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시내 간다고 내가 엄마한테 고기 먹으러 가자고 했어 대답이 없길래 여러번 물어도 답을 안하는거야 아 진짜 너무 빡치잖아 알았다는 대답인 줄 알고 버스 탈려고 준비 다하는데 정류장 가는 길에 내가 고기 먹으러 가자고 또 말 했거든 아근데 안 먹었는데 아니 그럼 그때 말을 하던가준비 다 해놨는데 안 먹는다고 하면 어쩌자고 하 욕나와 진짜 사람이 말을 하면 듣고 대답을 종 하라고 답답하게 하지말고 버스비 없어서 천원만 달라고 하니까 없다고 돈 다 어디갔냐고 성질내서 빡쳐서 걍 집 옴; 좋게 해보려도 폰만 붙들고 만사 싫다는 식으로 나오면 어쩌자는건데;아 너무 짜증나

인스티즈앱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