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으로 보이는 남자애 둘이 나한테 막 폰 내놓으라면서 팔 잡아당기고 ㅠㅠㅠㅠ
내가 외적으로는 되게 외소하고 조그맣고 말라서 만만했나봄 ㅠㅠㅠㅠ
근데 내가 막 발로 차서 다행히 아무것도 안뺏겼어
이 와중에 놀란건 나도 내 힘이 그렇게 쎌지 몰랐...
팔에 멍들긴 했는데 걔네가 더 다쳤을듯...
버스 정류장 앞에서 그랬는데 이제 트라우마 생겨서 거기 또 어떻게 가냐 ㅠㅠㅠ
있다가 또 가야되는데 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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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으로 보이는 남자애 둘이 나한테 막 폰 내놓으라면서 팔 잡아당기고 ㅠㅠㅠㅠ 내가 외적으로는 되게 외소하고 조그맣고 말라서 만만했나봄 ㅠㅠㅠㅠ 근데 내가 막 발로 차서 다행히 아무것도 안뺏겼어 이 와중에 놀란건 나도 내 힘이 그렇게 쎌지 몰랐... 팔에 멍들긴 했는데 걔네가 더 다쳤을듯... 버스 정류장 앞에서 그랬는데 이제 트라우마 생겨서 거기 또 어떻게 가냐 ㅠㅠㅠ 있다가 또 가야되는데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