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남친이지만 당시엔 남친이었던 애랑 룸카페 자주 갔거든
근데 그 룸카페가 진짜 룸으로 되있는게 아니고 그냥 벽으로 나눠져있고 문대신 커튼이었는데
나랑 전남친이랑 너무 돌아다녀서 힘들어가지고 서로 벽에 기대서 핸드폰하고있는데 신음소리가 들리는거ㅋㅋㅋㅋㅋㅋㅋ
전남친이 키가 컷거든 걔가 까치발들고 일어서면 한 옆옆 룸은 보였는데 딱 옆옆 룸에서 그거 하고 있었음..
근데 신음소리가 거의 카페 모든사람들이 들을 정도였어....
진짜 깜짝놀래가지고 걔가 보자마자 나보고 가자.. 이래서 나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우리가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놀라서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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