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 때부터 좀 돌발행동을 하고 약간 ..끼가 있어서 애들이 기피하는 남자동기거든. 기피가 아니라 솔직히 그냥 왕따야.... 동기들이 대놓고 무시하고 그래 근데 우리가 명색의 사회복지학도인데 왕따시키는 건 좀 아닌 듯해서 그냥 겹치는 수업 전에 밥 한 번 같이먹고 돌발행동(수업시간에 맥주를 마신다는 둥..)을 자제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거든..... 그 뒤로 자꾸 갠톡이 오고, 집까지 쫓아오려고 해서 내가 일부러 다른 역에서 내리고 그랬음ㅠㅠ 분명 나랑 같은 방향이라고 같은 버스 탄건데... 알고보니 정 반대 방향; 친구들은 내가 여지를 줘서 그런다고 왜 챙겼냐고ㅠㅠ 에휴 어쩌지... 근데 나까지 또 얘 기피하면 좀 그렇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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