게
존나 재밌다. 빅 재미. 허니 잼. 보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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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3에게
ㅋㅋㅋㅋㅋㅋ 잔인하진 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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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글쓴이에게
벼롤, 잔인하다고는 못 느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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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4에게
그래? 벼롤? 오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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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글쓴이에게
별로...아, 오늘 오타가 왜이렇게 많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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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5에게
ㅋㅋㅋㅋㅋㅋ 귀엽고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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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글쓴이에게
오늘 호구짓 좀 많이 하네. 어제는 잘 자고 갔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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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6에게
어제? 아 ㅋㅋㅋㅋ 어, 잘 잤지. 넌 푹 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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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아니, 푹 잔 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잔 거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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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7에게
ㅋㅋㅋㅋㅋ 그러냐. 사실 나도 존나 더 자고 싶었는데.. 성당..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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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글쓴이에게
밥은 제대로 잘 챙기고 나간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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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8에게
어.. 근데 밥이 쉰 것 같더라. 존나 질척해졌어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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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글쓴이에게
쉰 밥 먹었냐? 여름에 존나 잘 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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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9에게
어 그냥.. 찌개맛으로. 설마 죽겠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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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글쓴이에게
죽지는 않겠지만, 난 그 맛이나, 냄새가 존나 싫어서 못 먹는데..신기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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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0에게
ㅋㅋㅋㅋㅋ 시발 나도 그거 존나 싫은데.. 밥이 너무 많이 남아서. 엄마한테 죄송해서.. 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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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글쓴이에게
난 쉰 건 무조건 싫어. 이러고 안 먹는데, 처맞는 한이 있어도 내 마음에 안 들면 패스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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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1에게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비밀인데 사실 나도 반 먹다가 버렸다..! 시발 도저히 다 못 먹겠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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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냄새가 확 올라오는데 그거 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존나 대단한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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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진짜 찌개에 말았는데.. 그래도 그 찐덕거리는 게 보이더라... 존나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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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글쓴이에게
ㅋㅋㅋ와 찌개에 말아 먹는 사람은 또 처음 보네. 괜찮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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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3에게
ㅋㅋㅋㅋ.. 그래서 먹다 버렸다. 하하. 시발 동생이 라면 끓여준대! 우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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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글쓴이에게
지금 이 시간에 라면을 먹겠다는 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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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4에게
어.. 먹지 말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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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왜 나한테 물어. 먹고 싶으면 먹는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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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5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안 먹을란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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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글쓴이에게
난 아까 저녁먹고, 케이크도 먹었다가 응가 두번 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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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6에게
시발, 지금 바나나 물고 왔는데.. 응가 시발아.. 하하. 그래, 쾌변했네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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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글쓴이에게
배고프냐? 빙수 먹고 왔다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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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7에게
빙수는 저녁이 아니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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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글쓴이에게
나 아는 누나가, 그런 말 자주 했었지.
피자 한판을 먹고 간식이라고 하고, 저녁으로 삼겹살 다섯줄을 구워먹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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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8에게
ㅋㅋㅋㅋㅋㅋ 하하. 그 누나 맘 알 것 같은 이유좀요 시발.. 야 근데 피자가 어떻게 한 판이 들어가지. 조또 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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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몰라 엄청 잘 먹어, 근데 마르기는 엄청 마르고 키는 174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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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9에게
미쳤다.. 와, 존나 대박. 누님.. 멋잇으시네요. 자기관리 잘 하시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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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글쓴이에게
근데 다른데는 다 말랐는데 뱃살이 굉장해 엄청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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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0에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이 다 거기로 가시나보네.. 아, 지금 존나 기분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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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글쓴이에게
왜, 바나나 먹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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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1에게
어, 그것도 그런데 중요한 건 껍질 버리기 가위바위보에서 내가 이겼다는 거. 시발 존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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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냐? 존나 웃기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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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2에게
뭐; 가위바위보 이긴 거 존나 오랜만이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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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처럼 운 어지간히 없나 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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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글쓴이에게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백현이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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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4에게
그렇지. 소박한 삶에서 만족을 누리는 멋진 변백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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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글쓴이에게
그의 인생은 소박했다, 어쩌면 평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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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5에게
하하... 시발 잠시만요. 다시 생각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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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글쓴이에게
혹시 사주 같은 거 믿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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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6에게
한 번도 본 적 없다. 봐보고 싶긴 한데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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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글쓴이에게
내가 사주를 두번 봤는데, 두 사람다 다른 말 하더라. 미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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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7에게
미친 ㅋㅋㅋㅋㅋ 대체 뭘 믿어야 되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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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글쓴이에게
한명은 나한테 구설수에 잘 오르고 재물이 잘 모일거라고 하고
한명은 배우자복은 있는데 연애를 늦게 경험하라고 재물이 안 모이고 자식복이 있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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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8에게
ㅋㅋㅋㅋㅋ 와, 어떤 걸 믿어야 되나. 넌 어떤 거 믿고 싶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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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글쓴이에게
무조건 재물. i like money.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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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9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구설수에 오른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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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글쓴이에게
상관 없다, 오르면 오르는 거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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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0에게
ㅋㅋㅋㅋㅋㅋ 존나 어디서 쿨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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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글쓴이에게
솔직히 사람들 입 타고 오르내리는 거 안 무섭다고 하면 구라고, 존나 무섭기는 한데
난 재물이 갖고 싶다, 살면서 한번도 재물을 쥐어본 적이 없고, 또 내가 가장 탐 내어 하는 것 이기 때문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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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글쓴이에게
나 콩 데리고 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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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2에게
그렇구만. 공감도 된다. 사실 나도 돈.. 재물 존나 가지고 싶거든. 어야, 콩이 데리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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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글쓴이에게
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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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3에게
오, 빠르구만. 잘했어요 쓰담. 콩이도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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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글쓴이에게
너 너무 늦게 왔어. 졸리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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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4에게
그러냐.. 내가 늦긴 했다, 미안. 졸리면 자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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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글쓴이에게
오늘 못 온다고 했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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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5에게
아마도? 저녁에나 올 것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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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글쓴이에게
응. 그럼 잘 자고 저녁에 보자.꿀잠 자라, 먼저 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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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6에게
그래. 오늘은 푹 자라. 잘 자 찬열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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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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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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