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너무 압박넣으셔서...하 너무 속상해.. 나 없으면 진짜로 강아지 봐줄사람 없는데 이럴거면 내가 휴학한 이유가 없잖아... 아 너무속상하다 진짜.. 부모님 마음은 알겠지만 그래도 너무 속상해..
| 이 글은 9년 전 (2016/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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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너무 압박넣으셔서...하 너무 속상해.. 나 없으면 진짜로 강아지 봐줄사람 없는데 이럴거면 내가 휴학한 이유가 없잖아... 아 너무속상하다 진짜.. 부모님 마음은 알겠지만 그래도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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