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자집 딸이었어서 그런지 뭔가 어화둥둥 해줘야할 것 같다..실제로 나랑 아빠랑 어화둥둥해주고 있음..
나 중딩 때부터 엄마 우쭈쭈해주면서 자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랑 상관없이 뭔가 풋풋하고 애같은 면이 있당..귀여워ㅠㅠ
나 그래서 엄마 덕후야ㅠㅠ엄마 짱 좋아ㅠㅠ가끔 철없이 행동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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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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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부자집 딸이었어서 그런지 뭔가 어화둥둥 해줘야할 것 같다..실제로 나랑 아빠랑 어화둥둥해주고 있음.. 나 중딩 때부터 엄마 우쭈쭈해주면서 자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랑 상관없이 뭔가 풋풋하고 애같은 면이 있당..귀여워ㅠㅠ 나 그래서 엄마 덕후야ㅠㅠ엄마 짱 좋아ㅠㅠ가끔 철없이 행동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귀여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