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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도 못하는 게 친구하나도 제대로 못사귀는 니가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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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회원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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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익인1081
와 니진짜 이기적이다 니만 힘든거 아니야
•••답글
4년 전
익인1082
익들 예쁜말만 들어ㅠㅠ
•••답글
4년 전
익인1083
ㅠㅜㅠㅠㅠㅠ여기너무슬프자나... 익인이들은 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야ㅠㅠ♡♡♡♡♡다들 행복하게 살아!!! 난 맨날 듣고 충격받아도 잊어버리냐.. 좋은건지ㅠ
•••답글
4년 전
익인1084
기억은 안나는데 상처받으면 맨날 꼭 성공해서 혼자살겠다고 부들부들 하는데 막상 담날되거나 화해하면 잊어버리는게 함정..
•••답글
4년 전
익인1087
ㄱㄹ같은 뇬
•••답글
4년 전
익인1088
여기 댓글 보는데 눈물 날뻔했어....ㅜㅜㅜ 익인이들 이젠 좋은 말만 듣고 꽃길만 걷길 바라ㅜㅜ 그간 서러웠던 일들 훌훌 털고 행복하자❤❤
•••답글
4년 전
익인1089
니가 그러니까 왕따를 당하지
•••답글
4년 전
익인1090
왜 자살안해!? 나같으면 벌써 나가죽었다
너때문에 내인생이 불행해
내가 사시가 심해서 엄청 잘넘어지고다녔는데
내가 한번 넘어져서 울면서 들어왔더니
엄마가 문앞에서 나보자마자 배발로깐거
그러고 술먹고 엄마가 맨날 목조르고 묶어놓고
때리고한거 그거 너무 상처고 충격임...
아직도 같이살기는하는데 엄마가 죽일까바
너무 무섭고 불안해서 잠이안옴
정신과 치료만 1년넘게 받았는데
좋아진게 1도없음...

•••답글
익인1119
으힘내익인아 빨리나가서 살길바랄게 니인생은 니꺼야!!힘내!!
•••
4년 전
익인1091
부모님한텐 아니지만 오빠한테 사이코냐고 정신병자냐고 정신병원에 데려다 줄테니 거기서 살아라
•••답글
4년 전
익인1092
개패듯쳐맞을줄알아
•••답글
4년 전
익인1093
아빠: 쟨 진짜 괜히낳았어..그냥 몸매가다듬고 술집이나 갔으면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4년 전
익인1094
애들이 그렇게 말해주니깐 너가 그정도 되는 줄알아? 착각이야 정신차려
•••답글
4년 전
익인1095
왜 살아 그냥 나가 뒈'져 네가 성격이 그 모양이니까 친구가 없는 거야
•••답글
4년 전
익인1097
너도 니 엄마랑 똑같애
•••답글
익인1105
ㅇㄱㄹㅇ 아 ㅜㅠㅠㅠㅠㅠㅜ
•••
4년 전
익인1098
죽어
응?
그냥 죽으라고

•••답글
4년 전
익인1099
답답하다
•••답글
4년 전
익인1100
돈 뜯어먹는 기계같아
•••답글
4년 전
익인1101
대학 발표 전이라서 자꾸 쪽팔리다길래 다른 데 가서 재수한다고 말하라고 했더니
아니 걍 뒈졌다고 말하고 다닐 건데? 이런 거

•••답글
4년 전
익인1104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없지
행동을 그런식으로하니까 친구들이 안좋아하지 왕따당하지 등등.. 원래 위로해주고 다독여주는게 부모역할이 아닌가 항상 상처만 받았어

•••답글
4년 전
익인1106
왕따 당한 거 정말 용기 내서 말했는데 그걸 왜 나한테 말해? 니가 못생기고 뚱뚱해서 친구가 없는 거다 배때지 불러 터진게 라고 말하더라
•••답글
4년 전
익인1107
익들 다들 잘 견뎌줘서 고마워 익들은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익들의 행동이 못나서 욕먹은게 아니야
•••답글
4년 전
익인1108
ㅔ어렸을때부터 들어서 그런지 나쁜건 듣고 바로 잊는 습관 생겨서 하나도 생각 안 난다... 댓글 보니까 뭔가 들었던것 같은게 엄청 많아 ㅔㅋㅋㅋㅋㅋㅋ
•••답글
4년 전
익인1109
죽어 죽어라 그럼
•••답글
4년 전
익인1110
내가 진짜 아픈거 엄청 참아 예전부터 희귀병도 걸려봤고 (알레르기자반증같은거) 감기도 한번오면 진짜 심하게와 근데 내가한번 진짜 아파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됐어 돈없으니까 니가 알아서해 이랬어..
•••답글
4년 전
익인1112
나가서 몸이나 팔라고..ㅎㅎ
•••답글
4년 전
익인1113
간사한 ㄴ ㅕㄴ

ㅇㅇ아 니 인생은 이제 나락으로 떨어졌어

•••답글
4년 전
익인1114
나는 ㅇㅇ(언니)이가 최고야... 나는 ㅇㅇ이만 있으면 돼...

그럴거면 언니만 낳지 나는 왜 낳았는데

•••답글
4년 전
익인1115
아 댓글들 마음아프다 진짜.......
•••답글
4년 전
익인1116
고양이키우지마
•••답글
4년 전
익인1117
댓글들 보니까 내 심장이 쿵쾅거리고 너무 마음 아프다
•••답글
4년 전
익인1118
나 왕따나 사이버폭력당했을 때 친구 왜사귀냐하고 왜 말하냐하고ㅋㅋㅋㅋ.. 진짜 너무 힘들었었는데 아빠는 뺨을 때리질않나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나
•••답글
4년 전
익인1120
욕이란 욕 다 들어보고..
너가 그게 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 너보다 잘하는 애들 널렸어

•••답글
4년 전
익인1121
우리 사정에 무슨 꿈이야, 나중에 공장에 들어가서 일이나 해.
•••답글
익인1122
네 엄마가 잘 못 키워 놨어.
•••
익인1125
나가서 돈이나 벌지 집구석에서 하는것도 없으면서.
•••
익인1128
그런 의지로 나가서 뭘 할 수 있겠냐?
•••
4년 전
익인1123
장*인도 아니고 이걸 왜 못외워 ? *애인이 너보다 더 잘하겠다
•••답글
4년 전
익인1124
최근에 들은 가장 상처받은 말은 대학 같지도 않은 대학을 예비 받아서 들어간다고 그딴 대학도 한 번에 못 가면서 뭘 하겠다는 거냐고... ㅎ 수능 성적이 생각보다 안 나와서 재수하려고 그랬는데 그래도 일단 대학 가라고 하셔서 쓰라는 학교 쓰라는 과 써서 예비로 붙긴 했지만 붙었는데 저렇게 말해서 진짜 펑펑 울었다
•••답글
익인1144
헐...나랑 똑같아...학교같지도 않은 학교 다닌다고 했을때 너무 충격이었어 맨정신에는 안그랬거든 그렇다고 나한테 지원해준것도 아니고 지금도 돈 한푼 안받으면서 내 힘으로 다녀 그런 학교 지금 잘다니고있고요 내년에 시원하게 졸업한다 가족끼리 만나면 ^^하고 속은 그냥 완전 남남이라 생각하고 산다 에휴
•••
익인1193
나 익인 1124인데 댓글 읽으면서 마음 아프다 진짜로ㅠㅠㅠ 나도 내 앞에서는 안그러셨는데 동생한테 그렇게 말 하시는거 듣고 진짜 펑펑 울었어ㅠㅠ 그래서 결국 반수 준비 하려고ㅠㅠㅠ 내년 졸업 미리 축하해 열심히 공부하느냐고 수고 많이 했어❤️ 우리 더 힘내자!!
•••
익인1194
반수하는구나 진짜 멋지다 결과가 어떻든 의지를 가지고 사는 자세 너무 박수쳐주고싶어!! 파이팅하자 우리 다 잘될거야~~
•••
4년 전
익인1126
술집년이냐고한거
•••답글
4년 전
익인1127
네 성적으로 이 학교 못 써. 중학생 때 들은 얘긴데 뭔가 자라는 나무 줄기를 자른 듯한 느낌이었어
•••답글
4년 전
익인1129
너 없었으면 아빠랑 결혼 안했을거야
•••답글
4년 전
익인1130
익들아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 ㅠㅠㅠㅠ 제발 좋은 말만 들었으면 좋겠다 더 좋은 사람 만날거야 부모님같지도 않은 부모님들이 많네
•••답글
4년 전
익인1131
나 너한테 주식투자 한다고 생각해 니가 내 연금이잖아
•••답글
4년 전
익인1133
"키워봤자 다 소용없다 다른 집에 보내버리자"
그럴거면 왜 낳아주셨나요...어릴 때 듣고 아직도 맘 속에 남아있다

•••답글
4년 전
익인1134
당장나가 여기서 끝내자 이집팔고 학교도 그만두고 끝내 니가 청소년 보호센터에 가던 알아서해 다버리고 도망가고싶어 정말
•••답글
4년 전
익인1135
병 있나 봐 얘 진짜
•••답글
4년 전
익인1136
개.돼지처럼 맞아봐야 정신차리지 너가 뭐가 힘들어? 뭘 했다고 힘들대 뭐가 그렇게 죽을것 같이 힘들었는데? 너가 뭐가 힘들어
•••답글
4년 전
익인1137
엄마한테 진로같은거 얘기했더니 우리지역에서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진짜 뭐라도 되는 것 같냐며 잘하는게 뭐 있냐고 하고 후에 진로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싶은거 없다고 그냥 거짓말하니까 그럼 공부하다보면 하고싶은게 생길거야~ 이러고 지금 고등학교 들어와서도 진로 물어봤는데 하고싶은거 없다고 또 거짓말하니까 아직도 진로 안 정하고 뭐하냐 생각이 있냐 없냐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살으라고... 진로는 4년전에 이미 말했는데...
•••답글
익인1142
나중에 대학가면 너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라면서 막상 대학가서 이거이거 하겠다 하면 그거 직업으로 삼지 말라고... 글로쓰기 좀 그런데 내가 하고싶은거 존중해주는 척 하면서 의사 과학자 이런거 바라는거 눈에 다 보여서 더 스트레스받아 차라리 그런거 눈치 못채게 눈치 없었으면;
•••
4년 전
익인1139
재수한다고 되겠어?...ㅠㅜ
•••답글
익인1141
저말듣고 울면서 뛰쳐나감ㅠㅠ나름 반항이랍시고 친구랑 심야영화보고 새벽 두시반에들어옴ㅋㅋ
•••
4년 전
익인1140
진짜 우리부모님도 심한데 댓글보니까 다 심하네 ㅜㅜ 힘내자..
•••답글
4년 전
익인1143
하..ㅜㅜ댓글 읽는데 눈물나ㅜㅜㅜ 익들 행복한 일들만 생겨라~ㅜ
•••답글
4년 전
익인1145
널 키우면서 단 한순간도 행복한적이 없어
•••답글
4년 전
익인1146
헐.. 댓글 너무 ㅠㅠ심하다 익인이들 힘내 다들 ㅜㅜ
•••답글
4년 전
익인1147
솔직히 다른 익인이들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진짜 내가 살면서 공부때문에 제일 스트레스 받고 집 들어오면 싸우는 것밖에 안 해서 제일 힘들 때였는데 항상 학교 갔다가 바로 학원 가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11시 넘어서 들어와서 밥 먹고 휴대폰 하는데 넌 하는게 먹고 휴대폰 하고 자는 것밖에 없냐고 혼냈을 때 진짜 서운했음 내내 밖에 있다가 이제서야 조금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는건데 진짜 방 들어와서 꺼이꺼이 울었다
•••답글
4년 전
익인1148
보험금타게 그냥 죽어버리라고 ㅋㅋㅋ
•••답글
4년 전
익인1150
그냥 취업해 너까지 등록금 대줄 형편 안되
그러면서 대학 갈거면 집에서 다닐 간호학과 가거나 취업해서 돈벌어서 등록금 니가 낼거면 가라고 하고 간호학과 갈거면 지방 가야된다고 하니까 자취 절대 안된다고 돈없어서 자취 못시킨다고 하는데 오빠 둘다 자취중임ㅋ 나 자취시킬 돈없고 오빠들 자취시킬 돈은 있고...ㅋ 일년동안 취업해서 돈벌면서 너무 서러워서 죽고싶었음...

•••답글
4년 전
익인1151
내가 너를 왜 낳았나 몰라
•••답글
4년 전
익인1152
모든 익인들아...너희는 모두 소중하고 살아갈 이유가있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야. 신이 '나'라는 사람을 만들었단건 꼭 세상에서 필요할만한 사람이란걸 잊지말고 씩씩하게 잘 버티고 행복해졌으면좋겠다! 사실 나도 이거보고 한마디 쓸려다가 익인들이 너무너무 힘들어보여서 응원글하나 쓰고갈게..!꼭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나'라는 사람은 살아갈 이유가있고 그럴만한 가치가있단걸! 부모님이 뭐라하셔서 속상하겠지만 너무 가슴에 담지말고 누가뭐라해도 내인생!행복하게 살자!!!!모두모두 행복하길..!

•••답글
4년 전
익인1153
나 죽고싶다고 엄마아빠한테 울면서 말했을 때 아빠가 짜증내면서 엄마한테 나 정신병원 데려가라고 한거.. 정신과 상담 받아보라는 말이였겠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ㅎㅎㅎ...
•••답글
4년 전
익인1154
니가 너무 부끄러워 회사 다른 사람들 자식들은 다 엄친딸 엄친아인데 너는 왜 잘하는게 없니?
•••답글
4년 전
익인1155
죽고싶다고 했을때 그냥 죽으라는거랑 나 못믿는다고 한거
•••답글
4년 전
익인1156
니까짓게 뭔데
•••답글
4년 전
익인1157
넌 그런거 할 실력은 있냐? 니가 뭘 한다고.. 왜? 또 그만둬야지? 넌 의지가없잖아~ 니가 지금까지 한것중에 오래 한게 뭐가 있어?

오래하게 허락이나 해주고 말하던가 진짜짜증나

•••답글
4년 전
익인1158
내가 좋아하는 사람 욕한거
그리고 맨날 돈 못번다고 잔소리하는거ㅠ 다른애들은 사업이던 뭐던 하는데 넌 왜 이렇게 오래걸리니? 언제까지 공부한다고 하고 알바만 뛸거야? 진짜 어쩌려고 그래

•••답글
4년 전
익인1159
인성과 사회성에 문제 있으니까 병원가보라고(왕따경험 말한 이후로 사회성 얘기 자꾸 꺼내서 힘들어)
•••답글
4년 전
익인1160
여기 반절이상은 들어본듯
•••답글
4년 전
익인1161
아직없어 다행이다
•••답글
4년 전
익인1162
4년 전
익인1163
니 낳은거 후회한다 니같은 ㄴ 처음본다
•••답글
4년 전
익인1164
죽고 싶어 너무 힘들어
•••답글
4년 전
익인1165
망가져 가는 딸 보면 부모 마음이 어떻겠냐
•••답글
4년 전
익인1166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답글
익인1167
엄마가 아빠한테 톡한거 봐버림
•••
4년 전
익인1168
정신병있냐
쌍시옷 년
(멍멍이)같은 년
Si발년
넌 우리집의 애물단지야
죽어그냥

•••답글
4년 전
익인1169
사람들은 자식을 왜 낳는걸까
너도 네 아빠랑 똑같아
배워쳐.먹지못한X
ㅆ놈의기지배
내가 저런 걸 낳자고 그 고생을 했나
자식 다 필요없어

•••답글
익인1171
+
너한텐 무슨 말을 못 꺼내겠다
힘들게 낳아놓으면 뭐하니
난 너 때문에 내 인생이 없어

그리고
넌 나중에 자식 낳지 마라.

•••
4년 전
익인1170
난 너 안사랑해
•••답글
4년 전
익인1172
보육원 보내져봐야 정신차리지
•••답글
4년 전
익인1174
입 열지 마 주둥아리 한 번만 더 열면 다 엎어버릴 줄 알아 이 말을 이번주 내내 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 휴
•••답글
4년 전
익인1175
말은 아닌데 나 가야금하는데 거기 아무렇지않게 데려다놓고 끝나면 전화해~하더니 집 나간거...
•••답글
4년 전
익인1176
돈 먹는 하마
•••답글
4년 전
익인1177
음악하는데 안방에서 노래 조금 불렀는데 아빠가 시끄러우니까 들어가라고한거.... 별뜻없이 그냥 들어가라고한거였지만 상처받았다..
•••답글
4년 전
익인1179
그럴거면 엄마한테나 가서 살던가
너는 너무 우중충해
어쩜 그렇게 너는 니 멋대로니
얼굴 표정이 맨날 그렇게 우울해
나는 니가 공장에서 일을하든 노숙자가 되든 상관없어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아

•••답글
익인1180
자식 낳아봤자 필요없어
너 엄마랑 결혼만 안했어도 너가 나왔을까

•••
익인1181
죽.여버리는 수가 있어
•••
4년 전
익인1182
너 가졌을 때 지우려고 병원까지 갔다가 말았었어
•••답글
4년 전
익인1183
창 ㄴ ㅕ 같다
•••답글
4년 전
익인1184
니가 스트레스가 어딨어? 엄만 직업병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네가 다 받아줘야 할 것 아냐?
•••답글
4년 전
익인1185
나가서 죽어 집값떨어지니깐
•••답글
4년 전
익인1186
내가 키운만큼 받는게 있어야할거아냐
•••답글
4년 전
익인1187
몸도뚱뚱하고 얼굴은 이쁘지도않고 커서뭐될래
니스스로생각하기에 밖에 나가면 같이다니기 쪽팔리지 않냐?

•••답글
4년 전
익인1188
ㅂㅕㅇㅅㅣㄴ같은게
•••답글
4년 전
익인1189
수능 망쳤는데 니가 열심히 안해서 그래.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하지. 자꾸 그러면 정신병원 데리고 갈거다
•••답글
4년 전
익인1190
죽을거면 제발 나가서 죽으라고 눈 앞에서는 죽지 말아라 라고 말하고 머리 발로 3번 참^.^ 지이이인짜 쎄게ㅎ
•••답글
4년 전
익인1192
니가 그래서 친구가 없는거야
•••답글
4년 전
익인1196
어렸을 때는 잘하던 애가 왜 클수록 이 모양이니? 너희 언니는 혼자서도 잘 하던데
•••답글
4년 전
익인1197
피해망상있네
•••답글
4년 전
익인1198
아 진짜 어떤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겠지만 보는데 너무너도 마음이..모두들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이고 좋은말을 듣고 자랐어야 했는데 엄청난 욕설을 듣게 한거 같아서 내가 다 미안할 정도..
•••답글
3년 전
익인1200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 너같은 애가 태어났는지 모르겠다던대
그말 듣고 오열하던거 생각난다..ㅎ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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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진심으로 추하단 얘기 들은 여자.jpg 75
그림 디테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