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짜증나게 흘끔흘끔 훔쳐봐 좀 노골적으로 기지개를 편다던가 잠깐 일어서서 나갈때라던가 내얼굴을 빤히본다 쌩얼이라 누가 그렇게 빤히 보는거 불쾌해서 고개 숙이고 있어도 시선이 자꾸 느껴져 한번 휙 쳐다보면 바로 눈피하고 ... 아까 어떤 남자도 왔다갔다하면서 날보길래 진짜 얼굴에 뭐묻었나싶어서 화장실가서 확인까지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진짜 왜 쌩얼인 사람을 자꾸쳐다보냐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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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짜증나게 흘끔흘끔 훔쳐봐 좀 노골적으로 기지개를 편다던가 잠깐 일어서서 나갈때라던가 내얼굴을 빤히본다 쌩얼이라 누가 그렇게 빤히 보는거 불쾌해서 고개 숙이고 있어도 시선이 자꾸 느껴져 한번 휙 쳐다보면 바로 눈피하고 ... 아까 어떤 남자도 왔다갔다하면서 날보길래 진짜 얼굴에 뭐묻었나싶어서 화장실가서 확인까지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진짜 왜 쌩얼인 사람을 자꾸쳐다보냐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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