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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전체글ll조회 231


야 | 인스티즈


호.


와 시발 기숙사 이제 도착..

오늘은 이거 이후로 새 글 안 써야지.

심심한 사람 있나, 나랑 좀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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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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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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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너도 긱사 찌질이야? 나도 긱사 찌랭인데. ㅜㅠㅜ 반가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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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존나 반가워, 시발. 그래도 기숙사가 편하긴 편하지 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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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난 별로...? 아직 급식 먹는 나이라 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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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렇구만. 기숙사 편하다. 공강일 때 들어와서 낮잠 좀 자도 되고. 근데 밥은 시발 조또 맛 없..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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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 그건 좋겠네. 그래도 난 집이 제일 좋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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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그래, 집이 좋긴 하지.. 씻는 거나 먹는 거나 다 편하고. 여긴 존나.. 새벽에 주워먹을 게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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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격공. 배 많이 고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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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맞아.. 집에 있으면 냉장고라도 뒤지는데, 여기서 휴게실 냉장고 뒤졌다간 도둑으로 오해받..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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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냉장고에 간식 훔쳐먹으면 수능 망친다고 붙여 놨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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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존나 절대 못 훔치겠네; 훔칠 마음도 싹 달아날듯요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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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기숙사에 간식 도둑이 없나 봐.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빨리 대학생 되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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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대학생활.. 뭐 그렇게 엄청 좋지도 않다. 그냥 시간이 널널하다는 거? 근데 시험이 시발.. 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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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글쓴이에게
아, 시험... 그래도 가면 수학 안 하는 게 제일 부러워. 도서관 시설도 좋고. 크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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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아, 그건 존나 좋다. 수학 안 하는 거. 근데 영어도 같이 안 해서 지금 존나 다 잊어먹을 지경.. 난 토익 점수 있어야 돼서 방학에 다시 공부 해야돼..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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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쇼... 나는 수학 하나만 안 해도 진짜 날아갈 것 같다. 나는 대학 어디 가야 되지. 과도 못 정했다, 아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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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천천히 생각해 봐. 진짜로 막 하고 싶은 거 없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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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심리학 공부하고 싶은데, 진로 때문에.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순 없는 거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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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하고 싶은 걸 하고 사는게 맞는 건데, 원래. 그럼 그거 다음으로 생각해 둔 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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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국문학. 심리학이나 국문학 교수 되고 싶은데, 쉬운 일이 아니잖아. 조금 더 현실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에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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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토닥토닥. 그래, 천천히 생각 해 봐라. 상담도 많이 받아 보고.. 다 잘 풀릴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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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글쓴이에게
응, 고마워. 내일 월요일이다. 힘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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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아 시발? 그리고 내일 시험.. 존나 망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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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글쓴이에게
나도 내일 수행평가 폭탄... 숙제도 있는데... 망했어... 우리 같이 힘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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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시발.. 같이 울자.. 우리 인생 존나 파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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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글쓴이에게
파이팅... 나중에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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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어어.. 열심히 하고 푹 자라. 놀아줘서 고마웠어.. 이름 모를 긱사 친구여.. 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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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 일등 아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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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존나 빨리 왔네, 그래도. 박찬열맞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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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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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바로 올 줄 몰랐다 ㅋㅋㅋㅋㅋ 짜식, 좀 멋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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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어디서 뭐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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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어디서 뭘 했냐면, 일단 낮에 할아버지 댁에 갔다가 일찍 왔다. 그리고 집 와서 시발 엄마 눈치에 못 이겨 시험공부를 하다가, 낮잠도 좀 자고, 일어나보니까 저녁이라서.. 외식을 하고 왔지. 백숙 예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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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쓴이에게
내가 아는 어떤애도 백숙 먹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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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네가 아는 그 어떤 애가 나일 수도? 헐 소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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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나 걔 싫어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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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음, 그럼 내가 아닌 걸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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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ㅋㅋㅋ아니라서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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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어, 아니라서 다행. 휴, 맞았으면 존나 난 박찬열한테 미움 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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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글쓴이에게
짝 없으니까 아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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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아, 걔는 짝 있나보네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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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글쓴이에게
어, 있다. 전짝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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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그러냐.. 아, 뭔데 갑자기 내가 존나 미안해지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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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글쓴이에게
전짝도 아니고, 전전전짝.ㅋㅋㅋㅋ뭐가 미안하냐. 헤어진지 오래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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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아 ㅋㅋㅋㅋ 그러냐.. 아니 그래도 존나 미련 같은 게 개미 똥구멍만큼이라도 있을.. 수.. 도 있.. 에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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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쓴이에게
없는데, 바람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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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아.. 그러냐. 걔가 바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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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글쓴이에게
비밀.ㅋㅋㅋ존나 귀엽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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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뭐가 귀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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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글쓴이에게
그냥, 아, 존나 배고프다. 뭐 먹을 거 없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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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뭐 먹을 거 없냐. 사실 나도 지금 존나 배고파.. 백숙 먹었는데 왜 배고프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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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글쓴이에게
백숙 먹었는데, 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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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예... 그래서 지금 뭘 먹을지 고민이다. 일층 내려가서 자판기에서 우유나 뽑아 올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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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자판기에 우유도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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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있더라; 과자랑 컵라면도 팔던데. 요구르트랑. 존나 신세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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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글쓴이에게
아, 대학교 기숙사는 그러냐..존나 신세계네. 가는 김에 컵라면,과자,우유 다 사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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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 그럴 돈은 없다. 후, 그냥 딸기 우유 하나 뽑아와야지. 헐 미친 잠시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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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글쓴이에게
딸기 우유? 존나 맛있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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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못 뽑았다고.. 시바아아아아아아ㅏ 존나 맨날 고장나 저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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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글쓴이에게
자판기 고장 잘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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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어.. 존나 아침에 상큼하게 우유 하나 뽑아 마시려고 하면 거의 맨날 고장이래; 화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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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글쓴이에게
아, 아침에 빵이랑 우유랑 같이 마시면 존나 꿀맛인데....개 아쉽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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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근데 빵 없이 우유만 마신다는 게 함정. 시발, 돈 아끼고 좋지 뭐.. 지금 칙촉 하나 뜯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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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글쓴이에게
칙촉 아껴먹는다더니, 아직도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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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ㅋㅋㅋㅋㅋ 오늘 처음 뜯었다; 아 잠시 나 점호 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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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쓴이에게
어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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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존나 빨리 끝났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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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글쓴이에게
오늘은 좀 일찍 끝나네. 난 우유가 없어서 포도주스 갖고 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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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어, 가지고 와라. 웬일로 커피 아니네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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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글쓴이에게
오늘 커피 두잔이나 마셔서. 오늘은 포도주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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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시원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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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글쓴이에게
응, 존나 시원...오예스랑 같이 먹는 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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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존나 부러워.. 오예스 시발.. 시. 원. 한 포도주스... 부러우면 지는 건데, 존나 완벽히 졌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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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글쓴이에게
포도주스, 이것보다 크림빵 먹고 싶다. 아, 존나 땡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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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네가 그 말해서 나도 크림빵이 먹고 싶어 졌다.. 시발. 나 생크림 슈크림 땅콩크림 다 좋아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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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글쓴이에게
내가 금요일마다 제빵을 하는데, 크림 들어간 거 존나 많이 만든다. 이번에 만들면 보여준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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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와, 제빵도 배우냐. 존나 멋있다 미친.. 어, 인증샷 약속했다!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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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글쓴이에게
배우는 건 맞는데, 자격증 뭐 이런게 아니라 학교에서 활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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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그래도. 우린 그런 거 전혀 절대 없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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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글쓴이에게
늙어서 그래, 늙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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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4에게
아니거든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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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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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 미친. 제대로 위꼴... 존나 맛있겠다.. 딸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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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글쓴이에게
근데 자세히 보면 모양이 짜부라서. 그게 존나 아쉬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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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존나 괜찮은데.. 아 시발 먹고 싶어.. 저거 뭐 만든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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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글쓴이에게
저거, 그 뭐냐....뭐냐? 기억 안나 이름 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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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 타르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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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글쓴이에게
어, 타르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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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아 시발.. 사진 존나 빛펑했네.. 한 번 더 보려고 했는데.. (입맛 쩝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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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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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8에게
... 한 대만 때려도 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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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글쓴이에게
저거 꽃등심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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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아, 제발 한 대만 때리게 해줘.. 시발.. 존나 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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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한대 때린다고 배고픈게 좀 줄어드냐. 꽃등심 좋아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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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시발 당연한 걸 묻고 그러냐.. 존나 좋지.. 그래, 때려도 배고픔은 사라지지 않으니 안 때리는 게 나으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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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글쓴이에게
응, 안 때리고 칙촉 하나 더 뜯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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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1에게
... (조용히 칙촉을 꺼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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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뜯으십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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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한 입 문다) 하하.. 존나 맛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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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글쓴이에게
원래 칙촉엔 우유인데, 망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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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씨.. 아니거든. 그냥 칙촉만 먹어도 존! 나! 맛있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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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글쓴이에게
오구. 그랬냐? 알았어. 나 칙촉 안 먹은지 좀 됨, 칙촉 요즘 얼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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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에게
어.. 학교 안 매점에서는 2200원. 보통 편의점에서도 그 정도 하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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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글쓴이에게
칙촉 칼로리 높지, 안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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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6에게
.... 진심 한 대만 때려도 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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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글쓴이에게
괜찮아, 이미 오예스로 칼로리 꽉 채우고 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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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7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동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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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글쓴이에게
아, 시발..일찍 일어 날 생각 하니까 존나 우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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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8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불쌍하다. 몇 시에 일어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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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글쓴이에게
여섯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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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아.. 토닥토닥. 일찍 자야겠네. 안 그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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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글쓴이에게
어, 30분 전에 잘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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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에게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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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글쓴이에게
왜, 아쉽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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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끄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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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늦게 보겠네, 오늘은 몇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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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오늘은.. 9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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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글쓴이에게
난 아홉시 좀 넘어서 오는데, 얼추 맞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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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3에게
그러겠네. 이제 곧 30분 전이다. 자러 안 가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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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글쓴이에게
응, 곧 자야지. 오늘도 안 졸리시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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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예.. 아까 오는 차에서 자서. 공부나 하다 자야지.. 휴. 얼른 자러 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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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글쓴이에게
차에서 잤다고 안 졸리냐? 난 차에서 자면 더 졸리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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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5에게
그러냐 ㅋㅋㅋㅋ 하여간 난 밤만 되면 잠이 존나 다 도망가서 문제. 진짜 불면증인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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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글쓴이에게
불면증 맞는 거 같다, 걱정되게 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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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6에게
에이, 이런 거 가지고 뭘 걱정을. 30분이다, 자러 가야지 찬열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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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글쓴이에게
응, 나 잘게. 잘자 백현아, 이따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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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7에게
그래, 푹 자고 학교 잘 다녀 와라. 잘 자 찬열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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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글쓴이에게
너도 공부 열심히 해라, 웬만하면 잠도 좀 일찍 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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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글쓴이에게
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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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9에게
고마워, 오늘은 이거 듣다가 자야겠네. 진짜 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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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아 시발. 내려갔다 왔는데 자판기 고장.. 칙촉이나 먹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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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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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짠. 콩이 데리고 온 너는 누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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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과제요정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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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도경수.. 저번엔 푹 쉬었음요? 몸 안좋아졌다며. 괜찮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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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경수 소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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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도경수가 소환되었다...! 사실 쉬었긴한데 그래도 몸이 영 안ㄴ 나아서 ㅋㅋㅋㅋ 오늘까지도 다리 아파거 죽는 줄 알앟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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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존나, 와.. 고생했다. 토닥토닥. 이번 주는 좀 쉬냐. 이번 주까지 존나 그러면 너 몸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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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글쓴이에게
이번주는 세번만 가면 된다 ㅋㅋ 앞으로도 쭉. 원래 평일 세번만 가는건데 이상하게 많이 들어갔더라 ㅋㅋㅋ 대타 두번 해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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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아, 저번 주가 존나 거지같았네. 다행이다. 이번 주엔 좀 쉴 수 있겠네. 토닥토닥. 과제는 이제 없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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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과제요정 아니겠냐. 지금도 과제 중이다. 실습 레포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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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는 멋진 과제요정이었습니다.. 이번에도 피피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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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경수야, 나 오늘이 시험이라서 존나 공부 좀 해 보러 가야겠다. 과제 열심히 하다 자고, 오래 못 놀아서 미안.. 그래도 놀러 와줘서 고마웠다. 내일 저녁에 다시 글 올릴건데 그때 시간 맞으면 보자. 푹 자고 학교 잘 다녀와. 잘 자 경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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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글쓴이에게
텀 존나 늦어서 미안하다 아... 내일 시험 꼭 잘 치고. 백현이 열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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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5.78
큥아. 너 글 겨우 찾았다 (주먹 물고 오열) 나 태평양 가슴 백현인데, 나 지난주에 쓰차 당했다... 중간 중간에 이렇게 라도 놀러올게. 내 개근 ㅜㅜ 큥이 도장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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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신.. 쓰차 어쩌다가? 언제까진데??? 정성이 갸륵해서 이제까지 개근인걸로 쳐준다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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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5.78
아, 맞다! 시험 잘 봐. 특급칭찬을 해주겠음.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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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험은 이미... 하하... 잠이나 더 자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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