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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나는 겅부할때 집에 아무도 없어도 문 다 잠궈서 하거든..? 오늘 아무도 없는데 문밖에서 유리창 하나두고 얘기하면 나는 그 흐릿한 말 소리 있잖아 공부 시작할때 부터 어떤 여성분이 계속 하소연하는 소리가 나.... 처음엔 차분하게 말씀하시더니 지금 완전 울면서 화내... 무서워서 문 열어서 밖에 확인해보면 또 소리 안나고... 여성분 말소리 점점 가까워지는데 너무 무서워..... 도레미친 방금 바로 문앞에서 웃는 소리났어 아 뭐야 진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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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너무 무서워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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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언제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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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진짜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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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좀 조용해지시나했더니 다시 막 소리 지르면서 웃고 ㄴ난리난아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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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뭐지... 가족들한테 전화라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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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문열어서 밖에 볼때는 아무소리도ㅠ안나다가 문만 닫으면 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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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공부하는 방 유리창 밖으로 들린다는 거야? 혹시 쓰니네 지역엔 비 안 오면 차라리 창문을 계쏙 열어놓는다던ㄱㅏ...미안 아 댓글 쓰는데 갑자기 소리나서 간떨어진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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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문밖에서..ㅡㅠㅠㅠㅠㅠㅠㅠ소리가 유리창 하나두고 얘기하는걸처럼 들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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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뭐지ㅠㅠㅠㅠㅠ온 집안에서 그렇게 들리는 거야? 내용도 선명하게 들려? 문 밖인데 왜 그렇게 크게 나는거지... 차라리 tv를 크게 틀어놓거나 이어폰을 끼는 게 나을것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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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내용도 건지 모르겠고 거실이랑 주방에서 계속 ㅣㅠㅠㅠㅠ 무서워서 못나가게ㅛㅏ 걱정해줘서 고마우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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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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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진짜 공부하다가 너무 신경쓰여서 엄마가 블루투스 스피커 키신거모르고 러디오 들으시는줄 알았는데도 문열면 아무소리안들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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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떨린다 엄마 언제오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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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라디오도 아닌거같아 몇시간째 씨엠쏭이나 노래도 안들리고 한분만 계속 하소연하고계셔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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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문이 다 막혀있게 생긴거도 아니고 밑에는 뚫려있어서 문밖에서 누가 말하면 생생하게 들리는데 이건또 흐릿하게 들리고 막 아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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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제 소리 안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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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ㅠ진짜 뭔지 궁금... 일단 공부 열심히해 쓰닝! 나도 2주뒤 시험인데 뭐하는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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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뭐지 방금 거실에서 발 쓸리는 소리났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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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야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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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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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ㄹㅇ 간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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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문 안잠궈져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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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방문이랑 현관문은 잠궈져있고 11층이라 뭐 타고 올라올수도ㅠ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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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는 지금 어디야 쓰니방안? 거실 못보고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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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웅 방안이고 거실 못보겠어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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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아이고...괜찮아 아무도없을거야 걱정하지마ㅜㅜㅜㅜ 지금은 소리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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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웅 디금은 다행히 안나는데ㅜㅜ걱정해줘서 고마워진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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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쓰니 무사해서 다행이다ㅠㅠㅠㅠ 이제 걱정하지 말고 다시 힘내서 열공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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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웅 고마워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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