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애는 아니였는데 학기 초반이였어 짝이된 친구가 닜는데 그 친구는 스카이를 목표로하는 친구였어서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는 애였는데 1교시부터 쪽지시험이였나 뭐 있었는데 내가 막 아 하기싫다 시험싫다 안할래잉 이러고있었는데 얘가 자꾸 날 보면서 한심하다는듯이 한숨쉬는거야 그래서 너 왜 날 그런눈으로 보냐고 물었더니 뭐라무라말했었거든?(근데 무슨말인지는 기억이안나..) 그리고선 그 말 듣고 내가 화나서 너 나 무시하는거냐고 했더니 또 한심하다는듯이 표정지으며 너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니 노력을 무시하는거야 어휴 이러고는 자기 할 일 하는데 너무 어이없어서 벙찜.....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고 날 알면 얼마나안다고; 지금 생각햐도 짜증나잇! 나도 내 분야에선 노력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는데 ㅂㄱㅂㄷ 너익들은 이런말 들으면 어떨거같아...?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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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