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엄마는 나한테 아빠 흉보고 아빠는 나한테 엄마 흉보지만 내가 보기엔 둘 다 초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말버릇이 시끄러워+조용히해봐를 섞어서 시끄러워봐 라고 하는 건데 우리가 시끄럽게 떠들어서 엄마가 시끄러워봐 하면 아빠 옆에서 노래부르고 엄마가 티비 소리 좀 줄이라든가 문 좀 닫으라든가 그런 거 시키면 아빠 맨날 싫다고 하면서 5초안에 그거 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똑같아 아빠가 밥 좀 달라그러면 너는 손이 없냐 발이 없냐 나도 하루종일 일하고 들어왔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밥 다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할 날이 없는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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