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중딩인 내가 시험 좀 만 못 봐도 죽고싶고 살 가치가 없는 것 같고 대학도 들어가야되는데 못 들어갈 것 같으니까 차라리 그럴 바엔 하루 빨리 죽는게 났다고 생각하거든 엄마는 특성화 갈건지 일반계 갈건지 결정하라 그러고 근데 나한테는 니 성적으론 일반계 가서 살아남지 못하니까 특성화 들어가서 일이나 해라 라는 얘기로 들리는데 진짜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3년뒤에 수능 보고 자살한 애 중에 한 명이 될 것 같다...
| 이 글은 9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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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중딩인 내가 시험 좀 만 못 봐도 죽고싶고 살 가치가 없는 것 같고 대학도 들어가야되는데 못 들어갈 것 같으니까 차라리 그럴 바엔 하루 빨리 죽는게 났다고 생각하거든 엄마는 특성화 갈건지 일반계 갈건지 결정하라 그러고 근데 나한테는 니 성적으론 일반계 가서 살아남지 못하니까 특성화 들어가서 일이나 해라 라는 얘기로 들리는데 진짜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3년뒤에 수능 보고 자살한 애 중에 한 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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