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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행복해지고 싶고, 행복해지는게 내 삶의 목표였는데..

예전에 행복했던 느낌?을 한번만 더 맛보고 싶었는데

이제는 그냥 괴롭지않고 우울하고 싶지 않을 뿐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매일 아무것도 안하고 게으른 사람으로 볼 지 모르겠지만..

살아가려고 머릿속에서 힘든 생각을 매일매일 이겨내고 있는데

남들 눈에는 그저 의지박약인간으로 보이겠지 ㅎㅎ

 
익인1
아닌 사람들에게 물어본건 아니겠지만 글 남길게 나는 너가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 너가 의지박약이 아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왜냐하면 너가 이렇게 글을 올려서 내가 이제 알았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너를 의지박약으로 봐도 나는 너가 노력한다는 것을 알아줄게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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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래 이제는 내가 원래 뭘 원했는지도 잊었어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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