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기업 사장님이구 지금은 거의 물려주고 있는 단곈데, 고딩때부터 70평짜리 아파트에서 자취함 그러다 서울권 대학 와서 그 집놔두고 또 서울권에 집 얻고 자취 .. 자기 명의로 된 집만 두개임 근데 대학교 다닐때 일부러 티 안내고 그냥 다른 동기들처럼 가끔 김밥으로 배 때우고 그랬는데 한학번 높은 언니가 은수저?쯤인데 남친 무리 거지같다느니 하면서 무시했는데 작년에 내 남친 회사 밑에 신입으로 들어옴
| 이 글은 9년 전 (2016/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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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기업 사장님이구 지금은 거의 물려주고 있는 단곈데, 고딩때부터 70평짜리 아파트에서 자취함 그러다 서울권 대학 와서 그 집놔두고 또 서울권에 집 얻고 자취 .. 자기 명의로 된 집만 두개임 근데 대학교 다닐때 일부러 티 안내고 그냥 다른 동기들처럼 가끔 김밥으로 배 때우고 그랬는데 한학번 높은 언니가 은수저?쯤인데 남친 무리 거지같다느니 하면서 무시했는데 작년에 내 남친 회사 밑에 신입으로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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