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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나는 공부를 못하고 오빠는 잘한단 말이야 근데 오늘 내가 선생님한테 칭찬받은거 엄마한테 말하는데 엄마가하는말이 너도 엄마가 오빠(공부 잘해서) 좋아하는것처럼 좋아해줬으면 좋겠지? 이렇게 물어보는데 내가 엄청 화냈거든 말을 왜그렇게하냐고 그랬더니 나보고 왜이렇게 꼬였나고 나랑 말 못하겠대 내가 꼬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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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한테 그렇게 말 하면 솔직히 엄마가 나는 공부를 못 해서 안 좋아하나? 이렇게 생각은 했겠지만 엄청 화를 내지는 않을 거 같음

그건 내 생각이지 엄마가 그렇게 생각한건지 아닌지는 엄마만 아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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