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만 주룩주룩 나고 온 몸은 멍투성이에 몸살도 겹쳐서 너무 힘든데 누구한테 말고 못하겠고. 엄마랑 통화하고싶은데 목소리 듣자마자 펑펑 울것같아서 엄마 걱정할까봐 전화 못한지도 수일째야.. 나 포기 안하고 잘 마칠 수 있을까
| 이 글은 9년 전 (2017/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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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주룩주룩 나고 온 몸은 멍투성이에 몸살도 겹쳐서 너무 힘든데 누구한테 말고 못하겠고. 엄마랑 통화하고싶은데 목소리 듣자마자 펑펑 울것같아서 엄마 걱정할까봐 전화 못한지도 수일째야.. 나 포기 안하고 잘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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