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 됬는데 친구랑 놀러 다니면 아무것도 몰라서 나한테만 의지하는데 너무 힘들당.. 오늘도 친구 오빠네집 가는 길 몰라서 내가 데려다주고 친척언니 만나러가는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 이 글은 9년 전 (2017/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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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살 됬는데 친구랑 놀러 다니면 아무것도 몰라서 나한테만 의지하는데 너무 힘들당.. 오늘도 친구 오빠네집 가는 길 몰라서 내가 데려다주고 친척언니 만나러가는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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