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친구랑 같이 밥 다먹고 자기 입술 지워졌다고 빌려달라길래 첨엔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기 미안하고 맘 약해져서 시러! 하면서 장난식으로 넘어갔는데 자꾸 와 OO이 틴트두 안 빌려주고~~하면서 쪼잔한 애 만들고............
| 이 글은 9년 전 (2017/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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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친구랑 같이 밥 다먹고 자기 입술 지워졌다고 빌려달라길래 첨엔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기 미안하고 맘 약해져서 시러! 하면서 장난식으로 넘어갔는데 자꾸 와 OO이 틴트두 안 빌려주고~~하면서 쪼잔한 애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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