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있는데 항상 나만 보면 외모비하를 하거든??
와.. 얼굴 진짜크다 서부터 시작해서 넌 얼굴 조화가 안맞다 역변했다 등등
진짜 셀수없고 평소에 제일 많이 하는 이야기는 얼굴형 진짜 망했다라는 말인데 하루에 막 기본 네번씩은 하는듯
내가 진짜 평소엔 웃으면서 넘기고 참았는데 갑자기 너무 화가나는거야 하루에도 열두번씩 외모비하를 하니까
솔직히 그전에는 거울봐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자꾸 얼굴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난생 처음 성형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
그래서 내가 "ㅇㅇ아 넌 나보다 뭐 훠~~얼씬 이쁜줄아니??? 너도 그렇게 안이뻐 너가 엄청 이쁘다고 생각하나봐 너도 얼굴에 고칠점 많아"
이랬는데 웃다가 표정 싹굳더니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짐
그리고 반톡에서는 엄청 활발하게 얘기하는데 내가 카톡하면 다 읽씹 단답함..
내가 잘못한거야?? 난 정말 이해가 안돼서..

인스티즈앱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