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준 예쁜말 아가 엄마는 너가 너라서 고맙고 좋아 이유가 없어 엄마는 너가 너라서 좋아 항상 힘내고 수현아 네 뒤에는 엄마가 있으니까 힘들때뒤 한번만 봐줘 고생했고 사랑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줘서 수현아 부모와 자식의 연은 60억분에 일이래 그런 어마어마한 확률을 뚫고 엄마한테 아빠한테 온거야 너는 정말 소중한 아이야 아빠가 해줬던 말들 아빠는 너랑 같이 팔짱기고 걷는게 좋아 그런데 한 십년후가지나면 너랑 팔짱낀 남자가 아빠가 아니라는게 조금 서글프다 이름도 못불러 주겠다 우리딸 닳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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