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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109
이 글은 9년 전 (2016/9/25) 게시물이에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남자친구가 나 잘때 덮어줬거든 그게 크니까 엉덩이까지 덮었는데 남자친구 후드집업에 다 묻었어ㅠㅠㅠㅠ난 바지가 검정색이라 티가 안나는데 남자친구꺼 남색이라 피색은 아닌데 묻은거 다 보여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화장실인데 나갈수가 ㅇ없어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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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갑자기 바쁜일 생겼다고 가봐야할것같다고 하고 내일 세탁소에 맡겼다가 돌려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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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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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보여주지말고 나중에 새로 사주는게 나을듯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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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익인들 왜 이렇게 착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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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아님 모르고 화장실 바닥에 떨어져서 더러운게 묻었다고 미안하다고 다시 사준다고 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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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풒ㅍㅠ 난 새로사줄게..하귝ㄱ 먹을거 털어주고 집갈래..흟흫ㅎㄱ 상상만해도 슬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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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헉 쓰니야 당황했겠다 토닥토닥
여기 익인들 말대로 조물조물 빨고 새로 비슷한거 사주는게 좋을듯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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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솔직히 얘기하고 잘 해결됐음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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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쓰니는 괜찮니 얼른 집 가야겠다. 너도 찝찝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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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어떻게 솔직하게 말해 남자친구한테ㅠㅠ
민망해서 절대 말 못하지......쓰니 놀랐겠다ㅠㅠ.....옷을 다시 사주고 말고는 남자친구가 판단해야하는 부분이니깐 일단 돌려서만 말해보는게 나을거같당.....에궁 놀라서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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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음료수같은거 쏟았다구 말하고 일단 가져가ㅠㅠㅠㅠㅠ난 아무리 남친이라도 솔직히 말 못할거같애 어캐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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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솔직하게 말하고 하나 사주는게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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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난 오늘 생리해서 여분 속옷을 챙겨서 갈아입었고 최대한 빨았당 그리고 죽어도 쪽팔려서 그거라고는 말 못하고 내가 음료수 쏟았다고 빨래해서 돌려준다고 하고 하나 새로 사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얘 왠지 아는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얘 누나가 3명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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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누나가 세명이면 알아도 넘어갈고같아 음료수 흘렷다고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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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누나있으면 이해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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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누나있으면 백방 이해할듯 일단 솔직히 말하고 옷사준ㄷ 그랴바..ㅠㅠㅠ 아구ㅠㅠㅠ 안쓰러라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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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배는 괜찮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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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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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누나 있으면 이해할 것 같애. 뭐 음료수 쏟았다고 해도 모른척 해줄 수도 있고. 너무 걱정하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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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손빨래보단 세탁소에도 한번더 맡길것같아 ㅠ
난 남사친 후드집업 모자끈에다 토사물뭍혀서
소량이어도 손빨래도하고ㅈ드라이클리닝도 맡겼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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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생리는참..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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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음료수 흘렸다하고 새로사준다고 해봐ㅠㅠ으어 어뜨케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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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누나있으면 알텐데...그냥 얘기하는게 나을것같아ㅠ남자친구도 이해해줄걸 조금의 거짓말이라도 안하는게좋을것같아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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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뭔가미안해서 빨아만 주기는 그렇고 새로 사주는게 낫지않을까.. 다른거면 세탁해서 주는데 피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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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말만 빨아서 돌려준다하고 새로 사준다는 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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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아 쓰니가 그런다고 말했구나 못봤어 그래서 나는 그냥 사주는게 낫지않을까라고 말한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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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헉 나라면 이해해줄것같은데.. 묻히고 싶어서 그런것두 아니고.. 쓰니도 당황스러웠겠다ㅠㅠ 일단 빨아서 돌려준다구 해봐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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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난 남자친구꺼도 그렇긴 한데 쓰니는 잘 들어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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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좀 뜬금없는데 나 생리 샌거 진짜 잘 지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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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Oh 능력자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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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지나가던인데 어떻게 지우니....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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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일단 처음에 찬물이나 따뜻한물 말고 미적지근한 물로 헹군다 약간 피가 물에 풀어진다는 느낌?
그 다음에 비누로 묻은 부분 문지르고 비빈다! 손톱으로 꼭꼭 짜다 보면 피가 나오는데 계속 한다!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비누 또 반복한다! 비누로 거품 냈을 때 거품 색깔이 하얀색 될 때까지 반복한다!
마지막에는 비누 거품 좀 뜨거운 물로 헹군다!
끝!
아 몰라 나는 이렇게 해서 진짜 잘 지움
물론 제일 좋은건 피가 묻자마자 씻어야됨 시간 오래 지날수록 잘 안지워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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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앗 고마오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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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쓰니가 잘때 덮어준거면 쓰니도 옷에 묻을지 몰랐었으니까 솔직하게 말해도 될것같은데! 아무튼 잘 말해서 다행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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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는 익인들 많은데 내가 이 상황이라면 솔직하게는 못 말할것같음ㅠㅠ 같은 여자한테도 말하기 부끄러울 수 있는데 하물며 남자인 친구에게..ㅜㅜ 쓰니가 당당한 편이면 말해도 좋은데 아니라면 무리해서 말 하지 않아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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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일단 하루 빌려달라해! 그리고 검은바지라 티안나서다행이다.. 솔직히말하는건 좀 부담스러울것같고.. 그리고 과산화수소로 지우면 잘지워질거야~ 세탁해서 돌려주면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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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오늘 하루만 빌려달라고 그러고 새로 하나 사주면 될 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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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오늘 들고가서 새로 하나 사주면 될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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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아이고 진짜 당황했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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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하루 빌려간다고 빨아서 돌려주겠다ㅜ그러고 새로 사서 주면 될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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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헐 세탁소에 맡겨 아님 새로사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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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남사친도 아니고 남친인데 이해해주지 않을까? 잘 말해보고 옷은 혹시 모르니까 새로사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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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생리 묻은거 찬물에 폼클렌징으로 빨면 싹 지워짐
뜨거운 물은 피가 굳어서 오히려 안빠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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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그게 시간에 따라 다르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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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아이고ㅠㅠㅠㅠ 그래더 누나있는 남자친구라 다행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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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탄산수 한방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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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그냥 글만 읽었는데 대략 내 머리가 멍해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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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뭐흘렸다하고안지워진다고세탁해주겠다고가져가!
난 피묻엇ㄱ다고말못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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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나도 그런적 있음.. 근데 오래 사겨서 "야 어쩌냐.. 묻어븟다..ㅋㅋ" 했더니 빨아서 줘라 하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게 넘어가던데... 생리가 나쁜것도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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