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쁘게 물은건 아니고 조용히 불러서 우리한텐 말하고 편하게 지내도된다고 그렇게 이야기했대
그리고 내가 얼마전에 회사에 데리러갔는데
그다음날 여직원들이 저분이 (나) 혹시 그분(?) 이시냐고 물었대..ㅎ..
근데 남친이고 나고 둘다 기분이 써억 나쁘진 않았음..ㅎ 우리 은근히 그런 시선 즐겨서.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7/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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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쁘게 물은건 아니고 조용히 불러서 우리한텐 말하고 편하게 지내도된다고 그렇게 이야기했대 그리고 내가 얼마전에 회사에 데리러갔는데 그다음날 여직원들이 저분이 (나) 혹시 그분(?) 이시냐고 물었대..ㅎ.. 근데 남친이고 나고 둘다 기분이 써억 나쁘진 않았음..ㅎ 우리 은근히 그런 시선 즐겨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