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이라 일찍끝나서 빨래너무많아서 집에가서 빨래해야징 이생각하고 집왔는데
남동생이 빨래돌리고있는거야
그래서 엥 니가왜 빨래해? (엄마랑 남동생 나만살아서 원래 엄마늦게들어오셔서 내가하는!)
하니까 그냥 자기가하고싶다고 하겠다길래 ㅇㅇ 감사
하고 밥먹으러 부엌들어갔는데 동생 폰에 그 해외공익광고같은거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인포봐서 생각남 같은거같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유튜브로 켜져있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웃기기도하고 무뚝뚝한애가 그냥 자기가 하고싶어서 한다그러길래 고맙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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