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밖에서 나 잔다고 얘기하길래 나 안 자는데?! 했는데 정색하고 쳐다보는 거야 뭐지 했지 그러고 엄마가 뭘 물어봐서 방에서 크게 대답했더니 시끄러우니까 조용해; 이래 엄마가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잠에 취해서 저러는게 짜증났대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자지도 않았는데 솔직히 그냥 내가 숨 쉬는 게 싫은 거 아닌가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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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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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밖에서 나 잔다고 얘기하길래 나 안 자는데?! 했는데 정색하고 쳐다보는 거야 뭐지 했지 그러고 엄마가 뭘 물어봐서 방에서 크게 대답했더니 시끄러우니까 조용해; 이래 엄마가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잠에 취해서 저러는게 짜증났대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자지도 않았는데 솔직히 그냥 내가 숨 쉬는 게 싫은 거 아닌가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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