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빌라가 진짜 방음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지은듯한 그런 빌라거든
그래 아무튼 방음이 너무 안되는데 윗집 사람이 가게 하느라 새벽에 퇴근하셔서 들어오시는데 새벽에 안마기때문에 집이 두두두ㅜㄷ두ㅜ 울릴정도인데 일하고 오신거니깐 그냥 끝날때까지 참거든 자주는 안하시지만 가끔 하심.. 그 분은 집이 울리는걸 모르시는듯해 아마도
근데 문제는 쿵쾅쿵쾅 걸어다니시고 가끔 손주들 집에 오는거같은데 소리지르고...뛰어다니고.. 밤늦게 그러면 말려야 정상아냐??????????
진짜 매번 그 말이 떠오름 '지새끼 지나이쁘지' 와... 새벽에 그러는게 정상이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가게 일하고 오시면 피곤해서 쿵쾅거려도 이해해주고 안마기도 이해해주겠는데 손주들은 좀 말려주시길.........
윗집 아줌마?할머니? 그 중간쯤인데 성격도 대박적이라 조용히 해달라고 말도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했다가 쌍욕 먹을지도 몰라...........ㅂㄷㅂㄷ
빨리 이사를 가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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