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발표할 때도 손 덜덜 떨리고 목까지 빨게진다ㅠㅠ 내가 너무 못생겨서 남이랑 눈 마주치는 게 싫어 그리고 부담스럽고ㅠㅠㅠ 자존감이 콘크리트에 붙은 껌딱지 마냥... 에휴 빨리 돈 모아서 쌍수하고 싶다.. 쌍수해도 예뻐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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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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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발표할 때도 손 덜덜 떨리고 목까지 빨게진다ㅠㅠ 내가 너무 못생겨서 남이랑 눈 마주치는 게 싫어 그리고 부담스럽고ㅠㅠㅠ 자존감이 콘크리트에 붙은 껌딱지 마냥... 에휴 빨리 돈 모아서 쌍수하고 싶다.. 쌍수해도 예뻐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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