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도 어마어마하게 큰데 말도 너무 ㅓ너무 많아.. 상상 그 이상이야.. 반에서 같이 무리랑 모여서 수다떨다가 얘가 오면 얘두랏~~ 너네 뭐 얘기해 ???~~~ 하는데 진짜 뻥 1도 안치고 너무 시끄러워서 반 전체 애들이 다 우리 쳐다볼정도야.. 물론 목소리 큰건 원래 그런걸 수도 있고해서 괜찮은데 말이 진짜 너무 너무 수다스러워서 옆에서 듣고있으면 기운빠져서 힘들정도야.. 내가 원래 조용해서 그런가 진짜 같이다니기 힘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3/25) 게시물이에요 |
|
목소리도 어마어마하게 큰데 말도 너무 ㅓ너무 많아.. 상상 그 이상이야.. 반에서 같이 무리랑 모여서 수다떨다가 얘가 오면 얘두랏~~ 너네 뭐 얘기해 ???~~~ 하는데 진짜 뻥 1도 안치고 너무 시끄러워서 반 전체 애들이 다 우리 쳐다볼정도야.. 물론 목소리 큰건 원래 그런걸 수도 있고해서 괜찮은데 말이 진짜 너무 너무 수다스러워서 옆에서 듣고있으면 기운빠져서 힘들정도야.. 내가 원래 조용해서 그런가 진짜 같이다니기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