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숙살고 윗집은 내 친구집. 하숙이라 동물들도 못 키우고 하숙이어서 안 된다고 하면서 친구들도 안 데려오고. 알바갔다오겠다고 통화도 했거든? 근데 위층에서 쿵쿵 소리 들려. 친구한테 전화하니깐 지금 바쁘다고 해서 끊었어. 바람때문에 문이 덜컹거리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게 맘 편하겠지. 지금 우리집도 덜컹거리긴하니깐... 그래 덜컹거리는 걸꺼야 지금 바람 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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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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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숙살고 윗집은 내 친구집. 하숙이라 동물들도 못 키우고 하숙이어서 안 된다고 하면서 친구들도 안 데려오고. 알바갔다오겠다고 통화도 했거든? 근데 위층에서 쿵쿵 소리 들려. 친구한테 전화하니깐 지금 바쁘다고 해서 끊었어. 바람때문에 문이 덜컹거리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게 맘 편하겠지. 지금 우리집도 덜컹거리긴하니깐... 그래 덜컹거리는 걸꺼야 지금 바람 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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