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등학생이고 중1? 초6? 부터 계기는 기억이 안나... 한번 양쪽을 다 뽑아서 아예 없었는데 그 이후엔 오른쪽만 뽑아서그동안 왼쪽이 엄청 길게 다시 다 났거든... 정착하는데도 쫌 걸리긴ㄹ하던데 그래도 한번 자라니까 안건들여서 거긴 진짜 예쁜데 반대편은 3분의 2가 거의 텅 비고 네다섯가닥 작게 나있는데 그걸 또 자꾸 만져 ㅠㅠㅠㅠㅠㅠ 발모벽...? 그거 찾아봤은데 난 속눈썹만 그런거고 딱히 스트레스를 크게 받ㅇ았다는 생각이 안들어ㅓㅠㅠ 언제쯤 자랄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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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