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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51
이 글은 9년 전 (2017/4/09) 게시물이에요

요즘 세상이 워낙 흉흉하잖아

집에 모르는사람이 들어왔을때

무기될만한거 들고 누구냐고 묻는건 날 지키려고 하는거니까 충분히 그럴수있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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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애초에 남의집에 왜 들어옴? 모르는사람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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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신뭄이나 교회전도나 기타등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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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친구랑오빠가 집에 오려했나봐 오빠친구가 화장실이 급했는데 그래서 오빠가 열쇠주고 먼저 뛰어가래서 온거래
난 홍초불닭해먹으려고 요리중이였는데 현관문 열리는소리들려서 나가보니까 모르는사람...
깜짝놀래서 파썰던 식칼들고와서 누구냐고했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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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나같아도 놀라겠다 처음보는사람이면ㅠㅠ 오빠는 동생이 집에 있는걸 모르셨나
아무튼 쓰니가 잘못한건 없어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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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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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니 가족끼리사는집인거같은데 남한ㅌㅔ열쇠를 주다니 아무것도 모르는 쓰니입장에선 신변위협느끼지지 나라면 물건집어던졌어 자기혼자사는집도 아니고 당황스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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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상한 거 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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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모르는 사람이 하는 행동이 중요할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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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전에 안 물어봐? 인터폰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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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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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집에 무단침입 한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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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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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파 썰다가 들고 나간건 아주 자연스러운뎅... 글고 모르는 사람이 문 열고 들어오면 당연히 무서우니까 내 몸 지킬 수 있는 무기정도는 갖춰야 하지 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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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그런적있어 누가 문을 부셔질듯이 두들기고 느구냐고 소리쳐도 대답도안해서 식칼들고 문열은적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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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강제로들어오려한거면 바로 주거침입죄로 신고해버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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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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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오빠랑친구분이잘못했네 미리 쓰니한테 연락을 해줬어야지 누구라도 모르는사람이 문따고 들어오면 놀랄텐데
쓰니보고 뭐라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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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내폰 방에 있는데 요리중이라 못봤어ㅠㅠ내가 누구세요라고 말하고 바로 칼들고왔었거든 엄청 당황하면서 oo이 친구라고 진정하라면서 뒤에 다시 가서 막 오빠찾아서 부르고 그랬었어..오빠가 왜 칼들고있냐면서 이상하다고 그러고
오빠친구는 모르는사람이왔는데 충분히 그럴만도 하다고 하고
나진짜 심장 떨어지는줄알았단말야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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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이고ㅠㅠㅠ 놀랐겠네 칼들고있던거 이상한거아니고 혼자있는데 몸지킬라면 그럴수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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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어휴ㅠㅠㅠㅠ진짜 머릿속에서 오만생각 다들었어ㅠㅠㅠㅠ아직도 손떨린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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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엥 당연한거아님...? 모르는사람이 집에 들어오려고 하면 칼이든 방망이든 뭐든 일단 무기를 들수밖에 없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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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안이상한데... 모르는 사람이 들어왔는데 놀라서 그럴 수도 있지... 물론 쓰니 상황에서 오빠 친구가 상당히 놀랐겠지만ㅋㅋㅋㅋ 쓰니 입장에선 당연한 거 아님? 오빠가 먼저 쓰니한테 연락해주지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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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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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렇구만ㅋㅋㅋ 어쨌든 안이상함ㅋㅌ 쓰닌 몰랐잖엌ㅋㅋ 나같아도 그랬을 듯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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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이상해 나라면진짜무서워서들었을거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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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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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전혀 나같아도 들어...모르는사람이 들어온다니 진짜 그자리에서 소리지르고 식칼 4개뽖아와서 누구냐고 소리지르고 112신고할준비항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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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니안이상해 대비해서나쁠건없지 아무나찌르겠다는것도아닌데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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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초등학교 저학년때 헬멧쓴 남자가 자꾸 우리집 초인종 눌려서 칼들고 나갔움 ㅜㅜ
알고보니까 우리 중국집 시켜먹은적업ㄱ는데 그릇달라고 온거드라...
지금생각해보면 애가 헬멧쓴 성인남자가 자꾸 초인종 누르면 얼마나 무서웠을까 아직도 이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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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당연한거야 나는 문따는소리 안들리고 그냥 우리집 문에서 뭐 하는 소리만 들려도 무서워서 몽둥이 옆에 두고있는데 문이 열리고 낯선사람이 들어오는거 까지 본건데 칼만 들고있는걸로도 다행 ㅜㅜ ㅇ요즘 세상이 무서우니까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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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래도 연락이 되고 나서 들여보내야지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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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니! 나같아도 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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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같아도 연락 못받은 상태로 모르는 사람이 들어오면 그럴듯 ㅠㅠ 오빠친구라고 해도 말은 누가 못해 당황하고 그러면 손에 든 거 쥐는 건 어쩔 수 없었지 쓰니가 그걸로 피해준 건 없으니까 걱정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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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 잘한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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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냐아냐 잘했어 저 상황이라면 나라도 놀랐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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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신발장에 송곳 올려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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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는 신발장에 골프채 두는디... 늘항상 그거 들고 문열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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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같아도 칼들고 문열었다가 상대방이 당황하면 요리중이었다고 거짓말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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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왜 이상해 나도 그러는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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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전혀 이상하지 않아 저런 상황이면... 오빠가 전화를 해줬어야 맞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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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뭔가 귀엽ㅂ다 ㅋㅋㅋㅋ 파 썰다가 들고 나갔다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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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충분히 그럴만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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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ㄹ아니 엉거주춤 하면서 놀라서 칼들고 나간거같아서 귀야웤ㅋㅋㅋㅋ너 잘못한거 없어 놀라면 당연히 그러지 심지어 요리중이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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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잘해써 쓰니야 쓰니몸은소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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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상황들어보니 전혀안이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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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열쇠로문따고들어왔는데절대이상한거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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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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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좋은 방법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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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모르는사람이갑자기집문따고들어오면나같아도 칼들고나갈거같은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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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충분히 그럴만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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