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림이 진짜 심하단말이야 이제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이 안될정도야 헛것도 보이고 난 분명 가위눌린 괴로움에 몸부림 치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실제로 나는 미동하나 없이 잘자고 있대 덕분에 생활소음에 엄청 민감해져서 작은 소리에도 엄청 예민해 밤에자면 가위눌릴 확률이 더높아서 생활패턴은 엉망이고 그래서 피곤하니까 수업이 제대로 귀에 들어올리도 없어 근데 제목에도 말했다싶이 극도로 현실주의자라 내가 이런게 뭐가 기가 약하다는둥 뭐가 씌인거 아니냐는둥 그런걸 인정하고 싶지가 않아 주변에선 종교 믿어봐라 부적을 받아봐라 하는데 나 진짜 그런거 너무 싫어해서... 난 그냥 이게 단순한 수면장애라고 보거든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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