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성애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사람이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세상엔 여자와 남자가 있듯 그냥 세상엔 이성애도 있고 동성애도 있다.. 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근데 게이퍼레이드에서 올라온 사진들! 특정 선정적인 의상이나 문구들.. 그리고 부채와 빵.. 너무 충격적이었고 혹시 동성애를 혐오한다는 사람들은 저런 묘사들을 보고 혐오한다고 한다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나도 보고 기분이 안좋았고 난 축제의 성격을 떠나서(동성애든지 뭐든지) 전 연령이 지나다니는 거리에서 선정적인 문구가 적힌 표지판 선정적인 가사가 담긴 노래와 의상 이런건 충분히 불쾌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냥 진짜 별난 사람들?? 특이한 사람들이 그런 퍼포먼스를 했다고 믿고싶다.. 게이퍼레이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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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