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배가 너무아파서 교수님한테 양해드리고 나와서 기숙사가는데 비도오고 우산은 없고 비맞으면서 배아파서 막 엉엉울면서 가는데 누가 자꾸 따라오는게 느껴져서 뒤돌아보니까 어떤남자가 멈칫거리는거야 그래서 뭐지...? 이러고 다시 가는데 기숙사에 들어갈려고 하니까 내 손목을 잡더니 우산을 쥐어주고는 울지마시고 비도맞고다니지마세요 이러고선 자기는 비오는길을 다시 뛰어갔다...ㅠㅠ...그 남자가 누군지 찾고싶은데 우산돌려주고싶은데...이제 종강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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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