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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전체글ll조회 282


야 | 인스티즈


호.




이제 불마크 없는게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심심한 사람? 같이 존나 얘기나 하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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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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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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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존나 html은 맨날 까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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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뿌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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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근아 형아 저거 이제 잘 한다! 부럽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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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졸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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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처음 해봤다; 아까 쓴맛을 좀 봤지..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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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뭐야 저거 이제 처음해보냐ㅇㅅ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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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발.. 처음 해보는데 보태준 거 있냐.. 김종현임요? 아니면 죄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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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맞음ㅋㅋㅋㅋㅋㅋㅋ 와 촉 좋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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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존나 딱 봐도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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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왜지.. 내 말투 평범하지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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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그런데 뭔가 그냥 너 같았음요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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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눈ㄴ치 빠르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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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넌 저거 해 본적 있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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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글쓴이에게
당연히. 작년 겨울에 했다 새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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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 와 시발 쩐다. 어떻게 알았냐 너는.. 와, 존나 존경스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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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글쓴이에게
오빤 다 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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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오빠는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어떻게 알았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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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글쓴이에게
그냥 알았는데ㅇㅅ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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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 존나 천잰가. 어떻게 저걸 그냥 알지. 아무튼 대단하다.. 시발, 아까부터 자꾸 지는 기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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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짝이랑 있냐 종현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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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글쓴이에게
병신아 그냥 우리 방으ㅗ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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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엥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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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시발. 얼마만이야. 또 안 찾아갔네..쏘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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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김준면이 맞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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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답. 귀신같은 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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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가끔 이렇게 또 촉이 좋아요. 잘 지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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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나름.. 넌 잘 지냈냐. 화 난 거 아니지? 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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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내가 왜 화나 ㅋㅋㅋㅋ 나 그런 걸로 화내는 쪼잔한 남자 아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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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하긴. 그럼 진작에 깠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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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ㅋㅋㅋㅋ 그렇지. 왜 이제 와 시발아! 했겠지. 그래도 나름 잘 지냈다니까 다행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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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지금은 기숙사?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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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그렇지 ㅋㅋㅋㅋ 아까 양치 다 했는데 존나 배고프다.. 빵도 먹었는데 왜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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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글쓴이에게
니 사랑 초코파이가 빠졌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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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초코파이.. 나 우리 집에 있던 초코파이 결국 다 못 먹고 그냥 두고 왔다.. 그래도 칙촉이 있어.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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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칙촉은 진짜 금방 없어질 것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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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아, 아니거든. 존나 아껴 먹고 있다. 시발.. 근데 금방 없어질 것 같긴 해.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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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존나 양도 적은게 맛은 있어서; 짜증난다 칙촉. 근데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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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어, 씨발. 왜 댓글 추천이나 좋아요 버튼 없냐. 존나 공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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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맛있는 건 항상 존나 조금이지. ㅜㅜ 남기고오면 후회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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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시발 뭔지 알 것 같다. 특히 라면 먹다가 배불러서 미련 없이 버렸는데 면 존나 많이 떨어져나올때.. 시발 한 젓가락 더 먹을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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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악. 시발.. 난 지금 치킨 시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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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짤 뭔데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치킨.. 어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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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글쓴이에게
네네치킨. 짤 존나 좋아하는 짤이라서. 언제 쓸까 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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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시발 ㅋㅋㅋㅋㅋㅋ 노렸네; 짤줍 좀 할게요, 감사합니다. (꾸벅) 근데 시발 나도 치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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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난 시발.. 닭이 너무 좋아.. 소고기 돼지고기 다 필요없을 정도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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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그 마음 알 것 같다. 갑자기 닭 얘기 하니까 닭갈비도 먹고 싶어.. 나 닭갈비 성애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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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치느님 영접중이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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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글쓴이에게
시발 미안. ㅋㅋㅋㅋㅋㅋ 너무 맛있게 먹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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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치킨... 괘, 괜찮다 나는.. 하나도 부럽지 않..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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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글쓴이에게
내일아침에도 먹을생각 하니까 시발 존나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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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아.. 존나 배고파. '변백현'은/는 '칙촉'을/를 뜯기로 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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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변백현'의 칙촉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 아껴 먹는 게 좋을 것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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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 변백현은 뜯던 걸 멈추고 내려놓기로 마음 먹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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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시발 귀여운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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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Q. 존나 배고픈데 칙촉은 아껴야 해요. 이럴 땐 뭘 어떻게 해야 되나요. (내공 50)
내공냠냠은 신고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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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글쓴이에게
그냥 얼른 주무시는 게 낫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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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잠은 안 오는데요.. 음료수 뽑아 마실까. 시발 오백원이 있긴 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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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글쓴이에게
더 배고플 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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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 (시무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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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글쓴이에게
정 그러면 다음부터 껌 사놓고 껌 하나씩 씹는 게 어때? 껌 은근 배 안 고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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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음? 우리 엄마가 껌 씹으면 더 허기진다고 그랬었는데..? 뭐지.. 그럴까.. 아니 나 저녁도 먹고 빵도 먹었는데 왜..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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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늦게까지 깨어 있어서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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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짤 존나 귀엽다 미친 ㅋㅋㅋㅋㅋ 아 시발 졸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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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쓴이에게
무념무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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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무념무상일 때 저 짤 쓰냐. 존나 흐뭇한 표정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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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그냥 별 생각 없을 때 쓴다. 귀엽잖아..언제써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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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그러게. 시발 존나 귀여워.. 아.. 강아진가 저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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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글쓴이에게
뭔들어때..귀여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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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맞아.. 존나 쓰다듬어주고 싶다.. 버블티 먹는 것 봐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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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글쓴이에게
친구한테 그려달라 해야겠어..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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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또 그리기까지 하냐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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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글쓴이에게
걔가 귀여운 거 잘 그려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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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헐, 야.. 내 것도 한 장만.. 버블티는 망고로. 주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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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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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헐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금손이다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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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지 그림 돌아다니는 건 싫어해요 아주.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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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그러냐.. 그래서 내 것도 받아주신다고요? 시발 준면아 존나 고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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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글쓴이에게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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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어..? ㅋㅋㅋㅋㅋㅋ 장난이다. 내, 내가 그려볼.. 은 실패. 시발. 그냥 나중에 그림 받으면 꼭 자랑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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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푹 자고 학교 잘 다녀와라 준면이. 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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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글쓴이에게
...넌 도대체 몇 시에 일어나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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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6에게
난 보통 8시 좀 넘어서? 일어나지. 근데 시발 내일은 7시에... 새 글 썼으니까 나중에 오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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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야. 나 오늘 쟁반짜장 먹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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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미친. 존나 부럽다. 난 짬뽕 먹고 싶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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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나도 실은 짬뽕이 땡겼는데, 엄마가 짜장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그거 먹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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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머니 짜장 드시라고 하고 넌 짬뽕 시키지 그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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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꼭 쟁반 짜장을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그랬다, 2인분이 되는 걸 어떻게 혼자 드시게 하냐..그래서 그냥 닥치고 먹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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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아.. 와, 쟁반 짜장은 2인분이냐.. 헐, 몰랐네. 그냥 쟁반에 주는 건 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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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쓴이에게
나 통화 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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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엉, 하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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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글쓴이에게
통화 할 사람이 많냐, 오늘은. 쟁반 짜장 기본이 2인분 이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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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박찬열이 바쁘네, 오늘. 아 존나 먹고 싶다, 중화 요리. 탕슉도 끌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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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글쓴이에게
존나 바쁘네. 탕수육 먹고 싶었는데, 요새 고기 많이 먹어서 차마 그 얘긴 못 했다. 금방 올게, 놀고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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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엉, 뭔가 놀고 있으라니까 강아지 된 기분인데. 다녀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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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혼자 놀기)(뒹굴뒹굴)(데굴데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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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글쓴이에게
아직도 통화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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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4에게
와... 통화 진짜 오래 한다. 신기함요.. 그래, 하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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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글쓴이에게
지금 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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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와. 수고했다. 전화 진짜 오래 하네. 우리 엄마가 옆에 계셨다면 분명 존나 뭐라고 하셨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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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글쓴이에게
오랜만에 연락 된 사람이라, 오래 했다. 거의 3~4개월 정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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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6에게
아.. 그러면 오래 할 만 하다. 진짜 반가웠겠네. 나중에 한 번 만나자고도 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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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글쓴이에게
아니, 인터넷으로 아는 사람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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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7에게
아, 그러냐. 와, 인터넷으로 아는 사람인데 통화까지 할 정도면 많이 친한가 보네. 난 그 정도로 친한 사람은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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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글쓴이에게
우린 좀 오래 알았다, 거의 5개월은 됐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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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에게
와, 진짜 오래 알았다. 거의 반년이네. 짜식, 갑자기 좀 부럽다 찬열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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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글쓴이에게
너도 나랑 하면 되잖냐, 그런 사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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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뭐지.. 존나 감동. 울컥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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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글쓴이에게
난 원래 마음에 드는 사람 잘 안놔준다, 너도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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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3에게
그러냐. 그럼 놓지 마라. 놓는 건 저도 거절임요. 찬열이는 오늘 몇 시에 잘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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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글쓴이에게
통화 덕에 잠이 좀 깨서, 2시에 자려고 생각 중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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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아, 그래. 어제 그거 노래 들으면서 잤다. 오늘도 듣다가 자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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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글쓴이에게
아, 어제 그 노래 듣고 잤냐? 나도 추천 받은 거라, 좀 어둡긴 해도 잠 잘 오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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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에게
응, 잔잔하고 나른하니 좋더라. 권정열 목소리 존나 섹시해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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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글쓴이에게
ㅋㅋㅋ그런 목소리 좋아하냐. 난 이런 목소리도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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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와, 목소리 예쁘다. 이거 누구의 무슨 노래냐. 정보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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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어 남자목소리도 나오네. 남자도 목소리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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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글쓴이에게
커피소년. 가사 힐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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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2에게
와. 그렇구나.. 커피소년이라는 아티스트를 들어는 봤는데, 노래는 처음 들어본다. 나중에 몇 개 더 찾아봐야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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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글쓴이에게
내가 커피소년 노래를 저 노래로 처음 접했는데, 다른 노래는 내 취향 별로 없길래. 일단 저것만 주구장창 듣고 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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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5에게
그러냐.. 일단 내가 나중에 더 찾아봐야겠다. 와씨, 다운 받고 자야지. 나 한때 스웨덴 세탁소 노래 존나 들었는데. 목소리 예뻐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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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글쓴이에게
어, 너도 아냐? 난 그사람들 노래 중에 이 노래가 가장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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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그래도 나 사랑하지? 그건가. 난 우리가 있던 시간인가 그거랑, From. Paris 도 좋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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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글쓴이에게
어어, 그거 다 내가 듣는 노래, 목소리도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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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9에게
맞아. 존나 좋다.. 시발 세탁소 누님들 노래도 듣다 자야겠네..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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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글쓴이에게
엔젤킴 형님 노래도 좀 듣다가 자라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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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0에게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 공부하는데 현웃 터질 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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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글쓴이에게
zzzzzzzzzzzzzzz엔젤킴 존나 웃기지 않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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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1에게
지금도 웃겨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진짜 엔젤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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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글쓴이에게
내가 새벽에 존나 터져서 낄낄 대다가 엄마가 시끄럽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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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 좀 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거 제목이 뭐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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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글쓴이에게
에릭남-love song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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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7에게
아하. 감사함요! 오늘은 이거랑 저거랑 저거랑 저거랑 들어야지. 하하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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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글쓴이에게
제발 잠이나 좀 잘 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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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9에게
어.. 음.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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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글쓴이에게
아직도 잠 잘 안오냐? 나도 안졸려서, 아마 3시 쯤 잠들 거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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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1에게
어.. 잠 안 온다.. 어젠 다섯 시 반에 잔 듯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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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글쓴이에게
미친놈. 불면증 수준이 넘어섰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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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2에게
하하..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존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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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글쓴이에게
진짜 옆에 눕혀두고 억지로라도 재우고 싶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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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3에게
억지로 재우려고 하면 잠 더 안 잔다. 존나 귀찮게 할지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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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글쓴이에게
귀찮게 하는게 낫지, 내가 대화라도 해 줄수 있잖냐, 말 많이 하면 졸린 경우 봤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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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4에게
혹시 찬열이가 말 많이 하면 졸린 경우냐. 그러면 역으로 내가 널 재울 수도.. 아니다, 나 저번에 동생이랑 누워서 말하다가 졸아서 헛소리했다, 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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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둘다 같이 기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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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내 생각에는 네가 먼저 잘 것 같다. 그럼 난 너 자는 거 구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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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글쓴이에게
나 코 골아. 야, 나 애인 생겼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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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6에게
아 시발, 코 고냐. 그럼 멀리 떨어져서 자는 걸로. 헐 드디어. 누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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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글쓴이에게
웃긴거느 썸 타던 애가 아니라...그냥 아무 감정 없던 친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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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7에게
헐, 그럼 썸 타던 걔는 어떡하냐.. 와, 존나 대박이네. 오늘부터 1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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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글쓴이에게
응. 오늘부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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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8에게
야, 잘됐다! 헐 존나 축하해! 그래서 네 짝은 누구냐! 나중에 보이면 슬쩍 관음... 하하. 농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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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글쓴이에게
백현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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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9에게
아, 그럼 찬백? 시발 찬백 짝톡 존나 많은데.. 아.. 궁금하지만 참는다.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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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글쓴이에게
근데 그쪽도 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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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0에게
...? 텐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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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글쓴이에게
어어. 원래 친구였다고 했잖아, 너같은 사이 였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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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1에게
아 ㅋㅋㅋㅋㅋㅋ 야, 존나 웃겨. 저번에 내가 텐티 물어볼 땐 관심 없다더니? 하긴 뭐 사람 일은 모르는 거지. 아무튼 축하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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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글쓴이에게
그러게, 취향 아닌데. 진짜 심장 떨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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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2에게
ㅋㅋㅋㅋㅋㅋ 심장 떨릴 정도로 네가 좋아하는 사람 만났으면 된 거다, 뭐. 그 백현이한테 사랑 많이 받고 너도 많이 줘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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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글쓴이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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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3에게
와, 대박이다 진짜. 박찬열 애인 잘 만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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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글쓴이에게
나도 원래, 여잔 취향 없는데 쟤면 괜찮을 거 같기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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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4에게
시발, 보지는 않았지만 너님들 존나 케미 터질 것 같다. 번창하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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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글쓴이에게
고맙다. 존나 번창 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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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5에게
그래! 버, 번식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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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글쓴이에게
ㅋㅋ할려나 우리 둘다 지문 섹스 귀찮아 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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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6에게
아, 그럼 번창이라도 해라.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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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 번창 할게, 우리 백현이는 언제 만드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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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7에게
어.. 글쎄? 음.. 나중에 엄청 존나 외로움에 사무치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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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글쓴이에게
그때 까진 내가 있잖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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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8에게
와, 그럼 그 이후에는 없을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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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글쓴이에게
그 이후에도 있지, 언제나 있을 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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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9에게
와.. 오늘 변백현 감동받는 날인가. 고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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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글쓴이에게
뭐 이런 걸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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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0에게
몰랐을지 모르지만, 사실 난 작은 것에도 감동받는 소박한 남자임요. 아 시발 벽에 모기가.. 잡아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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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글쓴이에게
그래 보여, 존나 감성적인 백현이. 나 모기한테 팔 물렸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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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1에게
난 허벅지.. 시발 모기 새끼 벌써부터 싸돌아다니고 난리. 찬열이 오형이냐 혹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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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글쓴이에게
허벅지? 크게 물렸냐. 아니, 나 비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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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2에게
크게는 아니고. 아, 비형이냐. 오형이 잘 물린다길래 한 번 물어봤다. 난 오형..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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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글쓴이에게
아, 그러냐 우리엄마 비형인데 왜 잘 물리시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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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3에게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거고, 항상 예외는 있으니까 ㅋㅋㅋ 우리집에서는 내가 모기 콜렉터다,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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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글쓴이에게
네가? 아, 존나 가렵겠다... 난 모기 잘 안 물린다. 가끔 한 두 방 물리는 정도. 아, 졸려서 눈에서 눈물 나온다.나 먼저 잔다. 이따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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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글쓴이에게
네가? 아, 존나 가렵겠다... 난 모기 잘 안 물린다. 가끔 한 두 방 물리는 정도. 아, 졸려서 눈에서 눈물 나온다.나 먼저 잔다. 이따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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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5에게
존나 부럽다.. 어, 많이 피곤했나보네 눈. 푹 자고 학교 잘 다녀와. 잘 자 찬열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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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야레야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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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레야레. 누구지? 음.. 누구지. 누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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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기요.. 좀 놀아주고 가지.. 저 존나 심심함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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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맨날 심심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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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알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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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쑨이
항상 그렇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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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쑨이에게
?? 제가 글쓴인데 뭐지;; 너도 변백현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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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쑨이
글쓴이에게
그렇습니다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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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쑨이에게
잠시만요. 지금 제가 존나 멘붕이 와서. 개근상 받는다는 변백현은 아니지..? 걔는 야호 하면서 온다고 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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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쑨이
글쓴이에게
? 나처음이니까 안심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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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쑨이에게
아 ㅋㅋㅋ 아, 존나 다행이다. 답 늦어서 죄송요.. 잠시 요구르트 좀 뽑아 오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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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글쓴이에게
요구르트 나 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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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왜죠.. 안 그래도 감질나는 요구르트.. 그, 그래 시발 넌 처음 오니까.. 근데 내가 반은 마셨다, 괜찮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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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글쓴이에게
3분만에 반이나마셨다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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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너무 배고파서 나도 모르게 존나 드링킹! 하려다가 아껴 먹어야 될 것 같아서..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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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글쓴이에게
밥은 먹고다니냐(측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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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기숙사라서 밥은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 그냥 이 시간만 되면 어디선가 거지 대장이 나타나서 내 위에 자리를 잡으실 뿐..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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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글쓴이에게
기숙사인데 저번에 치킨은 어떻게 먹었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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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8에게
그거야 친구들이랑 같이 시켜서 휴게실에서.. 뭐지. 잠시만. 너 처음 맞냐.. 시발 순간 소름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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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글쓴이에게
백현이로는 처음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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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아, 그런가. 저번에 언제 왔었음요? 간장 치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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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글쓴이에게
응 간장치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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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아, 간칰. 아 맞아. 방금 판 뒤져서 찾아봤다. 와.. 다시 와 주다니. 존나 감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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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그냥 생각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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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1에게
야, 생각이라도 난 게 어디야.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 존나 많은 이 사담톡방에서.. 시발 감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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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글쓴이에게
♩♪♪♬ 또 늦게 잘 예정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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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엉, 아마도? 이번엔 시험 기간이라 더더욱. 넌 몇 시쯤 잘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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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글쓴이에게
헐 맞다 시험 시험인데 왜 심심해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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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공부는 하기 싫어서.. 그리고 이거 하면서도 중간중간 책 보고 있다. 걱정 감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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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글쓴이에게
이거하면 집중 잘 안되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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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에게
그리고 내일은 간단하게 오엑스 문제라서 ㅋㅋㅋㅋㅋ 괜찮다! 그래서 백현이는 몇 시에 잔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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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글쓴이에게
난 아직 모르겠어 졸리면 잘껀데 졸리지가 않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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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8에게
ㅋㅋㅋㅋㅋㅋ 저세요? 존나 난줄.. 나도 워낙 늦게 자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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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글쓴이에게
그리고 빨리일어나지않아? 난 일어나면 점심은 지나가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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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ㅋㅋㅋㅋㅋㅋ 엉, 빨리 일어날 때는 7시 반에도 일어나지. 평일에 늦게 일어나면 10시 반. 주말엔 거의 11~12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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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글쓴이에게
난 상관없이 12시 ㅋㅋㅋㅋㅋ고쳐야하는데 6개월째 이상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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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학교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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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글쓴이에게
학교가 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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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5에게
예..? 아, 학교 안 다니나. 그렇구만. 그러면 조금씩 수면 시간을 줄여 봐라. 음, 1시간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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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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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6에게
뭐.. 왜 웃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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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글쓴이에게
와 빨리달려서놀랐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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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7에게
ㅋㅋㅋㅋㅋㅋ 칼답임요. 싫으냐. 싫어도 어쩔 수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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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글쓴이에게
좋다 내일은 음.....9시에일어나볼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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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9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바로 확 어.. 확, 확.. 그거 하면 힘들다. 차근차근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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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글쓴이에게
괜찮ㅇ괜찮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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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1에게
뭐가 괜찮냐.. 백퍼 알람 끄고 다시 잘 것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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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글쓴이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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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파당함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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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글쓴이에게
(정곡)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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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4에게
ㅋㅋㅋㅋㅋㅋ 30분씩이라도 좋으니까 천천히 줄여라. 근데 시발, 사실 그거 존나 어려워.. 내가 잘 안다.. 힘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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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글쓴이에게
고무줄 수면...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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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6에게
... 토닥토닥. 존나 나랑 비슷하네. 나도 어쩔 땐 진짜 조금 자고, 어쩔 땐 존나 퍼질러자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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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글쓴이에게
조금자면 이제 내 정신이아닌거지 ㅌ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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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8에게
존나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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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글쓴이에게
그건그렇고 언제공부할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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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2에게
어... 너 자면. 근데 안 졸리다며. 고로 난 더 있을 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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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글쓴이에게
아 졸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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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4에게
....? 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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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글쓴이에게
아 너무 졸려죽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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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5에게
구, 구라 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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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글쓴이에게
(상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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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6에게
진짜 졸리냐.. 상처 받지 말고.. (마데카솔)(밴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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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글쓴이에게
(떼어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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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8에게
시발.. 미, 미안.. (찌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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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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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0에게
... (반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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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0에게
님. 자냐. 진짜 졸렸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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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0에게
푹 자라. 수면 시간 천천히 줄여보는 거 잊지 말고. 물론 처음부터 잘 되진 않을거다. 빠샤빠샤. 잘 자 백현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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